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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절하보단 나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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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정판 나오기 전에 저자가 쓴 이미지메이킹(앞으로 ''이메''로 부름)에 관한 책들을 여러번 읽어보고 센딕(저자 사이트)사이트에 자주 들러봐서 회원들의 글들을 많이 읽어본 사람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이메'' 이 방법 정말로 획기적인 방법입니다. 예전에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영xx'' 같은 쓰x기 같은 책이 절대 아닙니다. 다른 영어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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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정판 나오기 전에 저자가 쓴 이미지메이킹(앞으로 ''이메''로 부름)에 관한 책들을 여러번 읽어보고 센딕(저자 사이트)사이트에 자주 들러봐서 회원들의 글들을 많이 읽어본 사람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이메'' 이 방법 정말로 획기적인 방법입니다. 예전에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영xx'' 같은 쓰x기 같은 책이 절대 아닙니다. 다른 영어방법론과 달리 영어를 영어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방법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영어방법론 책들처럼 몇달 안에 끝내준다는 사탕발림 말도 없습니다. 발음시디도 정말 좋습니다. 미국사람들은 우리가 아는 발음기호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에게 발음 교정을 받을 때 가끔 애를 먹을 때도 있지요. 이번 개정판 발음시디는 우리가 배운 모든 발음기호를 다루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각 발음기호를 정확하게 잘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전치사에 관한 책은 시중에 나온 전치사에 관한 책 중 최고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메''에 몇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이메''에 익숙해지는 데 소요되는 시간에 비해 영어실력이 그다지 높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의 경험으로 보아 하루에 4시간 이상씩 ''이메''를 해서 6개월 정도 되서 감이 잡혀진 듯 합니다. 이 정도 되면 기본적인 영어문장을 보면 이미지가 잡혀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수준에서 끝나는 게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이 중요하긴 하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하루에 4시간씩 영어로 된 책을 6개월정도 읽는다면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로 고급 듣기에는 잼병이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인과 기본적인 대화만 할 정도라면 괜찮지만 뉴스와 영화를 자막없이 보고 싶다면 그다지 효율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자 말대로 발음 연습을 하면 듣기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듣기가 정말로 안되는 이유는 표현을 모를 때, 독해속도가 듣는 속도보다 느릴 때, 발음을 제대로 못할 때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뉴스를 듣을 때, 뉴스 스크립트를 봐서 그걸 이해할 수 없다면 당연히 듣기가 안되는 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독해속도가 분당 160단어 이상이 안된다면 절대로 못 알아듣습니다. 또한 발음을 잘못알고 있어도 새로운 단어인 줄 알고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위 세가지를 모두 만족해야 정확하게 듣기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센딕사이트에 가보면 아시겠지만 문법은 안좋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실용영어를 하는 데 있어서 문법에 쓸데없는 부분이 많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ing, p.p, 전치사, 어순, 동사에 대한 용어가 아닌 쓰임과 느낌에 대해 잘 배운다면 정말로 일취월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인터넷서점에 좋은 점도 많지만 불편한 점은 바로 책을 직접보지 못한 상태에 리뷰만 보고 사야한다는 점입니다. 간혹 보면 책 관계자나 아르바이트 생을 시켜서 작성한 리뷰를 많이 보았고 저도 몇번 속아서 이렇게 제 개인적인 견해를 몇자 적어봤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영어랑 데이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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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이 책 혹평하신 분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하도 이 책 혹평하신 분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 내용보기
모든 공부 방법이라던지 그런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직접 이 저자의 발음강의도 들어보았고 (호주 어학연수 후에 발음교정을 더욱 뼈저리게 느꼈었죠...) 저자의 발음강의의 효과는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6개월이 넘는 어학연수보다 더 보람있었죠... 이 책에서 자신의 공부 방법 .. Image making english 방법은 자신이 선택하는 겁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영어
"하도 이 책 혹평하신 분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 내용보기

모든 공부 방법이라던지 그런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직접 이 저자의 발음강의도 들어보았고 (호주 어학연수 후에 발음교정을 더욱 뼈저리게 느꼈었죠...)

저자의 발음강의의 효과는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6개월이 넘는 어학연수보다

더 보람있었죠... 이 책에서 자신의 공부 방법 .. Image making english 방법은

자신이 선택하는 겁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영어 방법 책을 내놓지 않습니까???

