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봄이 오려면 멀었지만 이 음반을 들으면 (표지부터 벗꽃이 흩날리긴 합니다)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콘티티야 원래 살랑거리고 기분 좋아지는 음악을 주로 만들어냈었는데 이젠 연륜과 관록이 느껴지는 가볍고 재밌는 앨범이 나온 것 같아요.
시냇가에서 물장구를 치고 바람부는 언덕에서 하늘을 보면 발을 씻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가볍게 적당히 행복하고 싶을 때 들으
아직 봄이 오려면 멀었지만 이 음반을 들으면 (표지부터 벗꽃이 흩날리긴 합니다)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콘티티야 원래 살랑거리고 기분 좋아지는 음악을 주로 만들어냈었는데 이젠 연륜과 관록이 느껴지는 가볍고 재밌는 앨범이 나온 것 같아요.
시냇가에서 물장구를 치고 바람부는 언덕에서 하늘을 보면 발을 씻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가볍게 적당히 행복하고 싶을 때 들으면 10점 만점에 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