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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살 때와 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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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주식 살 때와 팔 때』는 주식 투자할 때 흔히 놓치기 쉬운 ‘매수 후 행동 원칙’에 집중한 책이에요. 보통은 어떤 종목을 고를까에만 힘쓰는데, 이 책은 언제 사고, 얼마만큼 담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 명확한 원칙과 실행법을 실제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들의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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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주식 살 때와 팔 때』는 주식 투자할 때 흔히 놓치기 쉬운 ‘매수 후 행동 원칙’에 집중한 책이에요.

 보통은 어떤 종목을 고를까에만 힘쓰는데, 이 책은 언제 사고, 얼마만큼 담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

 명확한 원칙과 실행법을 실제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들의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체적으로 알려줘요. 






제가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승률이 꼭 높지 않아도 어떻게 작게 잃고 크게 벌 수 있는지 손익 관리법을 실제 사례로 풀어준 점이에요.  보통은 좋은 종목 찾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책은 ‘실행’ 그 자체가 투자 성공의 핵심임을 체계적으로 보여줍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도 데이터에 기반한 절제된 매매 규칙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됐어요 :)






또 여러 투자자들의 스타일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자신만의 투자법을 찾는 데도 큰 도움을 받았어요. 

누구나 적용 가능한 만능 해법보다는 각자의 상황과 성향에 맞는 방식을

 제시한다는 점이 차별화되고 신뢰감도 느껴져서 나만의 투자 지도를 하나 만든 느낌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은 감이 아니라 숫자와 원칙으로 투자하는 것이라고 알게 해주고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주식 투자하면서 혼란스러운 순간에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할 거라 생각해요.



변동성이 크고 불확실한 요즘 주식 시장에서 이 책이 알려주는 실행 원칙과 대응 전략들은 귀중한 무기가 될 듯해요. 감정을 이겨내고 냉철하게 대응하면서도,  수익을 키워가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진짜 투자의 기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v*******5 2026.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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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식 살 때와 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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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관련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 지금 국내 KOSPI, KOSDAQ 지수는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KOSPI는 한때 최고 9000p, KOSDAQ는 1200p까지 상승했었지만, 그 이후 그 상승기세가 꺾여서  KOSPI 지수는 금일 종가기준 5500p 대이다. MTS 화면 자체가 거의 파란색으로 도배되다시피 한 오늘,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들은 어떤 매매 전략을 갖고 이런 하락장을 잘 견뎌내는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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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관련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 지금 국내 KOSPI, KOSDAQ 지수는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KOSPI는 한때 최고 9000p, KOSDAQ는 1200p까지 상승했었지만, 그 이후 그 상승기세가 꺾여서  KOSPI 지수는 금일 종가기준 5500p 대이다. MTS 화면 자체가 거의 파란색으로 도배되다시피 한 오늘,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들은 어떤 매매 전략을 갖고 이런 하락장을 잘 견뎌내는지 궁금했다.

세계 정상급 펀드매니저 출신의 투자 연구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리 프리머 쇼어와 핀테크 기업 에센시아 애널리틱스의 창립자이자 CEO인 클레어 플린 레비가 쓴 ‘주식을 살 때와 팔 떄’이다. 원제목은 ‘STOCK MARKET MAESTROS’인데,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 시장의 거장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전략과 비결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주식시장의 거장들은 12명이다. 이들 중 전설적인 해지펀드 매니저도 있고, 잘 알려지지 않은 뮤츄얼 펀드와 액티브 ETF 운용자도 있다. 국적도 다양하고 구사하는 전략도 다양하며 활동하는 지역도 다르다. 그래서 이 책은 미국, 중국, 유럽, 글로벌 주식 시장으로 구분하여 각각 4명, 1명, 4명, 3명의 거장들을 소개한다. 그들의 투자 방식과 수익 종목을 다루는 일반 원칙, 투자 사례를 통한 수익 상황 그리고 손실 상황에서의 그들의 행동은 어떘는지를 상세히 전달한다.

