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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성공의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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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괴롭게 일할수록 열심히 일한다는 증거요, 그럴수록 업무의 성과가 높아진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이 은근히 많다. 이런 편견을 가진 사람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일한다는 것은 일을 게을리할 때에나 가능하다고들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일을 하는 것이 즐거운데, 성공할 수 있는 길은 결코 없는 것일까? 만약 있다면, 즐거운 일을 하면서 일까지 잘 할 수 있다는, 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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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괴롭게 일할수록 열심히 일한다는 증거요, 그럴수록 업무의 성과가 높아진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이 은근히 많다. 이런 편견을 가진 사람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일한다는 것은 일을 게을리할 때에나 가능하다고들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일을 하는 것이 즐거운데, 성공할 수 있는 길은 결코 없는 것일까? 만약 있다면, 즐거운 일을 하면서 일까지 잘 할 수 있다는, 두 마리 토끼를 단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는 이런 편견에 강하게 일침을 가한다. 요컨대 괴롭게 일할수록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는 편견은, 음식의 맛이 없을수록 몸에 좋은 것이며, 맛있는 음식은 무조건 건강에 나쁠 것이라는 편견과 다름없다는 이야기다. 맛있으면서도 몸에도 좋은 음식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듯이, 본인이 즐겁게 일하면서 일의 성과도 성취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그리고, 그 길을 찾게 되면, 괴롭게 일하는 것보다 훨씬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도 있는 것이다. 특히 지시받은 일만 하면 되는 업무가 아니라, 본인이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하는 업무의 경우, 그야말로 시너지 효과가 폭발하며 어마어마한 결과물을 낳을 수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는 저자 본인의 성공담을 소재로 한 조언집 같은 책이다. 이런 경우에는 본인 자랑으로 점철되기 일쑤거나, 자신도 할 수 있으니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못 하는 사람은 노력을 안 해서 그런 거라는 식으로 매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훈계조와는 동떨어져 있다. 저자 본인이 할 수 있었던 것처럼, 누구라도 본인에게 맞고 본인의 성격이 장점으로 작용하며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은 뒤 그 일을 열심히 하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시종일관 격려해주고 있는 것이다.

 

옛말에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는 잘 할 수 있는 일에 재미를 느끼면서, 본인이 재미있게 일하다 보면, 훨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또한 재미를 느끼면서 일하라고 닦달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분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아울러 강조하고 있다.

d****3 2015.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젊은이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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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스타트업을 창업한 청년 사업가의 모험기,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입니다!!    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이 책의 저자 서승환씨는, 1983년생으로 어렸을 적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서 생활하다가 오클랜드대학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IBM에서 컨설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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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스타트업을 창업한 청년 사업가의 모험기,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입니다!!

 

 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이 책의 저자

서승환씨는,


1983년생으로 어렸을 적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서 생활하다가

오클랜드대학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IBM에서 컨설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단순한 업무와 불투명한 미래에 회의를 느낀 그는,

평소 동경하던 구글에 입사하게 되죠.

매년 전 세계에서 약 30명만 뽑는다는 구글 최고 엘리트 프로그램 APM에 합격해서 일하게 되었다고 해요.


하지만!

억대 연봉을 받는 구글러가 된 자신의 모습에서도 행복감을 느끼지 못했고..

27살의 나이에 스타트업 창업에 나섭니다.


힘든 여정 끝에

아이폰용 캘린더 앱인 카나리를 개발했고, 높은 인기를 얻게 되어

세계 최대 도메인 제공업체인 고대디와의 인수합병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현재는 고대디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며,

끝없는 도전을 향해 달리는 중이라고 합니다!



 

5장까지 구성된 이 책의 목차만 보아도,

한 편의 영화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나 고된 여정이었을지,

그 여정 끝에 얻은 값진 결과는 얼마나 소중할지!


게으른 하루를 보낸 저에게는

반성과 다짐을 던져준 의미있는 내용이었어요~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배움# 의 문장이 들어가 있는데,

이 몇 문장들을 얻기 위해

서승환씨가 노력한 것들은 실로 어마어마합니다.


열 번의 인터뷰,

추가로 제출한 에세이까지 쓰고 나서야 겨우 합격 통보를 받은 구글에서

뜻밖의 결심을 하고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저자.


약 30개월간 스타트업을 꾸려나가는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구글 그만 둔 거 후회하죠?"

라고 합니다.


남들이 위험한 발상이라고 할 때,

뒤돌아보지 않고 꿋꿋이 해내던 모습이

이 책에 아주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요!



