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샴푸의 요정이다.
샴푸의 요정 영화도 감명깊게 봤었는데 마치 비오는날의 수채화와 같이
영화와 음악으로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준다.
그들의 베스트 앨범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카트에 담아야 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