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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처세술을 다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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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처세서''라는 책들의 범람속에서 지내고 있는 요즈음 지치고 힘든 인생에서, 사람과 사람이 부대끼며 살면서 느끼는 피곤과 스트레스에 그러한 처세서 한 두권 쯤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인문학의 위기요, 출판문화의 종말이니 하는 등의 출판계에서의 이른바 곡 소리가 언론 지상을 통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러한 빈곤과 어려움 속에서도 처세서의 끊임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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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처세서''라는 책들의 범람속에서 지내고 있는 요즈음 지치고 힘든 인생에서, 사람과 사람이 부대끼며 살면서 느끼는 피곤과 스트레스에 그러한 처세서 한 두권 쯤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인문학의 위기요, 출판문화의 종말이니 하는 등의 출판계에서의 이른바 곡 소리가 언론 지상을 통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러한 빈곤과 어려움 속에서도 처세서의 끊임없는 출판 홍수와 그에 대한 끊임없는 수요(경제학에서 말하는 수요가 먼저냐 생산이 먼저냐의 이른바 닭과 달걀에 관한 논란처럼 처세서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가 출판의 홍수를 불러 일으킨 것인지, 아니면 수많은 처세서의 출판에 따른 온·오프라인 서점의 독점적 진열에 따른 수요 창출인지는 논외로 하여도)속에서 나도 또 한사람의 필부이자 사회인으로서 처세에 대한 한 줄기 배움과 깨우침을 얻기 위해 이 책 『체스터필드, 최고의 인생』이란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광고 문구인 "전작 《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를 뛰어넘는"이라는 형용사에 한번 그리고 깔끔한 표지 디자인과 목차를 살펴보고 구입한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아주 색다르지도 그렇다고 아주 진부하지도 않은 말그대로 그냥그런 처세서 한권을 읽었다는 것이었다. 우선은 지극히 당연한 도덕교과서의 말씀과 같은 겸손하라, 예의범절이 최선이다. 정확한 문법과 올바른 단어, 명쾌한 말투를 갖춘 화법을 구사해야 한다 등의 구절(그것도 거의 동어 반복에 가까운 듯하게 제목이 바뀌고 챕터가 바뀜에도 불구하고 앞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반복하는 등)이 지루함을 느끼게 한 것이 사실이다. 물론 이는 저자가 18세기 영국사회의 정치가라는 점에서 이미 예견된 일이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독서 또한 과거와의 대화라는 점을 상기해 본다고 하더라도, 현대사회와의 소통이 그리 적절하지는 않은 듯 하다. 귀족상류사회의 자제분이 이른바 성년으로 불리는 나이가 되었을 때 선물하면 적당할 정도로 우아하라 등의 말이 남발되지 않았나 싶다. 이 책보다 더 이전에 씌여진 논어, 맹자 등(물론 이런 처세서와 그런 책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오류일지 모르지만)의 이른바 고전에서 느끼는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는 배움의 느낌 등은 없었다는 말이 정확할 듯 하다. 물론 범람하는 처세서에서 무언가 획기적인 배움이나 각성을 하겠다는 것은 처음부터 과도한 욕심이자 쓸데없는 기대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많은 사람들이 처세서를 읽고 나서 느끼는(물론 뚜렷하게 처세서에 나온대로 어떤 어떤 것들을 어떻게 실천해야지 하는 기억이 필요없는) 것들, 예를들어 ''아,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등의 스스로에 대한 재다짐이나 새로운 각오를 세우는 그 몇 분 몇 시간의 시간을 주기에도 이 책은 힘이 약하고 속된 말로 ''약발이 약하지'' 않나 싶다. 수많은 도덕률과 그리고 처세라는 이름의 탈을 쓰고 벌어야 하는 무지막지함의 대인관계 기술에 치이고 치인 오늘의 우리 직장인을 비롯한 사회인들에게 이러한 책이 구절구절 마음에 와닿을 것 같지는 않다. 컨텐츠를 펴고 제목을 쭈욱 살펴보길 바란다. 거기에 제시된 명사나 명사구에 "하라(지켜라)" 또는 반대로 "하지마라"라는 말을 붙여보면 저자가 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해 질 것이다. 어차피 처세서를 보고 읽는 수많은 사람들은 바쁘고 시간이 없다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 와중에 바쁜 시간, 피곤한 일상중에 시간을 쪼개어 읽으려 하는데, 빠른 시간내에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를 알 수 있다면 그게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y*******o 2006.05.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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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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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화법을 익히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막힘 없는 화술은 당신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아주 강력한 힘이 되어줄 것이다. 혼자 있을 때에도 명확하고 뚜렷한 발음을 사용해 큰 소리로 책을 읽는다. 유명한 연설문이나 고전 비극을 암송해 수많은 청중들을 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며 친구들에게 들려준다. 혹시 특별히 어려움을 겪거나 계속해서 실수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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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화법을 익히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막힘 없는 화술은 당신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아주 강력한 힘이 되어줄 것이다. 혼자 있을 때에도 명확하고 뚜렷한 발음을 사용해 큰 소리로 책을 읽는다. 유명한 연설문이나 고전 비극을 암송해 수많은 청중들을 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며 친구들에게 들려준다. 혹시 특별히 어려움을 겪거나 계속해서 실수를 되풀이하는 대목이 있으면 제대로 발음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해 연습한다. 말을 할 때에는 너무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말을 빨리 하는 방법은 말을 잘하는 법을 완전히 익힌 후에 배워도 늦지 않다. 간단히 말해, 웅변술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이나 사상들은 모두 옆으로 치워두고 먼저 말하는 능력을 완벽히 갈고닦아야 한다. 그러면 당신이 얻고자 하는 미래의 부와 명성을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체스터필드, 최고의 인생 (어른들을 위한) 中 책을 펴자마자 단숨에 마지막 장까지 읽어내려갔다 주제를 중심으로한 내용을 읽어내려가면서 이건 아닌데,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란 생각이 무수히 들었지만, 결국엔 사회란 나를 위장하고 그럴듯하게 보여야만 인정받고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라는 것을 실감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수긍하고 따를 수 밖에 없다는게 안타까웠다 ''미래의 부와 명성''... 대놓고 유치하게 결론 내놓은 작가와 우끼지마 이게다가 아냐! 하며 슬적 따라하고 싶은 마음인 내가 유치한 거겠지...