다른 저자들은 다른 공부방법이라던지 혹평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는데

(자신의 방법만 고집하죠...) 이 저자는 다른 공부방법에 대해선 'No comment' 합니다. 그리고 직접 강의를 들어봤으니 실력은 대단하구요...

 

저가 어학연수를 갔다와봐서 알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영어에 대한

잘못된 관점은 정확하게 꿰뚫고 있습니다. 어학연수의 허상이라던지...

 

특히 발음에 관해서는 전 이 저자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고 앞으로의 해외생활에

빛을 준것에 대해서 참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native 한테 발음 배우기는 99% 이상이

실패한다는 건 알고 계시죠?

 

혹평하신 분들... 영어에 대해서 얼마나 잘아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사보려는 사람들

눈과 귀를 가리지 마십시오... 최소한 잘못된 관점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고

(특히 어학연수의 꿈 같은거... 저자가 어학연수 가지 말라고 안 합니다. 어학연수를

위해서 그 만큼의 준비를 하라고 얘기하고 있죠... 정말 맞는 말입니다.)

경험자 보다 더 잘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발음만 해서 무슨 영어 듣기를 하냐고 하신 분... 아마 이 분은

단어와 단어들이 뭉개져서 굉장히 빠르게 느끼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발음교정을

하게 되면 단어들이 전보다 훨씬 깔끔하게 들리고 그래서 좀 느려졌다 라는 느낌을

갖게 될 수 있죠... 물론 맨날 천날 듣기해도 됩니다. 언젠가는...

그런데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발음을 교정해서 더 깔끔하게 들을 수 있다면

그에 대한 부가 효과는 엄청나다는 거...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4개월 분량을 왜 1년동안 합니까????

발음 교정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되는거 아닌거 당연합니다. 그러면 누가

영어공부하고 있겠습니까?

 

발음교정을 받지도 않았으면서 그 효과도 모르시면서

그 것에 대해서 논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왜 다른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막는 건지요???

 

아.. 그리고 홈피에 대해서 머 맹신이다 하는 얘기도 들었는데요...

그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저 같은 경우 발음 강의를 듣기 위해선 그 홈피를 이용합니다. 그 방법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하는 것을 물어보고 하는 곳인데

무작정 거기 사람들이 맹신을 한다니요???

 

저자의 노력을 봤다면 그런 말은 못하실 겁니다.  그 많은 질문을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답변해 주는 저자가 어디있으며

심지어 영어관련이 아니더라도 자유게시판에서 다른 주제에 대해서 올라간 글도

읽어보고 답글을 달아주기도 합니다.

 

책 걍 대충 읽고 혹평하는 일은 자제하셔야 될 것으로 압니다.

발음 강의도 원래 2시간 강의인데 언제나 항상 너무 열심히 하셔서 그런지

2시간 30분씩 수업이 걸리고 그랬습니다.

대부분 강사들은 2시간 딱 채울때가 대부분이죠.. 아니면 2시간 30분강의로

해서 강의료를 올리던지...

정말 열심히 하는 선생님이고 저자입니다.

발음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댓글이 있길래 솔직히 정말 기분 안 좋았습니다.

저자와 따로 얘기하고 그랬던건 아니지만 정말 열심히 가르치시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배운 것도 많구요...

 

다시 한번 책 보세요... 발음교정한다고 리스닝이 다 된다고 한적 저자가 그런적

한구절도 없습니다. 연음 이라 해서 그런 것들이

훨씬 더 깔끔하게 들린다는 얘기지     모르는 단어를 들었다고 해서

발음교정한다고 그 뜻을 알게 됩니까???

 

그런 혹평하신 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한국말 굉장히 어려운 단어

어떤 사람이 써서 얘기하면 그 단어 듣기는 합니다. 근데 이해를 못하는 거죠...

님은 이런 경우 한국어 리스닝도 못하시는 거군요...

 

비교를 할 때다 하셨으면 합니다. 제대로된 평가는 책을 구입하려고 하시는 분들

에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분명히 저는 얘기합니다만 이 저자의 공부방법이 반드시 좋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저도 저만의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구요... (영어 공부방법책은 여러권 사 보았습니다만 이 책이 제일 무난합니다.)

 

그러나 분명한건 저자가 정확히 한국인들의 잘못된 영어 생각을 꿰뚫고 있으며

발음에 대해선 정말 전문가 수준이라는 겁니다.... 잘못된 생각을 바꾸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효과입니다.

(발음에 대해선 저가 1000% 보증합니다.)

