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책이 넘 이뻐서 맘에 들었어요. 안에 내용도 좋구요. 같이 딸려온 책..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도 재밌어 보여 이제 보기 시작하는데 괜찮은 것 같네요.. 저는 특히 열등감, 게으름, 불평을 다룬 부분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왜 그런 마음이 결국 나를 괴롭히는지 그리고 그걸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말해주는게 좋더군요. 게으름은 결국 불안한 내 마음이 만든 핑계라는 것..불평은 내 마음의 두려움이 표출된 것이라는 것.. 열등감, 자신을 의심하는 습관 게으름, 불안한 마음이 만드는 핑계 목표상실, 가만히 숨만 쉬는 이유 불평, 인생 최악의 취미 무관심, 외로운 인생을 만드는 법 허영심, 서커스단의 광대로 살기 자기한계, 스스로에게 채우는 족쇄 이기주의, 작은 것만 탐하기 약속불이행, 실패의 지렛대 완벽주의, 포기를 부르는 힘 |
| 이 책은 보통사람이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열가지의 나쁜 습관을 고쳐서 좀 더 나은 자신으로 바꿔보자는 내용의 지침서이다. 여기서 열가지의 나쁜습관은 열등감, 게으름, 목표상실, 불평, 무관심, 허영심, 자기한계, 이기주의, 약속 불이행, 완벽주의를 의미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삶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런 습관들을 극복하여 성공을 위한 자신으로 다시태어나자고 주장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스토리 텔링형식으로 쓰여져 지루하지 않고, 이해가 쉬어 다소 딱딱한 느낌의 보통의 자기 개발서와는 차이가 있다. 본 책에 나와 있는 10가지의 나쁜 습관 중, 개인적으로 가장 없애버리고 싶은 5가지의 습관을 슬램덩크 캐릭터에 맞추어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비유가 적절하지 않을지 몰라도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므로 너무 신경 쓰지 않았으면 한다. 첫째. 열등감, 자기 자신을 의심하는 습관을 버려라.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 는 항상 자신이 천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여러 가지 실수와 연속 퇴장을 통해 잠시 ‘내가 혹시 천재가 아닐지 몰라...’라고 의기소침해진적은 몇 번 있지만, 그는 오랫동안 열등감을 가진 적은 없다. 항상 자신이 천재라고 생각했으며 따라서 그에 대한 결과로 자신의 실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선수들과 당당하게 겨룰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열등감을 가지면 열등해지지만, 최고라고 생각하면 그 순간부터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게으름, 이것의 핵심은 미루지 말고 실천하자라는 것인데, 내가 생각해본 바로는 슬럼덩크 캐릭터 중에 게으름을 피우는 인물은 기억에 없다. 다들 엄청나게 노력을 하여 실력을 쌓아 나갔고, 그렇기에 슬램덩크 만화에 매력 없는 캐릭터는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게으름이라는 것은 사람의 매력을 없애 버릴 수도 있는 최악의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셋째, 목표상실, 정대만의 방황시기를 혹시 아시는가? 중학 MVP슈터가 한순간에 방황하게 만든 이유가 목표상실이며, 미숙한 실력의 채치수가 도내 최고 수준의 센터로 부상하게 된것도 전국제패라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목표가 중요하며, 목표를 찾았으면 멍하니 있지 말고 열정에 열정을 더해서 꼭 노력하라는 것이다. 그전에 해야 할 것은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찾는 일일 것이다. 넷째, 불평, 불평은 처해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취미이다. 강백호를 예로 들면 초반 강백호의 프리드로우는 어떤 짓을 해도 잘 들어가지가 않았다. 그러나 불평만하지 않고 과감하게 과거의 슈팅자세를 포기하여 골대를 잘 겨냥해서 두손 으로 던지는 자세로 골을 넣을 수 있었다. 불평만 하지 말고 적극적인 자세로 상황에 대처해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상대를 변화시키고 싶으면 그 사람에 대한 불평보다 칭찬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강백호의 리바운드가 빛을 보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소연이를 비롯한 동료들의 ‘너의 리바운드는 최강이야’ 라는 칭찬에서 비롯된 것임을 잊지 말자. 다섯째, 자기한계, 첫 번째에서 예로 들었듯이 강백호 는 농구에 있어서 천재가 되었다. 그것은 자신의 한계를 단정 짓지 않고 무엇이든지 잘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자기스스로가 천재라고 믿으면서 매 순간마다 집중하면서 노력하였고, 또한 자신에 대해 그만큼 기대가 컷기 때문에 매력있는 농구선수로서 성공이 가능했던 것이었다. 이상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없애버리고 싶은 다섯 가지의 습관의 내용을 슬램덩크 캐릭터에 맞추어 설명해보았다. 사람은 마음가짐에 의해서 변할 수가 있다. 변하는데 에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변하고자 하면 10일이 아닌 하루만에도 변해버릴 수 있는 것이 사람이다. 누구나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의 권리를 찾아갔으면 하는 바램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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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자기개발이나 자기혁신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몇 권을 읽어본 느낌은 이런류의 책이 담고있는 바나 주제는 모두 일맥상통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만 작가의 역량이나 표현방식에 따라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느냐에 따라 겉모양새가 달라지는 것이다.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도 작가의 개성에 따라 그 모양새가 달라지는 것 처럼, 독자의 경우도 작가의 표현방식이 독자의 취향에 좀 더 가까운 책을 읽었을 때 더 큰 자극과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책을 고르는데 도움이 되고자 먼저 이 책의 구성에 대해 말하려 한다.