[인상깊은구절]
차림새가 단정치 못하고, 행동이 어색하고 서투르며, 말을 더듬거리거나 몸가짐에 무신경한 사람을 만나면 우리는 어떤 인상을 받게 되는가? 아무리 인격이 뛰어나고 다른 장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해도 그 사람에 대해 편견을 가지게 되지 않는가? 반대로, 어떤 사람이 하는 일마다 품위가 느껴진다면 첫 눈에 마음을 빼앗겨 호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동료들이 훌륭한 인격과 자질을 갖추고 있기를 기대한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실망감을 느낀다.
s*****0 2006.06.0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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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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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내용은 >입니다 로 알려진 저자 필립 세스터필드가 어른들을 위한 인생의 지침서로써 책을 쓴것입니다 그의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어른들이 알아야할 인생법칙을 핵심어를 중심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른이 진정한 어른으로써 살아가기위해 필요한 자질들을 설명합니다 . 겸 손,허영심,거짓말,시기,예의범절,선량햠,품위,정중함,화술,대화,게으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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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내용은 <<삶의 지침서="">>입니다 <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로 알려진 저자 필립 세스터필드가 어른들을 위한 인생의 지침서로써 책을 쓴것입니다 그의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어른들이 알아야할 인생법칙을 핵심어를 중심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른이 진정한 어른으로써 살아가기위해 필요한 자질들을 설명합니다 . 겸 손,허영심,거짓말,시기,예의범절,선량햠,품위,정중함,화술,대화,게으름,관찰력,주의 력,우정,지식,교제상대,쾌락,웃음,위험,자기계발,시간활용,돈,자기가치,자기과시,몇 가지조언,선인들의 충고,청결함,옷차림,만남과소개 등을 중심으로 형식없이 쓰여져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나의 느낌은 어느 멘토한분으로부터 인생의 진리를 듣는 느낌입니다. 한분의 고귀한 분으로부터 삶의 방식을 단둘이 이야기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내가 꼭 필요하고 다른 곳으 로부터 들을 수 없었던 내용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29개의 주제로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형식을 갖추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떤 장 은 수십장으로 되어있는 것도 있고,어떤장은 서너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저는 이 책 을 읽을때 관심있는 부분이었던 <겸손,자기계발,독서,웃음> 등을 먼저 읽었습니다. 좋았습니다.다른 곳에서 많이 읽었던 부분도 있었으나 이 책에서 느끼는 색다른 느낌 도 이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느끼는 것인데 많은 책들이 공통점을 있는것 같습니다. 내용도 비스무 리한 내용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저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내용과 생 각들을 출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 한 두권의 기본서를 정독하는 것도 책읽는 좋은 습 관인것 같습니다 이 책도 그러한 책들과 같이 분류한 후 필요할때마다 한 주제씩 정독한다면 그 가치 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진 passion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page 95) 어떤 일을 행하는 방식과 태도는 그 일 자체만큼이나 중요한 경우가 많으며,때로는 그것을 능가하기도 한다. 그 표현방식에 따라 호의적인 태도가 적을 만들 수도 있고 모욕적인 말이 친구를 만들 수도 있다.표정,말하는 방식,단어의 선택,발음 등에 신경 쓰고 품위 있게 행동한다면 "언행이 부드럽게"되고, 여기에 "단오한 실천"이 더해지 면 위엄이 붙어 사람들이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이제 결론을 내려야 할 때이다. "언행은 부드럽게,실천은 단호하게"는 짧은 문구에 불과하지만 윤리적이고 도덕적 의 무에 있어 가장 완벽한 인간을 묘사하는 말이다.
b*****d 2006.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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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인생을 산 사람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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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최고의 인생"의 저자 체스터필드는 참으로 자신 있는 삶을 살았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넌 이렇게 살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아주 거만하고 독선적인 사람이거나, 아니면 저자인 체스트필드처럼 ''내 스스로의 인생에 대해 후회 없이 살았고 살다보니 이렇더라.... 그러니 너희들은 꼭 이것을 명심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후회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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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최고의 인생"의 저자 체스터필드는 참으로 자신 있는 삶을 살았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넌 이렇게 살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아주 거만하고 독선적인 사람이거나, 아니면 저자인 체스트필드처럼 ''내 스스로의 인생에 대해 후회 없이 살았고 살다보니 이렇더라.... 그러니 너희들은 꼭 이것을 명심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후회 없는 삶을 살라'' 는 최소한 스스로의 인생에 후회하지 않는, 다른 사람들도 자기와 같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금언(金言)을 다룬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처럼 살아온 인생과 선택의 대부분이 실패였고 후회인 사람은 "최고의 인생"을 처음 읽으면서 ''뭐 이런 건방진 사람이 다 있지? 자기가 그렇게 잘났어? 자기가 그렇게 잘 살았어? 잘살면 얼마나 잘살았어? 라며 다소 거부감을 가졌던 부분도 솔직히 있습니다. 