 

 

k*****1 2007.06.04.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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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책 리뷰는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정말로 책 리뷰는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내용보기
제가 이 책을 처음 본 것은 이 책이 처음 나와서 베스트셀러였을때였어요. 하지만 살까말까 망설이는 동안에 이런저런 리뷰를 읽어봤죠. 제가 성격상 맨 처음 거래한 서점만 다니는터라 여기에만 오다보니 여기에 올려지는 리뷰만 읽게 되더군요. 그런데 갈수록 별로라는 리뷰가 올라오고 아주 내용이 형편이 없다는 식의 아래 리뷰도 있더군요. 그래서 아, 사람들이 저렇게 혹평
"정말로 책 리뷰는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내용보기
제가 이 책을 처음 본 것은 이 책이 처음 나와서 베스트셀러였을때였어요. 하지만 살까말까 망설이는 동안에 이런저런 리뷰를 읽어봤죠. 제가 성격상 맨 처음 거래한 서점만 다니는터라 여기에만 오다보니 여기에 올려지는 리뷰만 읽게 되더군요. 그런데 갈수록 별로라는 리뷰가 올라오고 아주 내용이 형편이 없다는 식의 아래 리뷰도 있더군요. 그래서 아, 사람들이 저렇게 혹평을 하니 책이 별로인가보다 하고 그냥 무시를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아는 선배님이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을 하시는데 제가 영어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니까 며칠전에 이 책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읽어 보면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 책 별로 아니냐고 하니까 그 책 별로라고 하는 사람 니가 처음이라고 웃으시면서 나를 믿고서 한번 읽어 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 선배님을 믿고서 여기서 책을 주문을 해서 읽어 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런.. 제가 지금까지 영어가 제대로 안 된 이유가 이 책에 다 있는 것이었어요. 이 책처럼 제 고민을 하나하나 상담을 해 주는 것처럼 풀어 주는 책은 지금껏 없었다고 봐요. 이런 책에 아래와 같은 안 좋은 리뷰가 붙었는지는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적어도 이 책은 그런 혹평을 받을만한 여지가 전혀 없었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부록으로 있는 발음동영상이 상당히 체계적이고 제가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거 같았어요. 제 선배님도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그 동영상을 가지고 발음교정을 해 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는 어떤 평을 하게 될까.. 하고 다녀보니 다른 서점에서는 이 책을 다들 상당히 좋게 평을 해 놓았더군요. 제가 이번에 안 것인데 인터파* 서점에서는 책을 구매한 사람들만이 리뷰를 올리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책을 읽지 않고 허구로 리뷰를 막 올리지 못하게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그 곳의 리뷰를 보니 정말로 이 책의 리뷰가 정말로 좋더군요. 리뷰를 참고를 하실 때는 항상 여기 저기 다 읽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이 책을 좀더 늦게 알았다는 것이 후회가 될 정도예요. 그때 책을 샀으면 지금쯤은 발음교정은 끝났을텐데.. 말이에요. ㅠㅠ 이 책을 만나서 나도 발음은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제 생각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발음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제 발음을 정확하게 다듬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어요. 제가 어려워 하던 부분들을 어찌나 그렇게 잘 짚어서 알려주는지... 여기에서도 책의 리뷰를 올릴 때는 꼭 책을 구입하고 그것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들이 리뷰를 올릴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리뷰를 참고를 해서 책을 살 때 리뷰가 정확히 언질을 해 줄 수 있을테니까 말이에요. 이 책 정말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그리고 리뷰를 여기저기 두루두루 참고를 하세요.

[인상깊은구절]
짧은 문장에 강해야 긴 문장에 강하다. 듣기를 잘 하려면 발음교정을 하라.
p*****d 2006.07.1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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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돈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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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책을 사는 단점은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것이다. 실패다. 서평도 읽어 보고 평점도 보고 샀다. 2권이 그럭 저럭 괜찮았지만 이 책은 대 실망이다. 한마디로 영어를 가르키는 책이 아니고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한얘기 하고 또하고 중언 부언으로 책 한권을 만들어 놓았다. 이런 것은 책으로 만들었을때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고 술자리나 잡담 자리에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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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책을 사는 단점은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것이다. 실패다. 서평도 읽어 보고 평점도 보고 샀다. 2권이 그럭 저럭 괜찮았지만 이 책은 대 실망이다. 한마디로 영어를 가르키는 책이 아니고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한얘기 하고 또하고 중언 부언으로 책 한권을 만들어 놓았다. 이런 것은 책으로 만들었을때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고 술자리나 잡담 자리에서 하면 어울릴 이야기이다. 난 영어를 배우고 싶었지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배우고 싶지 않았다. 앞으로는 평점의 평균이 아니고 낮은 평점을 받은 적이 있는 책은 안사리라 결심했다.
YES마니아 : 로얄 c******z 2006.05.12. 신고 공감 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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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뷰는 왜 한개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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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서점에 있을때 느껴지는 밝은 느낌을 좋아하고 학교 도서관에 앉아있을때 느껴지는 따스함과 종이 향기를 사랑합니다. 원래 인터넷서점보다는 직접 교보문고같은 대형서점에 가서 죽치고 앉아있는것을 좋아하는지라 이런 리뷰를 쓰는 것이 익숙치 않네요. 그런데 굳이 제가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쓰는 이유를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이 책은 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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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서점에 있을때 느껴지는 밝은 느낌을 좋아하고