이 책에서는 인간의 10가지 약점을 들어 그 약점들을 극복함으로써 스스로 바뀌기를 외치고 있다. 이 책의 다른 책들과의 다른 점을 찾아본다면, ''10일 안에 변신하기''는 독자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한다는 점이다. 직접 써보라고 권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나 또한 책에서 말하는대로 펜을 들었다. 그러나 막상 쓰려고 하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러나 다 쓰고 난 내용을 보게 될 때 당신은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들도 막상 글로 표현해보면 머릿속에 있던만큼 막막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또한 내가 써 놓은 글을 보고 살짝 웃음도 나왔으니 말이다.
또한 내가 이런 고민을 안고 있구나 하는 것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손에 잡히지 않은 문제의 형체를 찾는 느낌을 들게 해주었다. 잡히지 않았을떄는 이게 뭔가 싶어 눈앞이 깜깜하지만 뭔지 알고 나서는 요리할 방법을 찾기만 하면 되지 않겠는가?
서두는 이정도에서 마무리 하고 책의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 책은 1. 열등감 2. 게으름 3. 목표상실 4. 불평 5. 무관심 6. 허영심 7. 자기한계 8. 이기주의 9. 약속불이행 10. 완벽주의 의 약점을 하루에 하나씩 극복하자고 말하고 있다.
쉽게 포기하는 편인 나는 10 가지 약점 중에서도 불평과 자기한계편의 내용이 맘에 들었다.
"''왜?'' 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라고 생각하라 " 는 멘트를 토대로 생각을 전환함으로써 불평을 극복하는 방법과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당신은 이미 실패했다...."로 시작되는 자기한계편의 시는 작심삼분인 내게도 다시 한번 해볼까? 하고 마음을 동하게 했다.
거기에 오늘 인터넷 뉴스에 나온 ''한국과학영재학교 수석졸업한 김현근군'' 이야기가 이런 나의 마음을 더욱 충동질 시켜주었다.
아빠는 IMF실업자 · 엄마는 내가 다니던 중학교의 식당 아줌마
가난은 나의 힘, 美명문대 꿈 이루다
부모님 몰래 신문배달 영양실조로 쓰러지기도..(조선일보 인터넷 뉴스 타이틀 중에서..)
< 자기 한계편에 실린 시 >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당신은 이미 실패했다.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여기면, 당신은 절대 할 수 없다.
이기고 싶어도 이길 수 없다면
승리와의 인연이 끊어졌기 때문.
질 것이라고 생각하면, 당신은 이미 졌다.
성공은 의지에서 시작되니
모든 일의 승패가 신념에 달렸다.
뒤처진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반드시 뒤처진다.
의지로 높은 곳에 이르고
자신의 성공을 믿으면 목표는 더욱 그 빛을 발하니
인생이 당신에게 불리한 것만은 아니다.
힘세고 빠른 자여!
승리는 이미 당신의 것이니
어서 용기로 한계를 넘어서라.
이 시처럼 작가는 내가 그리고 당신이 10가지 약점을 극복하고 자신을 변화시킬 것을 믿고 있다.