하지만 체스터필드는 29개의 훈계 중에서 단연 "겸손"이라는 덕목을 서두에 이야기하면서 자신은 남을 가르치기 위해 이 책을 쓴 것이 아님을 일깨워 줍니다. 흔히 말하는 권유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젊은 나이임에도 이미 실패한 인생을 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에게 조금은 건방지고, 명령하며 들려주는 체스터필드의 "최고의 인생"은 "가르침"이 아닌 인생을 같이 살고 있는 선배가 술자리에서 꾸짖으며 이야기하는 것처럼 친근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i******4 200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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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부터 가슴에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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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작가인 체스터필드의 작품이라고 하기에 어느정도의 기대는 당연했다. 하지만, 책을 받아 들고 펴자, 내가 했던 기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최고. 첫번째 장이 이었는데, 참된 겸손함을 내성적인 것이나 소심함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그리고 진정한 겸손함은 바람직한 자신감과 항상 같이 있다는 점... 정말 내가 항상 마음 속으로 경계하고 있던 것들을 표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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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의 작가인 체스터필드의 작품이라고 하기에 어느정도의 기대는 당연했다. 하지만, 책을 받아 들고 펴자, 내가 했던 기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최고. 첫번째 장이 <겸손>이었는데, 참된 겸손함을 내성적인 것이나 소심함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그리고 진정한 겸손함은 바람직한 자신감과 항상 같이 있다는 점... 정말 내가 항상 마음 속으로 경계하고 있던 것들을 표현해 놓은 것이다. 처음부터 정말 훌륭한 말들이 많아, 좋은 글은 시대를 초월한다는 말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첫 장 부터 감동을 안고 두번째 장으로 넘어갔는데, <허영심>이라는 제목을 가진 두번째 장은 내 주변 사람들에게 모두 읽어주고 싶을 만큼...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병폐 - 겉보기를 중요시하는 문제에 대한 따끔한 질책과 훈계가 있었다. 200년이 훨씬 넘은 책이 이렇게 우리 현실을 제대로 꼬집어 줄 수 있단 말인가... 이어지는 장은 <거짓말>, <시기>... 무슨 도덕책이냐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내용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것들이고, 풀이 방법 또한 쉽다. 일단 직장인인 남편에게도 권한 후에, 올해 중학생이 된 아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겸손"은 무엇보다 정중하고 예의 바른 소양으로, 이를 겸비하면 일반적으로 다른 장점들도 따라오게 마련이다. 겸손한 태도는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고, 결국 그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해준다. 반대로 뻔뻔하고 주제넘은 사람들은 주위에 불쾌감만 준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참된 겸손함을 소심하고 내성적인 것으로 오해한다. 그런 이유로 어떤 이는 아예 겸손함을 포기하고 도리어 건방지거나 무례한 방향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이런 불행한 일을 방지하고 싶다면 진정한 겸손에 대해 알아야 한다. 겸손하다는 것은 명예로운 마음가짐의 반영이고, 언제나 예의 바른 태도로 누구에게나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이며, 비난의 여지가 있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겸손한 사람은 다른사람과 함께 있을 때나 혼자 있을 때나 늘 행동거지가 같다. 방안에 혼자 있을 대조차도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렇듯 진정한 겸손함은 무례함과는 반대편에 서 있지만, 바람직한 자신감과는 항상 같이 있다. 진실로 겸허한 이들은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고, 어떤 불안이나 거센 감정에도 동요하지 않으며, 말과 행동도 침착하다.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이 가지는 개방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자세는 세상에 대한 지식을 소유한 데서 오는 자연스러운 결과이고, 무엇보다도 명예와 품위에 어슷나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06.04.1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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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삶을 가르쳐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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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인생 귀퉁이에 몰래 숨어있는 덫을 사전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라고나 할까? 읽으면 ''아~ 그래!''라고 입밖으로 수긍하는 어투가 튀어나오지만 막상 그 상황이 되면 어떤 저항도 못해보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우정을 빙자한 탐욕이나 상식밖의 잘못된 행동으로 적을 만드는 행위,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허영심으로 인하여 삶이 병들어가는 모습을 옆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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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인생 귀퉁이에 몰래 숨어있는 덫을 사전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라고나 할까? 읽으면 ''아~ 그래!''라고 입밖으로 수긍하는 어투가 튀어나오지만 막상 그 상황이 되면 어떤 저항도 못해보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우정을 빙자한 탐욕이나 상식밖의 잘못된 행동으로 적을 만드는 행위,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허영심으로 인하여 삶이 병들어가는 모습을 옆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론상으로 받아들인다면 삶의 지침서로서의 도움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어른이 되어 배우자를 얻고 자식을 낳아 키우게 되다면 내 자식에게 만큼은 꼭 한번쯤 알려주고픈 내용들이다.