학교 도서관에 앉아있을때 느껴지는 따스함과 종이 향기를 사랑합니다.

원래 인터넷서점보다는 직접 교보문고같은 대형서점에 가서 죽치고 앉아있는것을

좋아하는지라 이런 리뷰를 쓰는 것이 익숙치 않네요.

그런데 굳이 제가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쓰는 이유를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이 책은 저한테 아주 특별했던 영어교육에 관련된 책이고,

시중에 쏟아져있는 여러 영어교육론에 대한 책 중에서는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서점에 많이 가는터라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에 관련된 책은 거의 다 보았다고

자부합니다. 그 중에서는 단연 영어에 대한 깊은 통찰이 돋보입니다.

수년전 유행했던 영xx 보다 단연 우수하며, '초보자' 혹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시는분'들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제가 강조하는 것은 '초보자' 입니다. 이미 해외에서 오래 살아본 경험으로

프리토킹이 가능하신 분들이 이 책의 공부법을 따라해볼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이미 영어에 대해서 출중하신 분들이 굳이 왜 이 책같은 영어방법론 책을 보시는지요. 그정도 되셨으면 스스로의 영어방법론이 확실하실것이고 이책은 참고정도면 될것이지 자신에게 이방법은 무용지물이니, 시간이 오래걸리는 방법이니 뭐니 하시는지..

차라리 인터넷서점에서 리뷰쓰실 시간에 대형서점에 가셔서 직접 눈으로 보시면서

본인 스스로에게 맞는 책을 골라보세요. 요즘 오프라인서점 사업이 하향이라는데

경제 일조도 할겸...

 

일단 이 책은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으시는 초보자분들이나

영어를 몇십년간 했는데 외국인만나면 도망다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가지도록

만들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희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방법도 제시하고 있으니

본인 의지에 따라서 일반 생활 회화까지는 무난히 끝낼 수 있을 것이라 보이는 책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말하는것이나 영어로 된 소설책등을 읽는데 부담이 없으시다면 좀더 어른 스러운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겠지요.

이 책을 조금이라도 주의깊게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눈치채셨겠지만 이 책은

유아들이나 어린아이들이 언어를 익히는 방법을 모방해서 그것을 그대로 영어로서

체득하도록 한 책입니다. 영어가 영어권의 중학생 수준 이상의 학생들에게는 무용지물입니다. 중학교때 국어시간에 그림으로 되어있는 교과서로 배우셨습니까??

 

리뷰중에 무슨 시사토론 어쩌구 하신분이 있으신데,,참..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신데렐라전을 들고 경제를 논하는 격이네요. 그정도 되셨으면 신데렐라전을 들고 공부 하실것이 아니라 '경제학의 원리' 같은 책을 보셔야죠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이 책은 분명 최고의 책이라 할만합니다.

고기를 잡는 법을 아시는 분들은 알아서 잡으셔야죠.

자기는 이미 아는 방법이니 뭐니 하면서 참...굳이 고기잡을 줄 알면서

옆사람에게 잡는 법을 물어보고는 이러니 저러니 하면 할말 없는겁니다.