꿈꾸고 있는 청소년들,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청년들,

청춘의 뜨거움을 느끼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j******8 201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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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이번 책은 저같은 휴학생, 대학생, 졸업생, 취준생 등 청춘을 위한 책입니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인데요~! ​ 저자는 꿈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에서 나와서 새로운 스타트업으로 canary라는 앱을 디자인 하고 세계최대 도메인 제공업체인 고대디와의 인수합병에까지 성공하면서 그는 ​현재 고대디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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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저같은 휴학생, 대학생, 졸업생, 취준생 등 청춘을 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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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인데요~!


저자는 꿈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에서 나와서 새로운 스타트업으로 canary라는 앱을 디자인 하고 세계최대 도메인 제공업체인 고대디와의 인수합병에까지 성공하면서 그는 ​현재 고대디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며 여전히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해 나가고 있다고 해요.

책 소개를 먼저 보자면!

야후 CEO 머리사 메이어가 인정한 구글 최고 엘리트 출신
젊은 창업가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체험기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사표 낸 뒤 시작됐다”
꿈의 직장 구글에 입사한 뒤 2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인수합병에 성공하기까지 도전과 열정의 기록


구글 최고 엘리트가 입사 2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스타트업을 창업해 인수합병에 성공하기까지 고군분투한 사업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천재들과 함께 창업에 나섰고, 교사들을 위한 교재 공유 플랫폼부터 음식 레시피 검색엔진, 레시피 공유 사이트까지 갖가지 아이디어로 제품을 만들었다. 3년 가까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현실 경제를 체험했고 사업의 본질을 알아갔으며, 크고 작은 여러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찰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개발한 스마트폰용 일정관리 앱의 선풍적인 반응에 힘입어 세계 최대 도메인 제공업체인 고대디(GoDaddy)와의 인수합병에 성공했다.

꿈의 직장을 박차고 나와 스타트업에 성공하기까지 그의 겁 없는 도전은 정해진 궤도에 따라 살아가는 이들에게 도전과 성공에 관해 전혀 새로운 통찰을 던져준다. 이제까지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해 성공한 창업가는 종종 있었지만 실리콘밸리에서 20대 후반에 스타트업을 창업해 성공한 창업가는 저자가 처음이라는 점에서 이 책이 지닌 함의는 강력하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에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구글에 입사하는 과정부터 이후 회사 생활과 창업을 결심하게 된 동기, 창업을 통해 얻은 값진 깨달음 그리고 스타트업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체크리스트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라고 합니다~~~

제가 읽어보면서 제일 인상 깊었던 구절이라고 하면

"자신감과 자만심 사이"장의 내용이에요~


이렇듯 우리는 자신감을 갖는게 중요하다 그렇지만 그 자신감이 자만감이 되서는 안된다.


이렇게 서승환저자의 구글, 스타트업 그리고 인수합병까지의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함께 그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많은걸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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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 201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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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꿈의 직장 구글에 입사한 뒤 2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스타트업을 창업한 겁 없는 도전가! 아이디어 하나로 세상에 뛰어든 청년 사업가 서승환! ​ 그런 그의 모든 이야기가 녹아 있는 책!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 ​ ​몇 주 전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의 저자 서승환님의 저자 강연회가 있었는데요 사정상 참여하지 못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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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직장 구글에 입사한 뒤 2년 만에 사표를 던지고

스타트업을 창업한 겁 없는 도전가!

아이디어 하나로 세상에 뛰어든 청년 사업가 서승환!

그런 그의 모든 이야기가 녹아 있는 책!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몇 주 전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의 저자 서승환님의 저자 강연회가 있었는데요

사정상 참여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나마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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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띠를 잠시 벗겨 보니 표지가 참 특이하네요.

글씨가 많아서 무슨 글씨일까

하나하나 자세히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 표지였습니다.


​프롤로그를 읽는데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어서 잠시 소개해볼까 합니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산은 우리가 정상에 올랐다고 생각할 때 더 높은 산봉우리들을 보여준다.

드디어 정상에 올라왔나 했을 때 내 눈앞에도 더 높은 산봉우리들이 펼쳐졌다.

나는 그 산봉우리에 오르고 싶었다. 그곳은 내게 더 높은 목표였고 더 큰 꿈이었다.

하지만 그 산봉우리로 오르려면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내려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저는 항상 무언가 새로운 것을 원하게 될 때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포기하지 않은채

새로운 것을 더 갖고자 하는 편인데

작은 깨달음을 주는 구절이었습니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의 목차입니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또는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많아 보이네요.


​매 챕터마다 저자의 사진이 있는데요

참 젊으시죠??


저자인 서승환님은 1983년 생이시고

구글을 그만두고 스타트업을 시작했을 때가 27살이었다고 하네요..

지금의 제 나이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

참 대단하신 분이군요..


​저자가 구글에 입사했었던 만큼 구글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되어 있는데요.

