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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단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단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내용보기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구입했는데요. 제본형태가 이 책의 핵심이네요! 단순한 잘림형태의 제본이지만 점점 잘려진 형태가 길어지면서 도마뱀의 꼬리가 길어지는 형태를 아무런 설명 없이 이렇게 명쾌하게 전달하는 것에 반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사자, 얼룩말, 고양이, 악어, 물고기, 특히 곰인형은 아이가 ''아빠, 아빠''
"단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내용보기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구입했는데요. 제본형태가 이 책의 핵심이네요! 단순한 잘림형태의 제본이지만 점점 잘려진 형태가 길어지면서 도마뱀의 꼬리가 길어지는 형태를 아무런 설명 없이 이렇게 명쾌하게 전달하는 것에 반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사자, 얼룩말, 고양이, 악어, 물고기, 특히 곰인형은 아이가 ''아빠, 아빠'' 하면서 좋아합니다. 이부분도 반복된 형태에서 의외성을 주어 아기가 좋아 하는듯 합니다. 동물들의 캐릭터가 있는 책들이 특별한 개성이 없어 아기들에게 보여줄 책이 마땅하지 않았는데 동물들의 캐릭터도 재미있고 도마뱀의 동물습성을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꼬리의 형태를 공부하게 하는 것도 좋은 기획이었던것 같습니다. 아이가 고미타로의 <누구나 눈다="">의 책도 좋아하는데 제가 보기엔 일본작가의 오랜된 책보다 현대적 감각을 살린 이 책이 더 잘만들어 진듯 합니다. 무엇보다 아기들과 편하게 읽기 쉬운 책인듯 합니다. 즐거운 책읽기의시간이었습니다.
c***2 2006.04.1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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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유아책 같지 않게 세련되고 강렬한 일러스트가 눈에 띄어요. 사자, 얼룩말, 뱀, 고양이, 물고기... 하나같이 너무 예쁘고 개성이 강한 그림들입니다. 다른 동물이 등장함에 따라 달라지는 배경 그림도 무척 재미있네요. 도마뱀의 꼬리가 조금씩 길어짐에 따라 페이지 너비도 조금씩 커지는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고, 그 꼬리가 어느새 다 자라 다시 거기에 나비가 살포시 앉아 있는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내용보기
우선은 유아책 같지 않게 세련되고 강렬한 일러스트가 눈에 띄어요. 사자, 얼룩말, 뱀, 고양이, 물고기... 하나같이 너무 예쁘고 개성이 강한 그림들입니다. 다른 동물이 등장함에 따라 달라지는 배경 그림도 무척 재미있네요. 도마뱀의 꼬리가 조금씩 길어짐에 따라 페이지 너비도 조금씩 커지는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고, 그 꼬리가 어느새 다 자라 다시 거기에 나비가 살포시 앉아 있는 마지막 페이지에서 ''아!'' 싶은 느낌을 준답니다. 우리 아기가 지금 8개월인데, 책을 좋아하네요. 얼룩말 그림이나 사자 그림에서 강한 반응을 보이네요. 돌 지난 아이들에게 읽혀 주면 무척 재미있어 할 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아니요, 쉭쉭쉭 뱀의 꼬리예요.
e***e 2006.05.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리야? 꼬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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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도마뱀의 꼬리가 잘려 버렸다... 꼬리를 찾으러 다니느라 여러 동물을 만나는 내용.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계속 나와서 너무나 좋아한다. 크기를 달리한 종이를 넘기면 도마뱀이 아닌 다른 동물의 꼬리가 나와서 아이의 관심을 끌며 보기에 충분하다. 꼬리를 찾아 다니느라 시간이 흐르자 스르륵~ 절로 꼬리가 생겨 버렸네. 몇 번을 봐도 재밌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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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도마뱀의 꼬리가 잘려 버렸다...

꼬리를 찾으러 다니느라 여러 동물을 만나는 내용.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계속 나와서 너무나 좋아한다.

크기를 달리한 종이를 넘기면

도마뱀이 아닌 다른 동물의 꼬리가 나와서

아이의 관심을 끌며 보기에 충분하다.

꼬리를 찾아 다니느라 시간이 흐르자

스르륵~ 절로 꼬리가 생겨 버렸네.

몇 번을 봐도 재밌는 책이다.

 

j******e 2009.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야~ 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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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된 아가가 '꼬야 꼬야' 하면서 이 책을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봅니다.   우선 색상이 굉장히 짙어서 한번에 눈길을 사로잡아서 아기가 좋아하는 것같아요. 하지만 일부 페이지는 동물과 바탕색이 너무 비슷해서 엄마 눈에는 좀 혼돈 스럽게 보이기도 합니다.   책 내용면에서도 동물 소리를 특징적으로 잘 잡아내어서 엄마가 '뻐끔 뻐끔', '이히힝' 등 리듬감있게 읽어주면 아
"꼬야~ 꼬야~" 내용보기

20개월된 아가가 '꼬야 꼬야' 하면서 이 책을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봅니다.

 

우선 색상이 굉장히 짙어서 한번에 눈길을 사로잡아서 아기가 좋아하는 것같아요.

하지만 일부 페이지는 동물과 바탕색이 너무 비슷해서 엄마 눈에는 좀 혼돈 스럽게 보이기도 합니다.

 

책 내용면에서도 동물 소리를 특징적으로 잘 잡아내어서 엄마가 '뻐끔 뻐끔', '이히힝' 등 리듬감있게 읽어주면 아주 좋아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핵심은 잘려진 꼬리가 조금씩 조금씩 회복되어 가는 것을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편집 방식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저희 아이는 아직 꼬리가 길어지고 있는 것을 이해 하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시간이 좀 지나서 아기가 꼬리가 어느 샌가 길어진걸 스스로 알아챌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다려 집니다.

 

YES마니아 : 골드 j****y 2008.05.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