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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진화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하면... 남자는 사냥과 수렵으로 식량을 확보해왔고, 여자는 가정을 가꾸며 자녀를 양육해왔다. 그래서 남자의 두뇌는 사냥꾼의 뇌, 여자의 두뇌는 파수꾼의 뇌를 갖고 한다.
이 책은 남녀의 차이를 두뇌의 차이에 초점을 맞추어 대화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제목에 "한 가지만 알아도 쉽게 풀리는 ~" 이라고 쓴 것일것이다. 물론 책 말미에도 저자가 언급했듯이 개인의 직업, 가정환경 등의 다른 영향도 있겠지만, 인간의 원초적인 성향에는 정도의 차이가 있어도 얼추 맞는 것 같이 느껴진다.
이 책은 이성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대화로 풀어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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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남자들은 왜 그럴까?
남자를 이성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이러한 생각을 어느 여자나 가져봤을 것이다. 물론 남자들도 그렇다.도저히 여자 맘을 이해 못하겠다고 하니..
그럼 남자와 여자는 왜 다른 사고를 가지며 살아가는 것일까?
똑같은 부모님 밑에서 똑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남매끼리도 도통 생각하는 방식부터가 다르니..
시중의 책들은 그저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라는 기본적 전제하에 어떤식으로 사랑하고 어떻게 상대방을 유혹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란 내용이 대부분이다.
아마 한두권 읽다보면 그 내용이 그 내용이다라는 것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남녀가 왜 다른지 신체 구조 같은 그런 것 말고 왜 옛날부터 남녀의 사고가 다른지에 대한 근본적인 무언가를 제시해 주는 것이 필요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이 말끔히 사라졌다.
먼 옛날 원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남녀의 근본적인 역할을 일깨워 줌으로써 남자랑 여자는 사고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사냥꾼의 생활 습성이 그러한 사고를 하게 해주었단 사실들...
너무나 딱딱 들어맞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짧지만 길었던(?) 나의 연애 상대들을 떠올리며 도저히 풀리지 않았던 남자들의 심리와 행동들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이해하게 되었다. 근본을 알게 되니 모든 것이 풀려 나가는 것이다.
이 책은 몇 십년을 같이 산 부부들은 물론이고 이제 막 이성에 대해 눈을 뜨게 된 초등하교 학생들에게 까지 널리 익히길 바란다.
아마 남녀간의 의사소통이 더욱더 원활해 지고 다른 이성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증폭되리라 자신한다. [인상깊은구절] 남자가 한가지 일에 몰두하면 전혀 다른 일을 병행하지 못한다는 사실... 여자는 여러가시 일을 한꺼번에 해결해야 되는 파수꾼이라 이것 저것 한꺼번에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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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알아도 쉽게 풀리는 [남녀대화법] 이라는 제목의 책 ^^
남자의 뇌는 사냥꾼의 뇌이며, 여자의 뇌는 파수꾼의 뇌이다.
직설적이고 짧은 말을 선호하는 남자와 섬세하며 상황설명을 요하는 여자는 서로의 이해와 양보가 없으면 절대 오랫동안 어울릴수 없다
사냥꾼인 남자는 첫눈에 반한 여자를 포획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자신의 품에 들어오면 다시금 사냥꾼 기질이 발휘되어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고 파수꾼인 여자는 처음부터 경계심이 강하지만 한번 마음이 굳혀지면 모든 생각을 그곳으로 모은다 그런 둘이 화합하기란 쉽지만은 않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양보와 이해를 해야만 진정한 남.녀의 행복이 있을수 있다
정리하자면 이런 내용의 책이다
잘 읽어보면 70% 이상은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다. 흐음...알면 실천을 하란 말이다..........라고하지만 이론과 실전은 그렇게 다른 법 ㅡㅡ;;
글을 쓴 이정숙이라는 이름옆에...[대화전문가]라고 쓰여있더라 대화전문가? 아하...이런 전문가도 있나보다 그럼 저 사람은 하루종일 뭘 할까? 괜히 엉뚱한게 궁금해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