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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심리학과 경영학의 교집합의 부분에 잘 들어맞는 학문이 산업심리학과 조직심리학을 통합하여 담고 있다.
각 장 별로 산업과 조직심리학을 분류해 볼 수 있겠는데 대체로 뒷 부분에서 조직심리학을 다루고 있다.
책의 내용상 대학생이 읽어도 좋지만, 인사파트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읽어도 좋을 것이다. 다만 한권에 단 몇가지의 가르침을 주는 그러한 지침서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염두하여 알아듣기 쉬운 설명을 기대해서는 안될 것이다. 즉 산업/조직심리학의 기반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