구글에서 입사 면접시 물어보는 질문들도 나와 있네요.

예전에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의 책이

회사의 관리자들에게 구글의 문화를 알려주는 책이었다면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의 구글 내용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제가 나름 충격을 받았던 부분은 바로 이 스펙의 중요성 부분인데요,

이 부분에서 저자는

"스펙과 스타트업 창업은 무관하다.

하지만 나보다 스펙이 좋은 사람과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해

같은 속도로 달릴 수 있을 거라는 어리석은 기대는 버려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스펙은 출발점의 위치를 결정하는 잣대"라는 것인데요

스펙이 좋은 사람들은 그만큼 더 열심히 살아왔던 것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좀 더 앞선 출발선에서 시작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저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스펙은 무관하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데

참 사실적인 이야기라서 조금 당황했어요...

하지만 출발선이 다른 것일 뿐이니

더 열심히 노력하면 따라잡을 수 있겠죠??!!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이 부분이 참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책의 마지막은 비영리미디어인 잡스틱과의 인터뷰입니다.

책에서는 다루지 않은 저자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읽어보아야해요!

졸업을 앞두고 휴학을 한 저는 취업과 앞으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를 읽으며

그런 막연한 두려움에 대한 용기를 조금은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취준생과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도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1 201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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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구글, 스타트업 추천도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취준생, 구글, 스타트업 추천도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글씨가 빡빡해서 정신없긴 했지만, 그래도 이목은 집중되었던 이번 책의 표지 억대 연봉을 박차고 나온 구글 최고 엘리트 출신 '서승환' 저자의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이다.       저자인 서승환씨는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열두 살 때 부모를 따라 뉴질랜드로 이민 갔다. 오클랜드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IBM에서 컨
"[취준생, 구글, 스타트업 추천도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글씨가 빡빡해서 정신없긴 했지만, 그래도 이목은 집중되었던 이번 책의 표지

억대 연봉을 박차고 나온 구글 최고 엘리트 출신 '서승환' 저자의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이다.

 

 

 

저자인 서승환씨는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열두 살 때 부모를 따라 뉴질랜드로 이민 갔다.
오클랜드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IBM에서 컨설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글로벌기업에 취직했지만 단순한 업무와 불투명한 미래에 회의를 느끼고
평소 동경하던 구글로 눈길을 돌렸다.
매년 전 세계에서 약 30명만 뽑는 구글 최고 엘리트 프로그램은 APM에 합격해
마운틴뷰 구글 캠퍼스에서 광고 프로그램인 애드센스와 글로벌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 업무를 담당했다.

 

 

서승환씨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아이폰용 캘린더 앱인 카나리를 개발했으며,
앱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세계 최대 도메인 제공업체인 고대디와의 인수합병에 성공했다.
현재 고대디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며 여전히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다.

 

 

 

 

구글 면접 문제

"TV 리모컨을 디자인하라."
- 초등학교 3학년 때 학교에서 여름방학 숙제로 내줬던 것이 기억났다...!
신박하게 리모컨에 바퀴를 달았던 기억이...

"빌 게이츠의 집 주방을 디자인하라."
- 빌 게이츠에 대해서 많은 정보가 있어야, 수월할 듯 하다.
- 혹은, 순발력과 재치의 싸움이라고 해야할까.

"지난 6개월간 가장 인상 깊게 사용했던 제품은 무엇인가?"
- 블루투스 스피커
- 현재도 아주 인상 깊게 사용중이다

 

 

 

 

구글의 두번째 수수께끼 문제

"맨홀 뚜껑은 왜 동그란가?"
- 이 문제는 어렸을 적부터 많이 들어서 친근하다
- 여러가지 답 들이 많은 문제.

 

 

세번째 구글 면접 페르미 문제

"미국에는 총 몇 명의 피아노 조율사가 있는가?"
- 언젠가 '우리나라는 총 몇 명의 미용사가 있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던 것이 생각난다.

"서울에 있는 모든 건물의 유리창을 닦는 비용은 얼마인가?"
- 오, 이 문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

"63빌딩을 축구공으로 가득 채운다면 몇 개가 들어갈 수 있나?"
- 인간의 머리와 축구공을 비유해서 생각했던 문제..
좀 징그럽다.

 

 

 

서승환씨는 그토록 꿈꿔왔던 구글에 합격했고,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 구글이 가장 큰 매력은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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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에는 아이큐가 너무 높아서 수치로 측정 불가하다는 판정을 받은 친구도 있었고,
무려 4년을 월반하며 중학생 나이로 고등학생이 참가하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동메달을 따온 친구도 있었다.
이렇게 앞서가는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면 큰 자극이 된다.
승부욕도 생기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 등 배울 점이 많다."