''믿는대로 이루어지리라'' 라는 성경말씀처럼 자신을 믿고 이 책을 믿고 변화해보자. [인상깊은구절] 내 경험에 비추어볼 때, 사람은 나이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삶의 목표를 정한 그날부터 진정한 인생의 항해가 시작되며, 이전의 날들은 그저 쳇바퀴를 도는 듯한 생활에 불과하다. (목표상실편의 내용중에서..) |
| 자신감도 없고, 할 수있을꺼라는 믿음도 없이 노력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17년을 살았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서 다른 친구들이 어려운책이나 역사적의의가 있는 책을 읽을 때, 내가 읽어도 모를테지하고 그냥 자리에 앉아있었던 저입니다. 고등학생이 되고 이건 아닌것같다는 생각으로 자기계발과 관련된 책을 접했습니다. 집에는 ''10일안에 변신하기'' 말고도 자기계발 분류의 책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예스 24에서 포인트를 쌓아 이책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이책이 저에게 큰 변화를 줄지는 기대하지않았습니다. 1일째,, 2일째,, 3일째,, 4일째,,, 일수는 늘어갔고, 하루가 끝내고 주어지는 과제들이 저를 당황하게 했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100원을 빌려보라, 지금 밖으로 나가서 모르는 사람과 몇분동안 이야기를 이어가보라, 친구들앞에서는 당당하고 씩씩한 저였지만, 다른 사람의 앞에만 서면 손이 떨리고 발걸음이 떨어지지않는 저에게는 당혹스럽고 쇼킹한 과제였습니다. 그리고 그 과제밑에는 그 과제를 해본 이의 글이 딸려있었습니다. 그글을 함게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이번에는 ''왠지 될 것같다.'' 라고 생각하고 무작정 밖으로 향했습니다. 밖으로 나가 사람들을 보았지만 꾸물꾸물 거리며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 내가 바보처럼 느껴져 마음속에서 무언가 올라와, 그냥 말을 걸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달라졌습니다. 손이 떨리는 것도, 친구들과 친해지는것도, 이책은 저를 다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제가 시골에 살고 학생이다 보니 사람들을 크게 만나고 모르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적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대학생이되고 사회인이되면 이책을 잊지않고 되새기면 살며 지금의 이날을 잊지않겟다. 다짐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의 구매에 도움을 주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물론 저에게는 맞지만 다른 분들에게는 아쉬운 결과가 나타날지도 안 맞을지도 모르니 다른 분들의 리뷰도 참고해보세요 ^ ^ |
| @@ 한달에 끝내기 한달이면 ## 한다 ** 21일 완성 등등 어떠한 분야를 속성으로 마스터하기 위한 서적들이 많이 존재한다. 평소 OO만에 끝내기 류의 책을 좋아하지 않았고, 전공서적에서 조차도 이러한 책을 끝까지 본 적이 없었던 나로서는 단지 열흘의 시간을 통해 삶 자체를 변화시켜 주겠다는 이 책의 말은 그리 마음에 와 닿지 않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며칠... 그래도 한번 해 보자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 책을 읽어 나갔고, 다 읽고 난 지금. 하루 하루 정리했던 나의 단점들이 남아있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각 장(날) 마다 독자에게 무엇인가를 쓸 것을 요구했고 그것이 남아 나에게 변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 다소 아쉬운 것은 당신은 XY다 라고 확정함으로써 읽을 때 독자를 (犬)무시 하는 느낌이 들었던 것이다.(완전 엉망인 사람이 된 것 같아서...) 하지만 "그만큼 현재의 내가 엉망이기 때문이다... 정말 이대론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도록 하는 매개가 되기도 하였기 때문에 그냥 참기로..^^ 이 책의 제목은 10일 안에 변신하기 이다. 비록 10일동안 외적으로 변신하지는 못했지만, 변신을 하기 위한 마음은 먹을 수 있었다. 앞으로 10달? 10주? 얼마가 되었건 이 책은 책꽂이의 잘 보이는 곳에 꽂혀 나를 변신시킬 것이다. 그러고 보니 또다시 "나는 10일만에 안된다" 라고 자기한계에 빠져있는 내가 보인다... 앞으로 10일. 무슨일이 있어도 나를 변신시키겠다. 처음으로 읽었던 자기계발서인지라 이 책이 좋다 나쁘다는 평하지 못하겠다. 하지만, 처음으로 접한 것이기에 나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것은 분명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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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곳곳에 숨겨 놓은 예리한 송곳으로 찔리는기분이 들엇다
그러나 그것은 아픔이나 수치감보다는 변회 될수있다는 믿음과 기대감으로
나의 참모습에서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잘라내는기분좋은 통감이었다 .
처음나는 천천히 읽으면서 따라해보면서 변화하는 자신을 느끼고 싶었다
그래서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음미하고 생각하면서 읽기로 햇다 .