[인상깊은구절]
혹시 칭찬받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있느냐고, 그렇다면 명심해야할것이 있다. 허영심을 들어내는것 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다. 그것은 자신의 영혼의 격이 얼마나 하찮은 가를 보여주는 증거일 뿐이다. ~ 좋은 말(馬)을 평가하는 척도는 훌륭한 마구가 아니라 말자체의 나이와 힘과 생김새에의한 아름다움이다. 그러나 그런사람은 훌륭한 인품이나 재능이 아니라 값비싼 옷 화려한 저택, 호화로운 별장, 금으로 장식된 지팡이 따위로 존경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허영심은 분명히 순간의 희열을 안겨줄 수는 있다. 하지만 순간의 희열은 그 효과도 순간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 결과는 무시당하거나 업신여깁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한번 낙인찍힌 평판은 거의 평생 동안 변하지 않는다.
h****i 200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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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인생은 자기 절제와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부터 시작한다!
"올바른 인생은 자기 절제와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부터 시작한다!" 내용보기
책으로나마 체스터필드 같은 인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행운이다. 읽을 때 고려해야 할 점은 그 당시의 영국사회가 지금과는 달리 엄격한 예절과 관습을 지키는 사회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의범절이나 품위와 같은 가르침에서도 지금의 상황과 맞지 않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읽는 동안 벤저민 프랭클린이 떠올랐다. 시대적으로 볼 때 다른 많은 지식인들처럼 벤저
"올바른 인생은 자기 절제와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부터 시작한다!" 내용보기
책으로나마 체스터필드 같은 인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행운이다. 읽을 때 고려해야 할 점은 그 당시의 영국사회가 지금과는 달리 엄격한 예절과 관습을 지키는 사회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의범절이나 품위와 같은 가르침에서도 지금의 상황과 맞지 않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읽는 동안 벤저민 프랭클린이 떠올랐다. 시대적으로 볼 때 다른 많은 지식인들처럼 벤저민 프랭클린도 상당한 영향을 받은 것처럼 느껴졌다. 존경받는 삶, 절제 있는 삶을 살다가 사후에도 올바른 삶에 대해 우리에게 조언해주는 체스터필드 같은 인물은 충분히 존경할만하다고 생각한다. 그가 아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준 글을 읽고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목표를 이루는 가장 빠른 길은 누군가 자신이 걸어야 할 길을 지나갔다면 그 길을 따라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 쓰인 글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진 것은 체스터필드가 여기에 쓰인 모든 덕목을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실천이 없는 주장은 공염불처럼 느껴질 터인데, 이 책에서는 직접 자신이 느낀 바와 실천하면서 힘든 점도 함께 쓰여 있어서 지은이의 인품을 느낄 수 있다. 도박이나 술처럼, 자신이 예전에 실수했던 것도 솔직히 밝히고 반성하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다.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다. 특히 원래 나의 모습이 아닌데, 주목을 끌기 위해서 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였다. 계산적인 생활이 싫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 사회는 감정이 아니라 이성이 지배하는 것이 사실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말은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라는 말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아끼기 위해 오늘 할 일은 절대 내일로 미루지 않겠다!