 

 

v******7 2009.03.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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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울때 이제 더이상 한글을 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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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울려고 할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바로!! "영어는 영어로 느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모든 서적들은 이론상 그렇게 제시를 하면서도 너무나도 친절하게 밑에 주석을 달아 놓는다. 왜 그렇게 해야 할까? 이유는 문장을 보여주며 설명을 할려고 해도 영어공부를 할려는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문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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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울려고 할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바로!! "영어는 영어로 느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모든 서적들은 이론상 그렇게 제시를 하면서도 너무나도 친절하게 밑에 주석을 달아 놓는다. 왜 그렇게 해야 할까? 이유는 문장을 보여주며 설명을 할려고 해도 영어공부를 할려는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문법적인 요소도 알려주어야 겠고, 또한 내용도 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이것이다. 자신이 영어는 영어로 생각하며 받아 들이라고 주장하면서 밑에 한글주석을 달아 놓는데 그 어느 독자가 그 편한 한글 읽기를 포기하겠는가. 나또한 그러한 마력에 빠져서 한동안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매우 힘들었다. 그런점에서 이미지 메이킹 잉글리쉬 전치사 훈련편은 아주 좋은 학습 수단이 되었다. (이하 이메라 칭하겠다) 이메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은 당연히 한글로 제시 하지만 .그 외에는 한글이 없다. 그럼 영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공부 하지 말라는거네? 라고 생각을 한다면 큰 오산이다. 이메는 고도로 전문화된 이미지 자료로써 중등교육을 받은 수준이나 사회에서 어느정도의 경험을 쌓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수 있는 그림을 영어를 영어로 이해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충 자료로써 도움을 준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또한 많은 영어 서적을 공부해보고 , 학원도 다녀보고 했지만 입이 열러서 영어를 이야기 하고 싶다는 느낌이 든적은 단연코 한번도 없다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요즈음 길을 지나다가 외국인을 본다면 일단 hi , hello등 간단하고 누구나 할수 있지만 누구도 하지 않는 인사에서 부터 외국인을 찾아 다니며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참 많이 안달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글을 쓰고 있는 나는 길 장문의 말은 할줄 모른다. 왜냐하면 많은 공부를 했지만 그것은 그냥 영어를 다른나라 언어로 받아 들이는 공부였지 대화를 하기위한 공부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메를 하고 나서는 짧지만 이야기를 할수 있게 되었다. 차이점은 무엇일까 공부를 하는 방법과 그리고 그에 접근하는 방식이 많이 다르다는것이다. 그 차이점은 말로 설명하는것 보다는 sendic.net을 통해서 이미지 메이킹 잉글리쉬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스스로 느끼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어공부가 정말 초보인데, 나는 단어도 잘 모르는데, 문법은 나랑 거리가 멀어서,,, 등등등 이런 사람을 위한 어학수단이 이미지 메이킹 잉글리쉬다. 영어가 초보라서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일수 있으며 단어를 모르니 한글로 해석을 하고 싶어도 해석을 할수가 없기때문에.. 그리고 이미지 메이킹 잉글리쉬의 문장속에는 문법이 녹아 들어가 있지 문법은 어디에 쓰인다. 이것은 문법적으로 무엇이다 라고 단 한마디의 부과 설명도 해주지 않는다. 영어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려는 이에게는 가장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한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의 프로젝트는 성공해야 합니다.
l*********2 2006.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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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원했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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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영어공부를 해보지 않은 변명이라 할 수도 있지만.. 토익도 나름 좋은 점수를 받고.. 남들 안하는 LSAT도 해봤고.. 영어실력을 따지면..독해수준이 아주 낮지 않다고 보지만.. 항상 문제는 잘 들리지않고.. 말하는 능력도 생겼다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예전에 줄창 듣기만 한다면 된다라는 책을 보고 진짜 열심히 해봤는데.. 내겐 그리 도움이 되질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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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영어공부를 해보지 않은 변명이라 할 수도 있지만.. 토익도 나름 좋은 점수를 받고.. 남들 안하는 LSAT도 해봤고.. 영어실력을 따지면..독해수준이 아주 낮지 않다고 보지만.. 항상 문제는 잘 들리지않고.. 말하는 능력도 생겼다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예전에 줄창 듣기만 한다면 된다라는 책을 보고 진짜 열심히 해봤는데.. 내겐 그리 도움이 되질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여태까지 내가 왜 그리 발전이 없었으며 지속하는 힘이 없었는지 문제점을 파악하게 된 책이었다.