그러나 이책의 흡인력이라니 ....
단숨에 142페이지까지 읽을때였다.
내면에 귀를기울여라
당신은 자신의 명예를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기때문에 일단 자존심에 상처를입으면
인내하지 못하고 곧 정신적인 장애를 얻게 된다..~~~~
~~자신에 대한 다른사람의 평가를 중요시 한다.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큰 실패는 자아를잃고 보이기 위한 삶을 사는것이다
이것은바로 남에게 굴복하고 사는일이다 ...
여기서 나는 꼬빡 하루동안 다시 책을 들지 못햇다 .
나의 지난삶에서 어떻게 다른사람을 배제 하고 살수 있었단말인가
또 앞으로도 어떻게 사회속에서 보여지는 나의 모습들에 대해
무심할수 있단말인가...
**당심에 대한 세상의 시선이 따뜻하든 그렇지 못하든 당신은 언제나 자기자신을 위해
살수 있어야 한다 이제는다른사람의 평가를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예젼에 못햇던 몫까지 합쳐서 더많이 당신 자신을 *아*끼*고*사*랑*해*주*어*라
(143페이지 첫줄)
나는나자신을 사랑한다고믿었었다 그리고 충분히 이기적이라고생각햇다.
그러나 책을읽는동안 내가 체면과 허영으로 나자신을 홀대하고
남에게 보여지는자신에 대해 늘 신경을 곤두세우고 살았다는걸 깨달앗다 .절실히.
내가 이책을읽는동안 나자신을 돌아보기시작한 중요한 결단의 하나는
가까운아산병원에가서 건강과 미용을 위해 거금을들여 검사와 처치를 당장받았다는거다.
다읽고나서도 아직 실행할 용기가 안나고 불가능하다고 생각 키우는일은
146페이지의 3번째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거짓연극하기
허세부리기와 (허영심 훈련)167페이지의 구걸하기 이다 ㅎㅎㅎ
처음보는 두사람에게 100원만 달라고 해보는건데 내나이에 그건 좀힘들겟다 싶은거다 .
지금당장 행동하기는 바쁜일이 끝나는 5월말쯤에 나의 백마탄 왕자님께 쌓아둔 마음속이야기를하는것이고 순간의 이익을 좇지않는것은 나의 신조엿기에 공감부문이다.더불어사는기쁨을 느끼기위해 작은정성을 보내는 곳을 늘릴것이고
발리의 절벽사원에서 원달라에 물건을사달라고 애처롭게 원달라를 외치며 쫓아다니던
세살가량의 여자아이를 다시 찿아가는것을 올여름휴가의 목표로 삼을것이다 .
이책의 뒤쪽으로 갈수록 더욱 멋진 명언들이 나온다
지키지 않아도 되는약속은없다_____________실패의 지렛대를 잡지말고 신용회복과 이미지회복의 길로 가라 ..
그러나 신만이 완벽할뿐이다 !
인간은 완벽을 소망할뿐이다 라고 위로를준다 .
자신의 결점을 인정할뿐아니라 다른사람의 실수도 용납하라
자신을 인정하고 남도 보듬고 더불어사는세상 .
자신의 노력으로 세상을 아름다워 진다고 믿으라
얼마나 멋진가 나의 노력으로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진다니 ..
나는앞으로 아름답게 살것이고 아름다운 나로인해
나의 이웃과 세상도 더욱 아름다워 질것이다
늘 이기기위해 피곤햇던 내영혼아 이제 좀쉬자 ...
다른사람이 뛰어가는것을 너그럽게 쳐다보며 웃어주자..