[인상깊은구절]
훌륭한 사람들의 인격을 파악할 수 있는 길은 대화뿐이다. 생존 시에 그들에 관한 글이 세상에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러한 것은 흥미로우면서도 배울 것이 많은 이야깃거리이며, 당신에게 사람들의 성격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예의란 서로가 조금씩 양보해서 상대방에게 맞추려고 하는, 훌륭한 분별력과 인격 그리고 자제력의 결과이다.
y*******s 200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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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이 느껴지는 형태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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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고 백사장에 의자가 하나 놓여 있다. ‘아! 저 의자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싶다’ 하는 간절한 마음이 생긴다. 마음의 여유를 찾기 어려운 현실이다. 늘 무엇인가에 쫓기는 기분이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세월이 흐른 뒤 나의 아이들에게 “아빠처럼만 살아라” 말할 수 있을까? 체스터필드는 자신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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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고 백사장에 의자가 하나 놓여 있다. ‘아! 저 의자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싶다’ 하는 간절한 마음이 생긴다. 마음의 여유를 찾기 어려운 현실이다. 늘 무엇인가에 쫓기는 기분이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세월이 흐른 뒤 나의 아이들에게 “아빠처럼만 살아라” 말할 수 있을까? 체스터필드는 자신 있게 “나처럼 살라”고 말한다. 시종일관 마음과 정성을 담아 이야기한다. 그는 이 책에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다. 그가 조언과 충고를 아끼지 않는 대상은 바로 ‘당신(나)’이다. 진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공자는 “어른은 어른다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체스터필드는 얼핏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가 말하는 어른의 정의는 “어른다워야 어른”이라는 것이다. 공자의 말과는 맥락 자체가 다르다. 어른이기 때문에 어른다워야 하는 게 아니라, 어른이 되려면 먼저 어른다워야 한다는 뜻이다. 어른답지 않으면 어른이 아닌 것이다. 이 책은 어른이 되기 위해 어른다워지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다.

