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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히지 않습니다 6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앞권까지 읽으면서 캐릭터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했는데 이번 권에서도 여러 상황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제목부터 작품의 분위기가 독특한 편인데 실제 내용도 캐릭터들의 감정이나 관계를 보는 재미가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특히 캐릭터마다 성격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대화 장면도 자연스러워서 읽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6권까지 모으고 나니 책장에 시리즈가 쌓이는 것도 보기 좋아서 소장하는 만족감도 있습니다. 책의 표지와 내지 상태도 깔끔했고 특별히 신경 쓰이는 부분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평소 이런 장르의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부담 없이 읽어볼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앞권들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이번 6권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고, 다음 권이 나오면 계속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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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분위기와 예상 밖의 웃긴 전개가 섞여 있는 점이 이 작품의 매력입니다. 단순한 공포 만화가 아니라 인물들 사이의 미묘한 감정과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도 있어요. 읽을수록 캐릭터들이 신경 쓰이고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집니다. 이번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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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히지 않습니다 6 이 작품은 항상 초판 특전이 빵빵하게 나오더라구요? 1권 읽고 초판 특전이 너무 좋아서 아직 다 읽지도 않고 최신권까지 구매를 했습니다. 스토리는 생각보다 안 무섭고 간단하다? 그게 오히려 단점이 될수도, 장점이 될 수도 .. |
찍히지 않습니다 6 (무라카미 유이치)잔잔하면서도 서늘한 공포가 은은하게 배어 나오는 작품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 스며든 기묘한 사건이 만들어내는 오싹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이번 권 역시 긴장감을 놓지 않고 흥미롭게 읽었다. 그래서 언제 사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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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무서운 소재를 다루고 있는데도 중간중간 개그가 섞여 있어서 분위기가 너무 무겁지만은 않았고 캐릭터들끼리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평범하게 흘러갈 것 같다가도 갑자기 오컬트 사건으로 이어지는 전개가 이 작품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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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토와 미치루가 오컬트부 활동을 이어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재미있었던 6권입니다. 유령이나 괴이한 현상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오싹한 분위기를 보여주면서도, 미치루의 엉뚱하고 태연한 반응 덕분에 긴장감이 오래 이어지지 않아 작품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도 잘 살아 있었습니다. 마코토가 초영매 체질 때문에 겪어온 외로움과 달리 미치루는 귀신을 전혀 볼 수 없기에 아무렇지 않게 그에게 다가간다는 점이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특별하게 느끼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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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시마 루카 작가님의 찍히지 않습니다 6권 리뷰 입니다. 1권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인데 일단 특전이 계속 나오고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이번 6권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다 너무 귀여워서 웃으면서 보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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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히지 않습니다 6권 리뷰입니다. 1권부터 꾸준히 모으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인 찍히지 않습니다 시리즈. 어느덧 6권인데 이번에도 풍성한 초판 한정 부록이 있어 참 좋았습니다. 특히 폴라로이드 사진은 작품과도 연결되고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부록이네요. 이번 권 역시 귀엽고 재미난 본편에 즐겁게 봤고요. 얼른 다음 권도 구매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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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무지성 개그만화라고 생각하고 보면 되는 만화 같다. 근데.. 웃긴 화들도 있는데 전혀 안 웃긴 화도 있단말이지 ㅋㅋ;; 키사라기역 개찰구에서 쿠사카 선배가 타치바나 들어올릴 때 타치바나 되게 귀엽다 ㅋㅋ 동물 같아 ㅋㅋ 타치바나 참 귀엽단말이지 ㅋㅋ 아니 사유리 선생님이랑 엑소시스트 아저씨 카라스노 남매였어..? 유키무라는 어떻게 악령을 조종하는 거냐~ 과거에 쿠로키리랑 알던 사이였던 건가..? 쿠로키리 옆에서 타치바나를 치우고 싶어하는 것 같긴 한데.. 왜..? 쿠로키리를 뺏긴다고 생각하는 건가? 유키무라가 타치바나 아빠 유령 데려가서 쿠로키리가 타치바나랑 데이트해도 방해를 못 하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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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를 조금씩 침략해오는 마왕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