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처럼 비즈니스에 대한 온갖 잡식을 늘어 놓는 책이다. 영국의 경제경영지인 Economist가 정리했으니 내용도 신빙성이 있다. 예를 들면, 가장 오래 된 회사, 가장 큰 회사, 돈을 가장 많이 버는 경영인 같은 리스트 성의 꼭지들과 유명한 광고 문구, 경영의 대가들 같은 좀 유식해 보일 수 있는 잡 지식의 모음이다. 어디 가서 강의할 일이 있을 때 읽고 가면 쓸모가 있겠다. 한번에 읽을 책은 아니고 사무실 책상 위에 놓아 두고 시간날 때나 화장실 갈 때 가지고 갈 만한 책이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매년 바뀌는 fact들이 있기 때문에 매년 신판이 나와야 할 것이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