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장은 담론에 관한 이야기이며, 의사소통에 관한 이야기이고 언어의 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담론을 권력을 만들어 내고, 권력은 정당한 힘을 갖기 위해 정당한 담론을 창출해 내야한다. 2장에서는 역사적 인물들의 언어사용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 그 언어는 나를 보여주는 언어이고,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언어이다. 내가 사용하는 언어는 나의 언어일 수 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서 누군가가 담론의 중요성만을 깨닫거나, 언어를 통해 자신을 부각시키는 법만 생각하려 한다면 말리고 싶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 나의 언어와 나 그리고 나와 관계맺고 있는 세계를 반성해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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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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