[인상깊은구절]
나 또한 그런 경험이 있다. 내가 좋아하고 높게 평가하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별로 친하지 않고 잘 알지 못하는 지인들과 마주치더라도 그들이 나를 모른 척 해주기를 간절히 바라곤 했었다. 그들이 말을 걸어오면 어색하고 거북한 자세로 대답했고, 일행들의 농담거리가 되는 것이 두려워 모욕적으로 굴곤 했다. 그때 나에게 말을 건넨 바로 그 사람이 내 행동에 따라 훗날 나를 더욱 높게 평가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간과하고 말이다.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다. 인격도 훌륭하고 지위도 높은 친구들과 함께 거리를 걷고 있는데, 예전에 알던 그리 훌륭하지 못한 지인과 불쑥 마주쳤다고 가정하자. 자, 그럼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가장 좋은 방법을 알려주겠다. 그 순간 그에게 다가가 활짝 웃으며 친절하고 따스한 인사를 건네는 것이다. 그런 다음 다시 일행에게 돌아온다. 그러면 친구들은 저 사람이 누구이며 어떤 사이인지 물어올 것이다. “방금 자네가 반갑게 인사한 저 사람은 누구인가? 저런 사람도 사귀나? 영 볼품이 없어 보이는구먼.”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면 된다. “아, 별로 알려지지 않은 친구인데, 재능과 장점이 워낙 출중해서 사귀어 보면 외모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네. 그래, 내가 자네들을 저 친구에게 소개시켜주면 그 보답으로 내게 무엇을 해줄 텐가?” 그런 다음 약간 심각한 투로 덧붙인다. “나는 처지가 안 돼 보이거나 생김새가 별로라는 이유로 아는 사람을 모르는 척 하는 인간은 아니네. 그러면 안 되지, 아주 냉혈한 같은 인간이 아니겠나?” 이렇게 말하면 그 친구들의 농담이나 장난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으며, 자신에 대해서도 더욱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만약 당신에게 단점이 있을 경우에는 제발 그것이 당신 자신의 것이기를 빈다. 다른 사람의 단점이나 비도덕적인 행위에 전염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치욕스럽고 용서 받을 수 없는 일이다. 악덕도 미덕과 마찬가지로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의 동료들은 자신의 악덕이 최소한의 수준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방탕함과 대범함을 착각해서 결국 건강을 잃고 성격을 해친다. 나는 당신이 사람들 앞에서 느끼는 불필요하고 그릇된 수줍음을 극복하기 바란다.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 옷차림에서도 결코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고, 무엇 하나 소홀히 하면 안 된다. 그렇게만 한다면 부끄러워할 것이 하나도 없다.
d*****5 200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인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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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은 어떨까? 어릴 때는 그저 자라면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몸만 성장하면 어른이 되는 것일까? 살아가면서 인생을 음미하고 다시 돌이켜보면,  엉뚱한 상상속에서 세월은 그렇게 흘러갔나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거짓 겸손함은 크고 심각한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자랑만을 늘어놓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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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은 어떨까?

