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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이 시작하자마자 징세 청부인 게어노트는 이세계 주점 노부를 향합니다. 너무 바빴기 때문에 그간 주점 노부를 전혀 찾지 못했기 때문인데 그의 최애메뉴인 나폴리탄을 먹으러 가기 때문에 매우 행복하게 보이네요. 비록 그는 주민들의 미움을 받을지언정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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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봐온 먹방만화 노부... 그런데 최근에는 살짝 스케일이 커지면서 스토리 중심이 된 게 조금 아쉬워요. 왕이 와도! 그냥 일상을 살아가며 가게를 운영한다는 느낌이 좋았는데 말이죠. 점점 이세계 도시 아이테리아가 된 느낌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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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18권입니다. 이세계와 현대 일본의 선술집이 연결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펼쳐지는 먹거리 판타지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징세 청부인 게어노트가 조합 동료들과 함께 노부를 찾아 새로 부임하는 칙임 감찰관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전통 있는 고급 여관의 젊은 요리사 류빅이 자신의 요리에 대한 고민을 안고 가게 문을 두드립니다.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찾아오는 손님들과 노부의 요리가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구성이 이 시리즈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여러 이세계 물 중에서도 좋아하는 시리즈 입니다! 이세계의 주점이라니… 술도 다를거 같고 안주도 특이할거 같고 막 그러잖아요! 근데 알고보니 이곳은 특이하게도 일본식 주점인거죠. 이세계 주민들에게 일본식 주점을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에요! 저는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
|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세계 주점 노부, 열 여덟번째 이야기를 리뷰하겠습니다. 매 편마다 감탄스러운 것이 어쩌면 그렇게 음식을 맛있어보이게 연출하는지 놀랄 정도에요. 시대적 배경과 요리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니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스토리 라인도 탄탄해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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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미카와 나츠야, 버지니아 이토헤이 작가님의 저서 이세계 주점 노부 18권 리뷰입니다. |
| 18권에서도 교토 뒷골목과 이세계의 접점이 되는 ‘노부’는 따뜻한 이야기와 깊은 맛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공방 거리의 명장들과 새로운 손님들이 등장하며, 음식과 술을 매개로 다양한 인간 군상이 펼쳐집니다. 특히 ‘삶의 고단함’과 ‘음식이 주는 위로’를 테마로 한 에피소드들이 인상 깊고, 매 화마다 담백하면서도 울림 있는 결말이 돋보입니다. 현실과 이세계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설정은 여전하지만, 결국 이야기의 중심에는 ‘사람’과 ‘맛’이 있습니다. 여운 있는 힐링 판타지를 찾는 독자에게 꾸준히 추천할 만한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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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는 이세계 판타지와 현대적인 주점 운영이 독특하게 결합된 만화입니다. 주인공은 이세계의 낡은 주점에서 다양한 이세계인들과 고객들을 맞이하며, 그들의 고민과 이야기를 듣고 해결해 나갑니다. 각 에피소드는 따뜻한 인간미와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제공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상상력이 풍부한 설정이 잘 어우러져, 판타지와 일상적인 이야기의 균형을 잘 맞춘 작품입니다.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치유를 찾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만화입니다. |
| '이세계 주점 노부' 18권에서는 징세 청부인 게어노트가 동료들과 함께 '노부'를 방문하여 새로운 감찰관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또한, 전통 있는 고급 여관의 요리사인 작은 류빅이 자신의 요리 문제로 '노부'를 찾아와 해결의 실마리를 얻는다. 다양한 인물들이 '노부'에서 교류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다음 권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