 

 

 

"가장 최근에 생각해낸 아이디어 있어? 있으면 말해줘."
"백만 불짜리 아이디어를 그렇게 쉽게 말해줄 수는 없지. 말해줄테니 백만 불 줄래?"
"너 드디어 정신 나갔구나."
"그럼 천 달러는 어때?"
"그냥 안 들을래."
"이 아이디어가 정말 일생일대의 아이디어이고 무조건 돈을 내야 들을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너는 얼마까지 지불할 수 있어?"
"아무리 많이 줘도 10달러 이상은 절대로 안 준다."
"그럼 결국 백만 불짜리 내 아이디어의 실제 가치는 10달러인거네."
.
.
.
크나큰 깨달음...!

 

 

창업자의 세 가지 자격

" 이 사업에 향후 10년간 매진할 수 있는 열정이 있는가?
"내 아이디어가 진정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아이디어인가?"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지식과 실력이 있는가?"

 

 

 

" 가속의 방향은 다양하다.
준비되지 않는 가속은 원치 않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창업 파트너 구하는 법부터 리더십과 성장 전략까지
스타트업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21가지

1. 백만 불짜리 아이디어는 없다.
2. 사업을 위한 사업은 오래갈 수 없다.
3. 자유에는 그에 합당한 대가가 따른다.
4. 스펙은 출발점 위치를 결정하는 잣대다.
5. 자만심은 우리를 눈멀게 한다.
6. 적당한 시기는 없다. 믿음의 도약이 필요하다.
7. 가속의 방향은 다양하다.
8. 스타트업은 감정의 여정이다.
9. 창업 파트너는 결혼 상대를 고르듯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10. 스타트업은 큰 성공으로 가는 작은 실패의 연속이다.
11. 원거리는 어렵다. 한 공간에서 함께 일할 수 있는 팀이 필요하다.
12. 무의미한 인맥 형성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13. 제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기술은 스타트업의 필수조건이다.
14. 역할에 따라 팀원을 대하고 이해하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
15. 작은 선택이 스타트업의 미래를 결정한다.
16. 조직의 문화는 영혼과 같다. 조직의 힘은 문화에서 비롯된다.
17. 리더십은 직급과 무관하다.
18. 진짜 문제를 해결하라.
19. 스토리텔러가 되어라.
20. 시장 수요를 알고 싶다면 최소기능제품을 만들어라.
21. 끝없이 변화하라.

r*****6 201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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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업 / 스타트업 창업 / 경영서적 추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스타트업 기업 / 스타트업 창업 / 경영서적 추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스타트업 기업 / 스타트업 창업 / 경영서적 추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2015.08.31.   안녕하세요 알럽 3기로 활동중인 징징이에용~어느덧 3기 활동도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네요ㅠㅠ  오늘은 정말 특이한 책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하도 창업에 대해 강조하고창업에 관한 수업도 많아서저는 "스타트업" 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매우 익
"[스타트업 기업 / 스타트업 창업 / 경영서적 추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스타트업 기업 / 스타트업 창업 / 경영서적 추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2015.08.31.

 

 

 

안녕하세요 알럽 3기로 활동중인 징징이에용~

어느덧 3기 활동도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네요ㅠㅠ

 

 

오늘은 정말 특이한 책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하도 창업에 대해 강조하고

창업에 관한 수업도 많아서

저는 "스타트업" 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매우 익숙했었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스타트업" 이란??

말 그대로  Start Up 으로써 처음 시작하는 기업들을 얘기합니다

 


이 책은 지금 막 스타트업 기업, 스타트업 창업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사실 경영서적이라기보다는 창업 서적이라고 하는게 더 좋겠죠??

새삼 이 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이! 후후!!!



많은 젊은이들이 꿈꾸는 정말 초이상적인 기업 구글에 입사하시고 나서

얼마 안되서 꿈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하신 분!

사실 아이폰을 안 써서 잘 모르겠지만

아이폰 어플 중에 카나리 앱을 개발하신 분이 바로 요 분이래욧!!!

 

 

그리고 세계 최대 도메인 제공업체인 고대디와의 인수합병까지 성공!!

대학을 졸업하여 일정 회사에서 정년까지 일하고 사는

이 세상 모든 미생들에게 스타트업의 도전과 성공이라는 달콤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랍니다



프롤로그부터 생생한 저자의 경험담이 와닿습니다

글쎄요 그래도 구글을 퇴사하다니 그것도 엄청 젊은 나이에 말이죠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이 책은 정말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우리 스타트업 창업가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필독서랍니다ㅎㅎ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책의 구성은 요렇게 되어있습니다

정말 한국인으로써 대박 성공하신 경험담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자 슬슬 스타트업 추천도서를 맛보러 가볼까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구글의 인터뷰가 이렇게 지옥의 인터뷰일줄이야

새삼 구글에 왜 인재가 그렇게 많은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3개월동안 총 10번의 인터뷰라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구글에 취직하신 저자님께서 어째서 어떤 연유로!

