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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를 재밌게 읽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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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선택할 때 그 기쁨 그리고 서점에서의 책을 둘러보는 느낌(요즘은 게을러서 예스23를 통해서 느끼지만)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는 기쁨일 것이다. 나도 그런 부류 중에 한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난 책을 신문의 서평이나 예스24의 독자서평, 그리고 작가와 베스트셀러 등을 통하여 책을 고른다. 물론 서평이 좋다고 해
"경제기사를 재밌게 읽는 방법" 내용보기
책을 읽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선택할 때 그 기쁨 그리고 서점에서의 책을 둘러보는 느낌(요즘은 게을러서 예스23를 통해서 느끼지만)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는 기쁨일 것이다. 나도 그런 부류 중에 한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난 책을 신문의 서평이나 예스24의 독자서평, 그리고 작가와 베스트셀러 등을 통하여 책을 고른다. 물론 서평이 좋다고 해서 좋은 책이라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 단지 판단의 조언이 되기 때문이다. 한달 전 대부분의 신문에 이 책에 서평이 적힌 것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누구나 학창시절 경제 특히 거시경제라면 다들 고개를 저을거라 생각한다. 나도 물론 그런 부류 중에 한 사람으로 서평에 대한 관심은 거기서 멈췄다. 하지만 왠지 모를 호기심에 특히 책표지에 적힌 『경제학을 쉽게 이해하기』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 단순한 경제지로만 생각이 되지 않아 구입을 결심했고 그리고 만족하였기에 예스24를 이용하는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이 빠져들 수 있도록 큰 9개의 부분으로 큰 단락으로 나누어 각 부분마다 중요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신문기사와 함께 설명하는 등 편집에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경제를 나눔에 있어서 보통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2부분으로 나눈다. 앞의 『경제기사는 돈이다』가 미시경제를 중점으로 개별경제의 대한 지식을 주었다면 이 책은 거시경제적인 측면에서 각 경제주체들의 활동과 또한 국제경제 그리고 미래경제에 대한 발전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다. 9개의 파트중 관심있게 읽은 다섯 개의 파트를 소개한면 다음과 같다. 국민소득과 경제성장... 경제를 파악함에 있어서 GNP와 GDP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또한 이런 지표의 상승과 하락은 경제의 전반적인 운용과 판단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지표이므로 관심깊게 보아야 할 것이다. 또한 각 경제지표에 대한 정보와 경제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은 앞으로 경제의 흐름을 읽는데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 생각한다. 경기와 실업... IMF이후 우리나라는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엄청난 실업을 유발했었다. 실업은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지표이며 정치에도 큰 연관이 있는 것으로 깊게 생각해야 할 지표인 것이다. 또한 노사의 관계에 대한 정보는 기업경영에 역할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외국기업이 우리나라의 투자를 꺼려 하는 이유가 노사문제임을 감안한다면 실업에 대한 정보는 항상 숙지하고 있어야 할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경제의 흐름인 경기를 알려고 할 때 사용하는 지표를 해석할수 있는 능력은 재테크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생활과 물가... 경기와 물가는 국민경제의 입장에서 볼 때 중요시해야 할 문제이며 또한 물가는 기업의 수요와 공급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물가의 흐름을 알고 있음과 또한 물가의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들은 항상 생각해야 한다. 특히 물가안정을 위하여 정부가 취하는 조치는 기업과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많다. 특히 정책수단으로 사용하는 금리인하, 임금, 수요와 통화관리, 총수요관리 정책들은 경기의 흐름의 관계되어 연결되므로 물가의 역할은 국민경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제인 것이다. 또한 물가를 잡을수 있는 정부는 국민의 신뢰를 고스란히 얻을수 있을 것이다. 국제수지와 외채... 이제는 경제에서 국가간 경제를 빼놓고는 설명을 할 수가 없고 또한 국가간 경제는 실물경제에 과반수를 넘는 비중을 가지고 있으므로 국제수지와 수출입관련 내용들은 항상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교역조건과 신용장에 대한 정보는 지금껏 수출입에 대한 현금결제만 알고 있던 나에게 수출과 수입을 유용하게 할수 있으며 거기에 따른 이익을 얻을수 있다는 정보를 주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었다. 또한 외채는 국가의 신용도와 관련이 많아 경상수지와 외채에 관한 정보를 많이 얻을수록 수출을 늘릴수 있으며 거기에 대한 이익도 얻을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수출입 부분에서 환율이 미치는 영향은 생산성 못지 않게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치므로 환율은 항상 유념하고 있어야 할 경제지표이다. 예산과 재정활동... 정부의 재정활동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정부의 재정은 세금으로 이루어지고 기업은 세금의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세무의 지표가 되는 재무, 재정, 회계는 기업의 경영에 있어서 큰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투명성있고 정확한 재무제표야 말로 기업의 신용도를 높이고 또한 기업의 생산방향을 제시하며 투자를 이끌어 내므로 중요성은 이루말할수 없겠다. 또한 정부의 재정활동(흑자, 적자)과 조세정책은 수시로 기업을 재제하기도 하고 또한 도와주기도 하므로 정부의 재정활동의 방향은 항상 숙지하여 기업경영에 지표로 사용하여야 한다. 경영과 재무제표... 기업은 재무제표를 통하여 영업이익을 투자자에게 알려주고 투자전략과 영업방향을 새롭게 새운다. 