우리는 같이 사는 세상에서 서로의 성공을 축하해줄수있는 성숙함을갖자
(힌둥이님이 젤먼저 리뷰를쓴것도 잊어 버리장..ㅋㅋ)
좋은책을 써준 저자 .역자.,이벤트를 열어준 출판사 그리고 책을읽읍시다카페
우리카페 예쁜 매니저에게도 감사 ..마음으로부터 고맙고 고맙다 . [인상깊은구절] 시야가 좁은사람은 원대한포부로 식견을넓혀 자신의 내면을 최대한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여야한다 . 당신이 마음을 여는만큼 다른사람들도 당신에게 마음을 열것이다 이것이 바로 다함께 이기는세상을 만들수 있는기초라고 할수있다. (다함께 이기는사고방식...내가 이기면 네가 진다 ..라는잠재의식에서 벗어나자 ) 늘 이기기위해 피곤햇던 내영혼아 이제 좀쉬자 ... |
| 《10일 안에 변신하기》는 변화를 갈망하면서도 쉽게 좌절하고 마는 현대인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멍화린은 대만 출신의 옥스퍼드대 행동심리학 박사로 구소련 정보기관인 KGB에서 요원들을 양성할 때 적용한 프로그램에서 자기만의 이론을 추출했다고 합니다. 평범한 사람이 민첩하고 용감하며 적극적인 정보요원으로 바뀌듯이 일상을 사는 우리도 특별한 훈련 과정을 거치면 이전과는 다른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십여 년간 인간의 본성과 성격을 탐구해온 결과 평범한 대다수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10가지 약점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열등감, 게으름, 목표상실, 불평, 무관심, 허영심, 자기한계, 이기주의, 약속불이행, 완벽추구, 이런 약점들이 사람들을 무능하게 만들었다는 것이죠. 저자는 10일간의 훈련을 통해 지금까지의 방심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는지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습니다. 각 챕터별로 하나씩 따라해보며 극복해나가는 동안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투지를 불태우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10일간이라 별 것 아닌 것같기도 하지만 누구나 직면하기 싫어하는 자신의 심리적 약점에 대해서 10일동안이나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결코 만만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역시 KGB요원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 것같아요;;;; 저자는 자신의 훈련법으로 단기간에 마술과 같은 변신을 경험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런 자신감은 본인의 경험에서 나온 것인데요. 저자는 어릴 때부터 열등감이 심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극적인 변화가 찾아오게 됩니다. 한번은 학교에서 배구시합이 열렸는데 저자는 만년 후보였던지라 별다른 기대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합 당일 한 선수가 배탈이 나는 바람에 경기에 뛸 수 없게 되었고 코치 선생님이 처음으로 저자에게 출전 기회를 주었습니다. 긴장되었지만 친구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있는 힘껏 뛰었고 그 결과 팀이 승리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을 계기로 다른 아이들 앞에서 더 이상 주눅 들지 않았고 당당한 학교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오랜 열등감이 30분간의 배구시합으로 극복되게 된 것이죠. 저자는 변화를 좌우하는 건 시간이 아니라 ‘어떻게’라고 말합니다. 변화에는 결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죠. 첫 번째로 극복해야 할 약점은 바로 ‘열등감’입니다. 열등감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걸림돌이 되어 우리의 용기와 담력을 꺾어버린다. 그리고 우리의 외모와 능력을 과소평가하게 하고, 나의 단점과 다른 사람의 장점을 비교하게 만들어, 자신을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무능한 인간으로 전락시키게 만들죠. 저자는 우리가 열등감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마음 깊은 곳에 의심이 숨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는 다른 사람에 대한 의심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을 향한 의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 안에는 행여 남에게 약점을 들키지나 않을까, 비웃음을 사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죠. 저자는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다섯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1. “나는 반드시 해낸다!”라는 말을 자주하라 - 열등감이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않게 막아라2.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이루어라 - 여러 번의 작은 성공은 잃었던 자신감을 회복한다.3. 허영심을 버려라 - 강한 자존심이 긴장을 유발시켜 열등감을 부채질한다.4. 괴로운 과거는 지워버려라 -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와 목표를 생각하라5. 가진 게 없다고 기죽지 말라 - 중요한 것은 어떻게 시작하는가이다. 이 책에는 이런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습니다.“한 사이좋은 부부가 결혼 11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 그들의 보물과 다름없는 아이를 바라보며 부부는 매우 기뻐했다. 아이가 두 살이 되던 해 어느 날, 남편이 출근하러 집을 나서다가 식탁 위에 뚜껑이 열린 채로 놓여진 약병을 보았다. 