구글에서 퇴사하게 되셨을까요?? 아까비.....

 


구글에서 2년동안 일하시면서 전세계의 많은 인재들과 함께 일하며

많은 것을 배웠음을 충분히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책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저자님의 책을 읽으면서  참 제 자신이 '우물 안 개구리' 구나 싶더라고요

이러한 구글에서의 값진 경험이 다 스타트업의 피와 살이 되셨던 것 같아요

 

 

 

예비 창업자분들 여기 주목해주세요!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햇을 뿐이다." 의 깨알같은 명언이 등장했습니다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세 가지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세요!

 

"이 사업에 향후 10년간 매진할 수 있는 열정이 있는가?"

 

"내 아이디어가 진정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아이디어인가?"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지식과 실력이 있는가?"

 

이렇게 총 3가지이며, 이것이 바로 창업자의 세 가지 자격이라고 보시면 되요

여러분들이 준비하고 계신 아이템은 어떠신가요??

 


정말 아무리 비상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있어도 니즈가 없다면 무.용.지.물.ㅠㅠㅠㅠ

정말 시장의 수요는 창업에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지요

기발한 아이템들이 사용자에게 외면받기 쉽다니 참 의외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원래 쓰던 제품에 익숙해서 그런건가요??

 


스타트업 창업은 변화의 연속입니다.

그 변화에 적응하고 계속 장기적인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바로 스타트업의 성공이겠죠?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가장 빠르게 적응하는 창업자가 시장에서 오래 남는 거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건 주변에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께 강력추천해드리고 싶었어요

이 깨알같은 내용이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을 덜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도전하는 의지의 한국인 서승환씨가 참 부럽고도 대단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저자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려용!



http://blog.naver.com/jobsticks



요건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작가님 서승환씨의 블로그입니다

각종 스타트업이나 미국 인턴십에 대한 정보와 경험담이 많고

그 외의 일상 포스팅도 참 재밌네요

한번 관심있으신 분들 클릭클릭!

 

 

예비 창업자분들께 필독서인 것 같아요!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며 힘든 점이 있으시다면

이 책을 읽고 힘!!!! 내시길 바랍니다

s*******8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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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서승환'씨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대학을 졸업하고 IBM에 취직했다가단순한 업무와 불투명한 미래에 회의를 느끼고 '구글'로 이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큰 역할을 기대했던 구글에서의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지면서 새로운 도전에 목마른 그는 스타트업 창업에 나서게 됩니다. 그의 스타트업 창업은 굉장히 고된 과정이었지만, 그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아이폰용 캘린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서승환'씨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대학을 졸업하고 IBM에 취직했다가

단순한 업무와 불투명한 미래에 회의를 느끼고 '구글'로 이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큰 역할을 기대했던 구글에서의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지면서 새로운 도전에 목마른 그는

스타트업 창업에 나서게 됩니다.

그의 스타트업 창업은 굉장히 고된 과정이었지만, 그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아이폰용 캘린어 앱인 '카나리'를 개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세계 최대 도메인 제공업체인 고대디와의 인수 합병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고대디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며 여전히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저자의 학창시절부터 회사 취직, 이직 그리고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서 그가 느낀 생각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놀라웠던 것은, 신의 직장인 구글을 나와 창업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의 직장인 구글에 들어갔을 때, 그 일의 재미와 보람을 따져서 자신의 꿈을 위해

회사를 나오기보다는, 참고 견뎌서 계속해서 구글을 다닐 것입니다.

그런데 저자인 서승환씨는 자신의 생각과 꿈을 위해 그토록 입사하기 어렵다는 구글을 나와서, 위험을 감수하여 자신의 회사를 세우려는

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굉장히, 인상깊었고, 제 자신에게도 큰 반성을 했습니다.

제 자신에게 자극이 필요할 때마다,

이 책을 펼쳐야 겠습니다.

i****4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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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추천도서 / 의미를 찾을 수 없을 땐 : 서승환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취준생 추천도서 / 의미를 찾을 수 없을 땐 : 서승환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이력서와 자소서 업데이트에 열올리고 있는 롱다입니다이력서는 자유형식으로 디자인해서 생각보다(강조) 빨리 완성됐는데 자소서. .자소서야. .사실 저는 제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는 걸 평소에도 많이 느끼는 편인데요확실히 자소서를 쓸때면 저의 단점과 그를 커버할 수 있는. .커버해야만 하는 장점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에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나는 어떤 사람이다'라고 정
"취준생 추천도서 / 의미를 찾을 수 없을 땐 : 서승환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sally_special-14


이력서와 자소서 업데이트에 열올리고 있는 롱다입니다

이력서는 자유형식으로 디자인해서 생각보다(강조) 빨리 완성됐는데 자소서. .자소서야. .