기업경영에 있어서 세금과 이익에 분배는 기업의 수익성과 투명성을 나타내는 방법이므로 기업의 재무제표는 아주 중요한 지표인 것이다. 특히 재무, 영업, 회계등은 기업경영에 있어서 반드시 정확히 알고 있어야 정확한 투자방향을 모색할수 있는 것이다. 영업방법에 대한 정보는 제조와 마케팅 그리고 물류에 대한 지식과 그리고 생산방식에 새로운 정보는 기업의 생산방법에 따라서 어떤 이득을 볼수 있는가에 지식을 제공해 주었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확실하게 꾀고 그리고 새로운 기업경영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기업의 영업이익을 극대화 시킬수 있는 방안임은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이상에서 본것처럼 경제는 쉽게 이해할 있는 부분이 아니며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항상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고 경제에 대한 관심을 갖아야 따라잡을수 있는 것이다. 이 두권의 책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경제는 경제 하나만으로 이해하기 어렵과 정치, 사회, 문화, 기술등 수많은 주체들로 인하여 이루어진다. 특히 정치는 경제를 파악할 때 빠져서는 안될 문제인 것이다. 만약 중동의 석유를 막대한 이득을 계약을 체결(여기까진 경제행위)했다 하더라도 전쟁(정치적 문제)이 난다면 그 계약은 무용지물일 것이다. 이처럼 경제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종합신문을 통한 국제정세와 정치, 문화,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갖추고 경제 주관지나 일관지를 통하여 경제흐름에 대한 완벽한 판단능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경제를 아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권력도 그리고 명예도 돈이 뒷받침 되어 있을 때 완벽하게 장악할수 있는 것이다. 항상 중요시 생각해야 할 문
k*****8 2001.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를 모르는 나를 위한 책
"경제를 모르는 나를 위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경제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읽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안의 내용 분류도 잘 되어 있어서, 내가 원하는 부분만 선택하여 짜투리식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앞부분을 읽지 않고 뒷부분부터 읽어도 무관합니다. 저는 관심있고 쉬운부분부터 읽어서 차츰차츰 생소한 부분을 읽었거든요. 사실 경제 관련 글을 읽으면, 책장도 잘 안넘어가고 잠도 잘 오는데, 이책은 그렇지 않더군
"경제를 모르는 나를 위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경제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읽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안의 내용 분류도 잘 되어 있어서, 내가 원하는 부분만 선택하여 짜투리식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앞부분을 읽지 않고 뒷부분부터 읽어도 무관합니다. 저는 관심있고 쉬운부분부터 읽어서 차츰차츰 생소한 부분을 읽었거든요. 사실 경제 관련 글을 읽으면, 책장도 잘 안넘어가고 잠도 잘 오는데, 이책은 그렇지 않더군요. 내용도 되도록 쉽게 설명하였고, 중간중간 미니시사경제란을 통해 우리가 한두 번 들어봄직한 경제용어를 자세히 설명해주었습니다.그동안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감으로 익혔던 경제상식을 이번 기회에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면접 준비를 위해 마련했는데,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도,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생에게도 아주 유익한 책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s 200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기사는 지식축적의 수단이다.
"경제기사는 지식축적의 수단이다." 내용보기
경제기사는 지식이다. 알기쉬운 경제이야기라는 타이틀이 정말로 맞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경제기사 관련 서적이다. 예전부터 읽어오던 경제기사를 좀더 지식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책이다. 지난번 경제기사는 돈이다라는 책이후로 왜 이책을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결국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느낄수 있는 책이다. 경제기사는 돈이다라는 책은 경제의
"경제기사는 지식축적의 수단이다." 내용보기
경제기사는 지식이다. 알기쉬운 경제이야기라는 타이틀이 정말로 맞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경제기사 관련 서적이다. 예전부터 읽어오던 경제기사를 좀더 지식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책이다. 지난번 경제기사는 돈이다라는 책이후로 왜 이책을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결국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느낄수 있는 책이다. 경제기사는 돈이다라는 책은 경제의 피와 같은 돈의 흐름을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책이고 이러한 흐름을 통해 돈이 어떻게 유통 및 증식되는지에 대해 이해를 했다면 경제기사는 돈이다라는 책은 이러한 골격에 살을 붙여주는 그런 책이다. 사람이 뼈대만 가지고 사람이 될 수 없듯이 뼈대에 살을 붙여 완벽한 사람을 만들어 주는 그런 책이다. 현재와 같이 급변하는 경제상황에서 이런 변화를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루트는 경제기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제기사는 앞으로 생존을 위한 수단이다.

[인상깊은구절]
경기와 물가의 관계 경기가 좋아지면 모든 이들이 반기지만, 정부는 또다른 고민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물가가 뛸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호전되면 기업들의 생산활동이 왕성해지고, 더많은 생산을 위해 원자재 수요가 늘게 마련이다. 이 경우 원자재 값은 오를 수밖에 없고, 노동력을 많이 요구하기 때문에 인건비도 상승한다. 그러면 임금을 많이 받게 된 소비자들은 소비활동도 활발해져 물건값이 조금 오르더라도 소비의욕을 좀처럼 꺽으려 하지 않는다. 반대로 경기가 나빠지면 기업들의 생산활동이 위축되고, 근로자들의 호주머니 사정도 별볼일 없게 되기 때문에 소비심리가 얼어붙고 물가오름세가 떨어지게 마련이다.
a******g 200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