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정치는 어렵다.
내 나이 40이 넘었음에도 아이가 신문에 나와있는 기사 내용을 물어오면 선뜻 자신있게 말해주기 어렵다. 그래서 구입을 한 책인데,
아이도 그다지 흥미를 갖고 보진 않았지만, 알아야 할 일반 상식이 담아 있는 책이라 보게 했다.그렇다고 유식할 정도까진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