그래서 지금은 걸음마를 처음하는 아이와 같은 자세로 다시 시작하고 있다.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0 2008.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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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구성이 예상을 빗나갔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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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기능으로 보고 샀는데.... 미리보기 기능에 올려져 있는 것과 같은 구성은 단 몇 페이지일뿐... 나머지는 어떻게 공부해야하는가 등등을 기술한 책이였다... 사실 미리보기 기능에 나와있는게 한권 모두를 채우고 있으리라고 생각한 나의 착각... 만약 미리보기를 해보시고 그런 구성으로만 된 책을 원하신다면... 전치사편을 사시는 것이 나을듯.. 하지만 나름
"책구성이 예상을 빗나갔다..T---T" 내용보기
미리보기 기능으로 보고 샀는데.... 미리보기 기능에 올려져 있는 것과 같은 구성은 단 몇 페이지일뿐... 나머지는 어떻게 공부해야하는가 등등을 기술한 책이였다... 사실 미리보기 기능에 나와있는게 한권 모두를 채우고 있으리라고 생각한 나의 착각... 만약 미리보기를 해보시고 그런 구성으로만 된 책을 원하신다면... 전치사편을 사시는 것이 나을듯.. 하지만 나름대로 좋은 것 같아여.. 공부하는 방법, 발음하는 방법등을 가르쳐 줘여..^----^;; 약간 예상을 빗나가서 아직도 당황...^---^;;
l****h 2006.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강추 영어학습법! 이미지 메이킹 잉글리쉬! 발음교정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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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2모국어로 배우는 비밀의 학습법~ 이미지 메이킹 잉글리쉬 첫번째 시리즈. 영어에 대한 잘못된 편견들에 대한 지적과 함께 제대로된 영어 학습법이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한글로 번역없이 그림으로 영어를 바로 이해하는 이미지 학습법, 영어문장사전인 Sendic, 그리고 책에 들어있는 발음교정 CD는 이책의 백미이다. 이 책은 영어공부를 한다면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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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2모국어로 배우는 비밀의 학습법~ 이미지 메이킹 잉글리쉬 첫번째 시리즈. 영어에 대한 잘못된 편견들에 대한 지적과 함께 제대로된 영어 학습법이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한글로 번역없이 그림으로 영어를 바로 이해하는 이미지 학습법, 영어문장사전인 Sendic, 그리고 책에 들어있는 발음교정 CD는 이책의 백미이다. 이 책은 영어공부를 한다면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리뷰 총점 종이책
저도 리뷰는 믿을게 못된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리뷰는 믿을게 못된다고 생각됩니다." 내용보기
저도 영어에 대한 정석을 굉장히 중요히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도 어느정도 정석에 가까운 공부 방법으로 공부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요 이미지 잉글리쉬 솔직히 말해서 저는 예전에 한 4년 전에 네트워크 에 대한 학원을 다니었습니다. 그때 원서를 봐야 하는대 영어 실력이 너무나 형편 업어서 많이 절망 했지요. 그때 같이 공부 하던 한형이 있습니다. 그형은 머리
"저도 리뷰는 믿을게 못된다고 생각됩니다." 내용보기
저도 영어에 대한 정석을 굉장히 중요히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도 어느정도 정석에 가까운 공부 방법으로 공부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요 이미지 잉글리쉬 솔직히 말해서 저는 예전에 한 4년 전에 네트워크 에 대한 학원을 다니었습니다. 그때 원서를 봐야 하는대 영어 실력이 너무나 형편 업어서 많이 절망 했지요. 그때 같이 공부 하던 한형이 있습니다. 그형은 머리가 좋아서 서울대 조선학과를 나왔는대 그형도 그전까진 형식적인 영어라서 한페이지 해석 하는대 오래 걸렸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영어를 공부할때 그문장에 대해서 해석을 하지 말아야지 자기것이 된다고 합니다. 영어 그대로 해석 해서 받아 들이는 자기가 보는 것은 한글책과 다를바 업다고요 그렇지만 영어를 한글책으로 보면 생각나는건 의미업는 한글이라고 하는 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 공부를 처음으로 word smart basic 으로 공부 했습니다. 이해가 되던 안되던 일단 외우고 그밑에 내용을 머리로 떠올리고요 그런식으로 했습니다. 군대 가서도 했습니다. 모든 단어를 떠올려서 생각 했습니다. 무협지를 읽으면 재 생각속에서 사람이 하늘을 나는 것처럼요 하지만 조금더 체계적인 학습 방법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 이었는대 이책이 보이자 마자 바로 삿습니다. 맨처음에 저는 어느정도 아는 방법이어서 조금 쓸모 업다고도 생각 했지만 재가 그전에 떠올리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깨닫고선 이 방법론을 얼마든지 이해 했습니다. 외냐면 그만큼 힘듭니다. 영어에 대해서 처음 시작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