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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이 책은 애들의 성교육을 위해서 구입하였다.
2008년.. 초3, 초4년생이 되는 애들에게 필요한 책을 구입하면서 가장 중요한 성교육에 관한 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책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인체에 대하여 3차원그래픽을 가미하여 각 부위에 대하여 인체도감으로서의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세밀히 묘사 및 설명되어 있어 청소년기 누구나 한 번쯤 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이성과 신체의 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줄 수 있는 책의 하나이다.
이 글을 읽은 분에게 청소년기를 맡이하는 자녀가 있다면 이 책과 함께 아래의 책을 권하고 싶다.
인간[사이언스북스] - 인간의 신체구조에 대한 설명과 인종과 언어, 역사 등 인간의 모든 것에 대한 백과사전의 총체]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풍부하다. 인체의신비[넥서스] - 인체의 각 장기부위를 엑스레이, 컴퓨터단층촬영, CT, 전자현미경으로 촬영된 것을 컴퓨터로 채색 하여 인체의 내부에 대하여 상세히 알 수 있다. 몸[해나무] - 인간의 신체와 골격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 초등학생용으로 적합하다.
저는 이 책 모두를 구입하여 보고 있습니다. 만약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가장 먼저 인간을 구입하시고 두번째로 이 책, 세번째로 인체의 신비, 마지막으로 몸을 구입하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
왜 그런지. 실제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위 책들을 모두 직접 보십시오 그럼 저의 말을 실감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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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살펴보지 않고 고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사람마다 보고 느끼는 것이 다를 수 있는지 새삼스레 느끼게 한 책이다.
의학적인 정보로도 너무 많이 부족하고 인체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라는 측면에서는 너무나 진부하다 못해 유치하다. 그림을 전공하는 사람에게도 글쎄 도움이 될까? 잘 모르지만 진짜로 아닐 것 같다.
앞서도 밝혔듯이 사람마다 보고 느끼는 것이 다를 수 있지만 이 책의 가장 뛰어난 점은 출판사의 리뷰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