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쎄..책을 카피 & 페이스트로 만든..이렇게 책을 쓴다면 나두 쓸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60%는 쿼리고 그 쿼리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다. 그리고 책의 서두와 곳곳에 존재하는 말 "기타 잡다한 소스에 대한 나열은 책의 부피만 많게 하고 어쩌구 저쩌구~~" 차라리 이런 말이라도 없었다면... 아무튼, 정말 비추하고 싶은 책이다. 기본적으로 쿼리에 대한 설명은 하여야 하는 거 아닌가? 초심자가 보기에도 어렵고 그렇다고 중급자가 보기에도 아리송하고 고급자는 볼필요가 없는책. 누구를 위한 책인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