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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6은 지금까지 쌓아 온 수수께끼와 단서들이 맞물리며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예상치 못한 전개와 섬뜩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몰입도가 높아져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었다 그림체도 좋고 마음에 든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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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제목처럼 뭔가 이상하고 섬뜩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작품이야. 평범한 주택가를 배경으로 도면을 들고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주인공이 눈에 띄는데, 그냥 집을 소개하는 장면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진 비밀을 발견한 것 같아서 궁금증을 확 끌어올리더라. 특히 커다란 제목과 복잡하게 겹쳐진 건물 구조, 창문과 선으로 가득한 배경이 인상적이야. 겉보기에는 평범한 집인데 구조를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이상한 점이 보이는 설정이라면, 사소한 부분까지 추리하면서 읽는 재미가 클 것 같아. 귀여운 느낌의 캐릭터 작화와 불안하고 기묘한 분위기가 함께 있어서 더 오싹하게 느껴지는 것도 매력이고. 갑자기 튀어나오는 공포보다는 공간과 도면에 숨은 단서를 따라가며 서서히 긴장감이 높아지는 미스터리물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아. 평범한 집에 숨겨진 비밀이라는 소재도 흥미롭고, 표지만 봐도 ‘대체 이 집에 무슨 일이 있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용이 기대되는 작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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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과 미스터리 특유의 기묘한 분위기를 만화로 정말 잘 구현해 낸 작품입니다. 기존 1~5권에서 하나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고 새로운 이야기의 스타트! 평소 미스터리나 추리 장르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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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2의 내용을 다르는 6권도 지난 권과 같이 평범해 보이는 평면도 속 일그러진 공간과 그 뒤에 숨겨진 기묘한 비밀을 파헤치는 스릴러 특유의 긴장감이 이어진다. 원작소설이 주는 묘한 기괴함과 추리의 재미를 섬세하고 잘 살려내 몰입도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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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구조에서 시작된 의문이 새로운 평면도들로 이어지면서 다시 한번 공간 자체가 수수께끼가 된다. 별개의 집처럼 보이던 단서들이 어딘가 연결될 듯한 기분이 들어 도면을 자꾸 들여다보게 된다. 그림으로 표현된 복도와 방의 배치가 상상력을 자극하고, 평범한 집도 낯설고 불안하게 보이게 만드는 연출이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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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2부 스토리의 서막으로서 또 다른 기묘한 건축 도면과 업그레이드된 수수께끼로 시선을 단숨에 압도합니다 전편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더 커진 스케일과 복선을 전격 선보이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제대로 폭발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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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도 하나로 이렇게 사람을 찝찝하고 소름 돋게 만들 수 있다니 작가 천재인 듯요. 갈수록 미스터리가 깊어지는데, 밤에 혼자 읽다가 뒤통수 서늘해져서 혼났네요. 몰입감 최고라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빨리 다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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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5권으로 끝인줄 알았는데.... 새로운 내용의 6권이 나왔어요.... 조금 아쉽게 끝난 단편내용이 있어요......독자에게 상상력을 주기위해 넣은건지 모르지만 흐름이 조금 깨집니다...그래도 평면도에 얽힌 이야기는 매우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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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도,영화로도 아주 유명한 시리즈이다.코믹스 또한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5권까지가 작품의 1부 내용이 되고,6권부터는 2부,새로운 에피소드가 전개된다.공포를 좋아하고,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만화를 원하신다면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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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케쓰, 아야노 작가님의 이상한 집이 분명히 제가 기억하기론 5권에서 마무리 되는걸로 기억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니깐 5권 까지가 1부 마무리고 2부 시작을 6권부터 하나 보군요. 여튼 너무 반가워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꾸준히 나와줌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