어릴 때는 그저 자라면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몸만 성장하면 어른이 되는 것일까?

살아가면서 인생을 음미하고 다시 돌이켜보면, 

엉뚱한 상상속에서 세월은 그렇게 흘러갔나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거짓 겸손함은 크고 심각한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자랑만을 늘어놓는 이들만큼이나 어리석은 사람이다. 겸손함은 존경과 찬사를 보증해주는 덕목이다. 허영심은 자신의 영혼의 격이 얼마나 하찮은 것인가를 보여주는 증거일 뿐이다.

 

일상적 삶과 대화에서 환영받고 존중받기 위해서는 고상하고 품위잇는 예의범절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짐짓 정중한 척하는 오만한은 대놓고 무례하게 구는 것보다도 더욱 훙하다. 예의범절이 지식을 돋보이게 만들듯, 품위는 예의바른 행동을 돋보이게 만든다. 말을 할 때에도 우아하게 말하고 명확하게 발음해야 한다. 빈정거리는 말투나 경멸어린 비웃음, 일관성 없는 언행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말을 할 때는 상대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상대방의 나이에 따라 호칭이나 어법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동등한 사람을 대하듯 편안하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긍정적이고 쾌활한 마음가짐으로 사람을 만나야 한다. 즐겁고 쾌활하면 같이 있는 사람들도 즐거워진다. 우울하고 움침한 사람과 같이 있으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사람들은 밝은 사람옆에 있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언제나 활기찬 기분을 유지하고, 남을 즐겁게 하고자 하는 의지를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품위 어긋나는 말로 주위를 즐겁게 하면 안된다. 예의범절을 지키면서 알맞은 말을 사용해야 한다.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를 듣는것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말을 할 때에는 항상 상대방의 얼굴을 쳐다보아야 한다.

 

예의 갖추기 위해서 옷차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옷차림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다. 깨끗하게 입어야 한다. 자신의 인상은 처음 만났을 때 각인시켜주기 때문이다.

 

바보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광인은 생각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그리고 주의력이 부족한 사람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느끼게 해 준다.

인생을 살면서 그저 흘러가는 물처럼 세월만 보낸 것이 아닌가?

인생이라는 체바퀴에서 힘차게 체바퀴만 돌린 것이 아닌가?

삶이라는 전쟁을 치루면서 전쟁의 의미를 알지 못한 것이 아닌가?

 

만나고 소개할 때에는 그만큼 책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인생이라는 친구를 만나 그만큼을 살면서 나는 책임감을 다했는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인생이라는 친구, "나 열심히 살고 있지. 그저 체바퀴만 돌리고 있나?"

a****5 2009.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조언자!! 체스터필드~
"삶의 조언자!! 체스터필드~" 내용보기
yd''s review ☞ 나이 20살을 넘겼다고 모두가 어른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사고와 행동이 나이에 걸맞게 따라줘야 어른인것이다...이책은 그것을 만드는 인생의 바이블로써 충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어릴적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프지만,,,막상 나이를 먹으가면서 겉으로 어른이 되어가면서 부담되고 일어나는 일들과 상황전개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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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s review ☞ 나이 20살을 넘겼다고 모두가 어른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사고와 행동이 나이에 걸맞게 따라줘야 어른인것이다...이책은 그것을 만드는 인생의 바이블로써 충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어릴적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프지만,,,막상 나이를 먹으가면서 겉으로 어른이 되어가면서 부담되고 일어나는 일들과 상황전개는 상상을 초월한다~ 남녀/직장 인관관계 부터 비롯하여...경제적 문제...능력/비전/꿈 온갖것들이 사슬처럼 연결되어서 내가 그것을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당근//모두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된다...어른이라면~~ 여기서...그것을 좀더 나은 방향으로 좋은 방향으로 생각과 행동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핵심내용이다...좀더 경험이 부족하고 생각이 깨어있지 못한 어린어른들에게... 물론,,, 남녀노소 이책을 잡고 읽어본다면 많은 인생의 조언이 될것이다...좀더 시행착오를 줄이겠지... 100년전에 이사람이 이책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현대사회 개인의 문제와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대단한 인물이다~~~~~~~~~~~~~~~~~~~~~~~~~~~~!!
n****d 200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