이 책을 통해  두 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단순한 종목 선정(Stock picking)보다 주식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의 거장들의 실행력과 포지션 관리가 그들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최신 국내외 주식시장의 상황을 살펴보았다. 최근 반도체와 AI가 주도했던 엄청난 상승장이 끝나고 지금은 AI산업의 수익 불확실성, 전쟁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고점 대비 하락하는 시장인데, 이런 상황에서 거장들은 어떤 자세로 투자에 임하는지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생각해볼 수 있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소액으로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런 거장 투자자들의 투자 전략과 자세를 배우지 않고 반도체, AI에 대한 맹목적인 선호에 동참한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거장이라 불리는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도 손실을 입을 때가 있는데, 그들은 철저한 자기 원칙에 따라 즉각 손절하여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늘리는 방법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책 속에서도 수익 상황과 손실 상황의 투자 사례를 보여주며 그들의 전략과 대처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좋은 종목을 찾기 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고민하도록 깨달음을 준다. 투자 거장들의 실제 투자 사례를 읽고 배우면서 지금의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내 스스로 한번 고민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주식차트의 상승과 하락에 일희일비하기 보다 세계적인 투자 거장들의 사례를 읽고 나만의 투자 전략과 대처 방법을 확실하게 만드는 것이 자신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살때와팔때 #리프리먼쇼어 #클레어플린레비 #최정상펀드매니저매매전략 #토네이도


YES마니아 : 로얄 m******n 2026.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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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살 때와 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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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만큼 언제 팔아야 할지 결정하는 일도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주가가 오르면 기분이 좋고 떨어지면 불안해집니다. 조금만 더 오를 것 같아 매도 시점을 놓치기도 하고, 손실이 커질까 봐 서둘러 팔았다가 다시 상승하는 주가를 바라보기도 해요. 리 프리먼 쇼어와 클레어 플린 레비의 『주식 살 때와 팔 때』를 읽으며 매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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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만큼 언제 팔아야 할지 결정하는 일도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주가가 오르면 기분이 좋고 떨어지면 불안해집니다. 조금만 더 오를 것 같아 매도 시점을 놓치기도 하고, 손실이 커질까 봐 서둘러 팔았다가 다시 상승하는 주가를 바라보기도 해요. 리 프리먼 쇼어와 클레어 플린 레비의 『주식 살 때와 팔 때』를 읽으며 매수와 매도는 감에 의존하기보다 나름의 기준을 세워 판단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식을 매수한다는 것은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는 일입니다. 주가가 낮아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투자하기보다는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는지, 매출과 이익은 꾸준히 증가하는지, 현재 주가가 기업의 가치에 비해 적절한 수준인지 살펴야 합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와 주당순이익의 관계를 보여주는 지표로, 기업의 이익에 비해 주가가 어느 정도 평가받는지 비교할 때 활용합니다. 다만 같은 업종이라도 성장 가능성과 재무 상태가 다르므로 숫자 하나만 보고 매수 여부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매도는 매수보다 감정이 개입하기 쉬운 과정입니다. 수익이 발생하면 더 오를 것 같아 팔지 못하고, 손실이 나면 언젠가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매도를 미루게 됩니다. 투자할 때 세운 근거가 여전히 유효한지, 기업의 실적이나 시장 상황에 변화가 생겼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처음 예상했던 투자 이유가 사라졌다면 매수가보다 낮은 가격이라는 이유만으로 계속 보유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손절매와 이익 실현에 관한 기준도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손절매는 손실을 무조건 피하는 방법이 아니라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을 관리하는 과정입니다. 투자금 전체를 한 종목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자산으로 나누는 분산 투자 역시 특정 기업의 악재가 전체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투자 기간과 자금 사용 계획까지 고려해야 매매 결정이 한층 현실적이 됩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은 정보를 몰라서만 생기지 않습니다. 알고 있는 원칙도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하면 지키기 어려워요. 결국 매수 전에는 투자 근거를 기록하고, 매도 후에는 결과뿐 아니라 판단 과정까지 돌아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주식 살 때와 팔 때』를 통해 매매 시점을 맞히는 데 집착하기보다 내가 왜 사고 왜 파는지 설명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단기간의 수익에 흔들리기보다 원칙을 세우고 꾸준히 점검하는 습관부터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주식살때와팔때 #토네이도 #북유럽 #리프리먼쇼어 #클레어플린레비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6.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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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살 때와 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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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끝 #서평'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 프리먼 쇼어의 <투자의 기술>을 독서시작 했습니다. 독서 및 서평 기회를 주신 예스24에 감사를 표합니다. (1) 주식 살 때와 팔 때 (2)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 12인의 압도적 매매 전략(3) 리 프리먼 쇼어, 클레어 플린 레비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 (4) 토네이도  2026-10-07확실하고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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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끝 #서평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 프리먼 쇼어의 <투자의 기술>을 독서시작 했습니다. 독서 및 서평 기회를 주신 예스24에 감사를 표합니다. 