사실 저는 제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는 걸 평소에도 많이 느끼는 편인데요

확실히 자소서를 쓸때면 저의 단점과 그를 커버할 수 있는. .커버해야만 하는 장점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에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다'라고 정확하게 단언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 하면서도 저에겐 너무 어려워서

이렇게 한참 골똘히 평소 제 생각 행동 신념을 떠올리면서 차근차근 퍼즐 맞추듯이 맞춰가는 그 과정을 매번 겪다보니

이젠 내가 나를 평생의 친구로 받아들이고 알아가는, 평생의 숙제가 된 것 같은 그런 기분



leonard_special-31

자자 아무튼 말이 길어졌지만 저에겐 저 과정을 거치는 일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그 속에서 점점 편해진다고 할까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이 두가지를 모두 해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읽기 정말 잘했다는 기분 오랜만에 느끼게 해준!


서승환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입니다


저자인 서승환씨는 억대 연봉을 받는 구글러였지만 2년만에 사표를 던지고

소위 스타트업을 창업해 세계 최대 도메인 업체인 GoDaddy와의 인수합병에 성공한 청년 사업가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설정에 흔한 엔딩을 보겠구나. .느껴지시겠지만(처음엔 저도 이렇게 생각. .)

정돈 잘된 문장 하나하나를 읽을 때 마다 주변의 자기계발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구나 느끼게 됬어요



저의 정곡을 찌른 감명포인트 첫번째!


저자는 스타트업을 막 창업하려는 사람들의 문제를 '아이디어'로 승부를 보려고 한다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sally_special-27

이부분 저는 참 공감을 많이 했던게 전공이 광고홍보라 기획서를 쓸 일이 정말 많다보니까

1학년 때부터 기획서의 틀이나 짜임새 순서 등 기초부터 차근히 배워 나가곤 하는데요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컨셉 아이디어를 짜는데 가장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게 됩니다. .


하지만 상황분석이나 소비자분석, 그로 도출된 결론이 서로 잘 이어지고 아이디어만 동동 뜨지 않는 그런 기획서가

가장 성공한 기획서이기 때문에 이제껏 신박한 아이디어만 기다리고 있던 제가 굉장히 여기에 대입이 되더라구요


edward_special-17

결론적으로 저자는 아무리 평범한 아이디어라도 창업자의 체계적 실행이 더해지면 충분히 성공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자면 쿠팡이나 티몬 같은 소셜 커머스 서비스도 미국의 그루폰이라는 성공모델을 그대로 도입해 히트쳤기 때문이죠




저의 정곡을 찌른 감명포인트 두번째!


사실 저자는 처음부터 구글에 들어갈 생각은 없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졸업 후 취직엔 성공했지만 열정 가득했던 상상과는 달리 너무나 작은 역할과 일들에

전혀 보람을 느끼지 못했고 안전한 직장을 제일로 여기던 저자는 결국 구글 본사에 이력서를 넣고 맙니다

이때가 첫 직장에 들어간지 겨우 3개월째 !


edward_special-18 

이 부분이 참 공감됐는데요

저 역시 열심히 꿈을 쫓고 있긴 하지만, 만일 취직을 했을 때 생각했던 것과 너무나 다르게

내 능력을 충분히 보여주거나 꿈을 키울 수 있는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 문제의 화살을 저에게 돌려


'나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거야' '이런 일 하면서 월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어디야' 이런 생각들로

이런 우울을 이겨내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의 높은 기대치를 탓하고 안전한 직장을 제일로 여기며. .


작가는 이런 상황을 정말 잘 타파해냈습니다 

많은 변수가 있을 것을 알지만 2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더욱 지체하지 않고 사표를 냈다는 것 !


 

또한 같은 선상의 이야기지만 어렵사리 원하는 분야에 취직을 했어도 그 분야에 10년간, 

혹은 그보다 더 많이 매진 할 수 있는 열정이 나에게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했던 부분. .


sally_and_friends-27

이제 4학년이니 원하는 분야를 위해 이력서나 자소서를 정말 많이 쓰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정말 많은 점에서 존경스럽기도 하고 제 자신에 대해서도 많이 돌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솔직히 지금 자소서를 빨리 또 써야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책 포스팅도 해야해서

이리저리 바빴었는데 이 책을 읽은게 정말 정말 도움이 많이 됬어요 진짜로! !


