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살짜리 여자아이, 5살짜리 남자아이, 2살짜리 여자아이 이렇게 조카가 셋 있는데요. 이 아이들 모두 밤부시리즈를 좋아하네요. 이 책 말고 나머지 4권 다 구매했거든요. 표지의 팬더가 너무 이뻐서(이 팬더 이름이 밤부래요) 그리고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아서 사게 되었답니다. 게다가 부록으로 색칠공부도 주더라구요. 첫째조카가 그림 그리고 색칠하는 거 좋아하는데 딱이에요! 그리고 큰언니가 유아교육을 전공해서 그림책 사오면 그림을 특히 꼼꼼히 보는데 다행히 밤부시리즈는 무사통과했습니다 언니도 그림이 참 예쁘다고 하네요 ^^ |
| 다섯 권 모두 서점에서 보고 샀어요. 음..여기 오니까 이벤트도 하고 쿠폰도 주네요..알았으면 진작 여기 와서 살걸.. 표지는 이 책이 제일 예쁜데 다른 책들도 속에 그림이 다 예뻐요. 동물들 표정이 재미있어요. 책마다 색칠놀이가 들어 있어서 공짜 선물을 받은 것 같이 기분 좋네요. 색칠놀이도 두툼하고 표지도 깔끔해서 색칠놀이만 팔아도 살 것 같아요. 두꺼운 종이로 24페이지나 되더라구요. 싸인펜으로 칠해도 뒤에 번지지 않을 것 같아요. 살 때는 표지랑 책 견본만 보고 샀는데 비닐 포장을 뜯어보니 부록이 더 맘에 들어요. 내용은 별로 어렵지 않고, 나오는 동물들마다 개성이 있어서 좋아요. 어른인 제가 봐서는 뭐..별로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다섯권 다 사도 별로 안 비싸서 선물용으로 샀는데.. 받는 아기보다 아기 엄마가 더 좋아하네요. 주위에 아기들 선물할 일 있으면 선물하고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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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색상에 부쩍 관심을 두는 우리 딸이 표지의 화려한 색상들을 보고 선택한 책이네요. 이 책은 '밤부와 친구들' 시리즈 중의 한 권으로 단순한 그림책이 아닌 정보를 주는 지식그림책이면서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펼쳐내는 책인데 아이들이 관심을 두는 자연현상들에 대한 궁금증을 주인공들과 같이 알아가는 내용이네요. 각각의 이야기 속에 정보를 주는 팁들을 따로 표시해 놓아서 부모님이 읽어주면서 아이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전해 줄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표현해 놓아서 그런지 무척 알기 쉽게 유아들의 수준에 맞는 언어로 되어 있어서 좋았던 부분이네요.
단순한 스토리지만 아이들이 부담없이 꽃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이 이야기를 동물친구들이 해 주니 무척 재미있어 하더군요. 친구들과 함께 꽃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서 꽃의 역할에 대해 잘 배웠고 색상이 선명해서 유아들에게 보여주기 딱 좋은 것 같네요. 다른 시리즈는 보지 못했지만, 이 책을 계기로 한 번 찾아서 다른 책들도 한번 읽어줘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