그는 시간에 쫓겨 문을 나서며 아내에게 약을 꼭 치워놓으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는 아침부터 밀린 집안일을 하느라 남편의 당부를 깜박 잊고 있었는데, 호기심 많은 아이가 이 약병을 발견했다. 그러고는 엄마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그것이 약인 줄도 모르고 마셔버리고 말았다. 아이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살릴 방법이 없었다. 이때 남편이 도착했고, 놀란 얼굴로 죽은 아이와 아내의 얼굴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과연 그가 아내를 향해 처음 한 말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괜찮아. 그래도 당신을 사랑해”였다.” 바로 “넷째 날 | 불평, 인생 최악의 취미”라는 장에서 소개되는 것입니다. 회사를 다니다보면 옹기종기 모여 불평을 잡담하듯 가볍게 다루며 일종의 화젯거리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평으로는 아무 문제도 해결할 수 없으며 모든 일의 성공여부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부분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현재의 문제보다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며 살 것인가에 대하여 관점을 바꾸는 것이지요. 중요한 부분이지만 쉽게 실천하기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2006.07.17.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어느 깊은 밤, 위독한 환자가 인생의 마지막 1분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그리고 죽음의 신이 정확히 때를 맞춰 그를 찾아왔다. 그가 죽음의 신에게 물었다. “제게 1분만 더 주실 수는 없나요?” 죽음의 신이 말했다. “네 안타까운 마음은 알지만, 난 그럴 수가 없구나. 난 이미 너에게 세상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줬지만, 너는 살아 있을 때 그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 너의 시간 명세서를 보렴. 60년이라는 긴 시간 중에서 3분의 1을 잠자느라 보냈고, 30년 동안에는 게으름만 피웠구나. 그리고 일을 하다가 도중에 그만두고, 대충 시간만 때우다가 또다시 시작하고, 이러기를 수천 번 반복하며 300일을 낭비했구나. 게다가…….” 죽음의 신이 말을 끝맺기도 전에 환자는 숨을 거두고 말았다.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 아마도 게으름은 시간을 낭비하고, 생명을 낭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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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대 행동심리학 박사인 멍화린이 말하는 단 10일만에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법. 저자는 평범한 사람이 민첩하고 용감하며 적극적인 첩보요원으로 바뀌듯이 일상을 사는 우리도 특별한 훈련 과정만 거치면 이전과는 다른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고 말하며 그 특별한 훈련과정을 성공한 사람들이 극복한 10가지 심리 장애를 토대로 알아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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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당신은 10일 후에 변신하다 10일 안에 변신하기 선언문 1st Day 열등감, 자신을 의심하는 습관 열등감을 가지면 열등해질 수밖에 없다 열등감을 버리는 순간 기회가 찾아온다 당신이 최고라는 사실을 믿어라 열등감을 물리치는 방법 자신감 회복하기 오늘을 마치며 2nd Day 게으름, 불안한 마음이 만드는 핑계 누구도 영원히 살 수 없다 미룬다는 것은 여유가 아니다 게으름은 불안한 마음이 만드는 핑계 게으른 나를 바꾸는 방법 미루지 않고 실천하기 오늘을 마치며 3rd Day 목표상실, 가만히 숨만 쉬는 이유 거울 속의 당신에게 물어보라 목표가 당신을 달리게 한다 작은 목표부터 이루어라 육체에 영혼을 담는 방법 잃어버린 목표 되찾기 오늘을 마치며 4th Day 불평, 인생 최악의 취미 당신의 취미는 불평하기 끌리는 사람은 불평하지 않는다 불평은 내면의 두려움이 표출된 것이다 불평을 없애는 방법 불평하는 습관 버리기 오늘을 마치며 5th Day 무관심, 외로운 인생을 만드는 법 당신의 가슴은 얼마나 차가운가? 차가운 가슴 = 외로운 인생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 사랑으로 마음을 녹이는 방법 무관심을 벗어나 소통하기 오늘을 마치며 6th Day 허영심, 서커스단의 광대로 살기 당신은 서커스단의 광대 허영심은 결코 만족을 주지 못한다 허영심은 무능함과 게으름의 표현 허영의 가면을 벗는 방법 서커스단 탈출하기 오늘을 마치며 7th Day 자기한계, 스스로에게 채우는 족쇄 혹시 겁쟁이로 사는가? 야심과 성공은 비례한다 자기한계는 스스로 채우는 족쇄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지금 당장 행동하기 오늘을 마치며 8th Day 이기주의, 작은 것만 탐하기 세상은 정글이 아니다 현명한 자는 순간의 이익을 좇지 않는다 더불어 사는 기쁨 미움받지 않고 사는 방법 사랑 베풀기 오늘을 마치며 9th Day 약속불이행, 실패의 지렛대 당신의 약속은 얼마나 가치 있나? 약속불이행 = 소외된 인생 지키지 않아도 되는 약속은 없다 신용을 쌓는 방법 약속 잘 지키기 오늘을 마치며 10th Day 완벽주의, 포기를 부르는 힘 완벽주의라는 아름다운 함정 하나의 완벽, 열 개의 실패 완벽을 추구하는 이유 완벽주의에서 벗어나는 방법 완벽주의라는 함정에서 벗어나기 오늘을 마치며 에필로그 당신은 성공을 위해 태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