자소서를 쓸 때 하고 싶은 말 정말 많지만 말들이 머리속에만 둥둥 떠다니다 보니 글로 풀어내기가 너무 어렵잖아요

저는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를 읽으며 말이 하나씩 정리되고 의지를 다지게 됬다는. .!(진심)


저를 포함한 취준생 여러분. .날마다 해이해지고 의미를 찾을 수 없을 때마다

좌절하시는 것 보다는 밖에 나가서 바람도 한번 쐬고 오시고! 커피 한잔 하면서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살펴보고 !

무엇보다 이런 책을 많이 읽으시면서 모든 사람이 여러분과 같은 경험, 생각, 위기를 겪었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고

열심히 열심히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

sally_special-24



e*****7 201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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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입사했지만 사표를 내고 창업에 뛰어든 모험기.하하 구글2년만에 퇴사에 창업에 뛰어든 나이가 27세였다고 하네요..이럴 때 눈물을 글썽인다고하는건가요..? 뭘해도 될 사람이란 작가분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가봐요 하하하모두가 선망하는 구글인데 퇴사결정하기도 쉽지 않았을텐데...존경스럽네요 자신의 꿈을 찾아 도전하는 도전기!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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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입사했지만 사표를 내고 창업에 뛰어든 모험기.

하하 구글2년만에 퇴사에 창업에 뛰어든 나이가 27세였다고 하네요..

이럴 때 눈물을 글썽인다고하는건가요..?

뭘해도 될 사람이란 작가분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가봐요 하하하

모두가 선망하는 구글인데 퇴사결정하기도 쉽지 않았을텐데...존경스럽네요

자신의 꿈을 찾아 도전하는 도전기! ​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의 표지.

정신사납지만 예쁘네요

구글..스타트업, 실리콘밸리, 백만불짜리 아이디어...

전체적인 책의 핵심들이 적혀있군요! 표지는 작가인 서승환님이세요ㅎㅎ

열두 살 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서 구글에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구글에서 천재들과 일하면서 어느 순간 뱀의 머리에서 용의 꼬리로 전락한 느낌이 들었다고해요.

그리고 열정 또한 없었구요. 그래서 27에 스타트업 창업에 나섰습니다.

실패도 있었지만 시행착오 끝에 아이폰용 캘린더 앱인 카나리를 개발했고

세계 최대 도메인 고대디(GoDaddy)와 인수합병에 성공했습니다.

현재는 고대디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합격하셨습니다. 구글에 입사하게 된 걸 축하합니다!라는 메일을 받았을 때는

우와- 마치 원하던 대학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느낌이겠네요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의 첫 장입니다

구글 입사가 25살............aㅏ.........

너무 동떨어져서 현실감이 없네요

구글입사 면접때 받았던 질문들의 유형을 설명하고 있어요.

작가님은 10번정도의 면접을 받았다고합니다

현재는 10번을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해요

'왜 이회사에서 일하고 싶습니까?'같은 상투적인 질문보다는 창의적이고 면접자의 이해정도를 파악하는 질문을 주로 한다고하네요.

스타트업 창업자 필독도서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RHK 알럽3기 / 대외활동

2015.09.06. 23: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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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타트업, 인수합병까지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구글에 입사했지만 사표를 내고 창업에 뛰어든 모험기.

하하 구글2년만에 퇴사에 창업에 뛰어든 나이가 27세였다고 하네요..

이럴 때 눈물을 글썽인다고하는건가요..?

뭘해도 될 사람이란 작가분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가봐요 하하하

모두가 선망하는 구글인데 퇴사결정하기도 쉽지 않았을텐데...존경스럽네요

자신의 꿈을 찾아 도전하는 도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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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의 표지.

정신사납지만 예쁘네요

구글..스타트업, 실리콘밸리, 백만불짜리 아이디어...

전체적인 책의 핵심들이 적혀있군요! 표지는 작가인 서승환님이세요ㅎㅎ

열두 살 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서 구글에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구글에서 천재들과 일하면서 어느 순간 뱀의 머리에서 용의 꼬리로 전락한 느낌이 들었다고해요.

그리고 열정 또한 없었구요. 그래서 27에 스타트업 창업에 나섰습니다.

실패도 있었지만 시행착오 끝에 아이폰용 캘린더 앱인 카나리를 개발했고

세계 최대 도메인 고대디(GoDaddy)와 인수합병에 성공했습니다.

현재는 고대디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합격하셨습니다. 구글에 입사하게 된 걸 축하합니다!

우와- 마치 원하던 대학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느낌이겠네요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의 첫 장입니다

구글 입사가 25살............aㅏ.........

너무 동떨어져서 현실감이 없네요

brown_and_cony-31



 



구글입사 면접때 받았던 질문들의 유형을 설명하고 있어요.

작가님은 10번정도의 면접을 받았다고합니다

현재는 10번을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해요

'왜 이회사에서 일하고 싶습니까?'같은 상투적인 질문보다는 창의적이고 면접자의 이해정도를 파악하는 질문을 주로 한다고하네요.

sally_and_friends-24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의 첫 배움!

백만 불 짜리 아이디어는 없다 입니다.

파트너와 창업아이디어를 생각 하는 과정!

하지만 뛰어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생각해도 금방 치명적인 단점을 발견했기 때문에

아이디어에만 초점을 맞췄던 토론을 중단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만족을 하면 행복도가 높아지죠

하지만 만족은 발전의 큰 적입니다. 만족하는순간 발전 가능성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반대로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지 않으면 발전 가능성은 그만큼 커지죠.

발전을 위해 항상 부정적인 태도나 불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아니고,

 현명하게 적당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창업 파트너 구하는 법부터 리더십과 성장 전략까지

스타트업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21가지! 날개에 적혀있어요

그중에 제일 맘에드는 것은...


9. 창업 파트너는 결혼 상대를 고르듯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19. 스토리 텔러가 되어라

21. 끝없이 변화하라


YES마니아 : 로얄 s*******l 201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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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을 나온 창업가, 스타트업은 이런 것이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구글을 나온 창업가, 스타트업은 이런 것이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저자 강연회에 참가했었다저자강연회 후기가 궁금하시면 아래를 참고!구글을 나와 스타트업!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저자 강연회 (2015.08.1...[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저자 강연회 (2015.08.12)구글 캠퍼스 서울에서저자 강연회가 있었습니다!위치 찾기가 조금 힘들었는데요 ...blog.naver.com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
"구글을 나온 창업가, 스타트업은 이런 것이다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내용보기

 


나는 다만 재미있는 일을 했을 뿐이다

 


구글이 어떤 곳인가?

이전에 구글에 관한 책 리뷰를 포스팅 했을 때에도 이야기했지만

IT계열 쪽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직장이다


그런 직장을 박차고 스타트업을 하겠다고 한다면

과연 주위 사람 반응이 어떨까?


그 연유가 궁금하기도 할 것이고

좋은 기회를 걷어찬 바보라고도 생각 할 수 있다


실제로 저자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왜 구글을 나왔냐는 질문이었다고 한다


 



저자가 구글에서 푸대접을 받아서일까?

 

아니다


저자는 구글에서 실력있는 인재였다

부족할 것 없어 보이던 구글에서의 생활

하지만 정작 부족한건 저자 자신에게 있었다


오로지 목표로 하던 구글에 입사하고 정말 모든 세상을 다 가졌을 것 같은 기분

하지만 그 만족도 행복도 오래가지 않았다


쉽게 이해하자면 우리나라의 고등학생들을 생각해보면 된다

오로지 대학입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공부하기를 몇년


정작 대학을 입학하고 나면

기쁜 것도 잠시다


목표를 이룬 뒤 찾아온 허무함

저자는 그런 마음에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스타트업, 창업을 위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라고 한다


열정 / 필요 / 현실화


이 세가지 기준을 충족되어야 창업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위험부담이 큰 만큼 자신이 짊어지어야 할 짐이 크다


성공이 보장되는 일이 아니니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스타트업에 성공한 사람들만 바라보며 낙천적인 희망만을 키우지 말자

스타트업의 대부분은 실패하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진다


오로지 살아남은 스타트업만이 기억된다

 




창업 결혼이라는 말이 있다

 


창업은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되도록 파트너와 같이 하는 게 부담이 적다

또한 혼자서 사업을 진행하면 자기 생각에 매몰될 위험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창업 파트너는 중요하다

그런 중요한 사람이니 만큼 결혼하듯이 꼼꼼하게 고르라는 의미에서

창업 결혼이라는 말이 생겼다


저자는 운이 좋게도 파트너를 구글 내에서 찾을 수 있었다

실력이 보장된 파트너, 얼마나 좋은가


저자는 자신과 가급적이면 다른 파트너를 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교집합이 많으면 많을수록 다양한 생각보다는 비슷한 생각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교집합이 없는 만큼 갈등이 생길 여지가 많다

그래서 파트너는 말이 통하는 사람과 해야 한다


어떤 갈등이 생겨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대화로 풀어나갈 수 있는 파트너


그런 파트너가 필요하다.

 



 


세상에 완벽한 도전은 없다

모든 조건이 만족된 상태라는 건 있을 수 없다


도전을 하며 문제를 마주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가 중요할 뿐


나는 저자가 스타트업에 성공했다는 사실보다

안정된 삶에서 나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는 용기가 더 부럽다


단순히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자신이 결정하고자 하는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 하자면

'안정된 구글을 떠난 스타트업 모험가의 기록'

이라 하겠다.

k******9 201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