(1) 주식 살 때와 팔 때 

(2)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 12인의 압도적 매매 전략

(3) 리 프리먼 쇼어, 클레어 플린 레비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 

(4) 토네이도  2026-10-07


확실하고 높은 기준으로 펀드매니저들을 평가하고 선정하여 인터뷰 했다는 점에서 좋게 기대 했었는데 이번에 받아 실제로 펀드들의 장기성과를 검증해보니 실제 좋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통찰력 덕분인지 인터뷰에 대한 질문들도 꽤나 현실적이고 실전용으로 훌륭합니다. 성공한 펀드들의 기업 선정기준, 승률, 손익비 등을 비교했을 때 그 중 손익비가 가장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의미한 중요 요소임을 파악하고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으로 책을 풀어갑니다.


* 책 중 : 행동 알파 벤치마크 분석법은 다음의 7가지 핵심 의사결정 유형에 서 발휘되는 투자자의 역량을 측정한다. 


1. 종목 선정 2. 투자 규모 결정 3. 진입 시점 결정 4. 분할 매수 5. 보유 비중 조정 6. 분할 매도 7. 최종 매도 시점 결정


개인적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들이지만 나름의 철학과 이유들을 배울 수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절반 정도 읽었는데도 이번 달 추천도서로 바로 추천 드릴 수 있겠습니다.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 12인을 만날 수 있어 꽤 재밌고, 또 실전에 유용합니다. 술술 읽히는 것도 장점입니다.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s*****0 2026.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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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노하우책] 주식 살 때와 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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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이름이 외국인이어서 미국주식책인가 보다 싶어서 고민하다가 서평단에 신청한 책이다.국내주식도 머리아픈데 미국주식까지 할 여유가 없어서 패쓰하려다 책 제목과 그 밑에 ‘아무도 모르게 사서 귀신처럼 팔아치워 상상 초월의 수익을 남긴 1% 투자자들의 비밀’이란 글귀가 끌려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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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저자 이름이 외국인이어서 미국주식책인가 보다 싶어서 고민하다가 서평단에 신청한 책이다.


국내주식도 머리아픈데 미국주식까지 할 여유가 없어서 패쓰하려다 책 제목과 그 밑에 ‘아무도 모르게 사서 귀신처럼 팔아치워 상상 초월의 수익을 남긴 1% 투자자들의 비밀’이란 글귀가 끌려서 신청하게 되었다.


어차피 살 때와 팔 때의 유의사항은 국내주식이나 미국주식이나 별반 차이 없기때문에 이 책은 특정지어 미국주식책이라기 보단 그냥 작가가 미국인인 주식책이라고 보면 될 꺼 같았다.



이 책의 저자는 2명의 펀드매니저 출신으로 공동 저술했으며 12명의 세계적인 주식 거장들의 인터뷰를 통해 주식 시장에 대응하는 방식을 분석하고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주식, 중국주식, 유럽주식, 글로벌주식 시장의 거장들로 나누어 서술되어 있다.


그리고 각 주식 시장별로 인터뷰한 내용의 핵심 요약이 있어서 복습개념으로 읽으면 좋은거 같다.


다만 주식 시장에 대응하는 방식은 솔직히 여느 주식책에나 나오는 내용들과 비슷한데 그걸 실천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인거 같다.


특히 제목의 ‘주식 살 때와 팔 때’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주가가 내려간다고 다 좋은거 아니니 하락세일땐 물타기를 권하지 않는다. 

팔 때는 손해보더라도 지정한 손절가에 도달하면 매도해야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나도 이 기본 원리를 알면서 얼마전 주가 폭락했을때 참다가 하락세일때 샀다가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넜다..


나름 하락세였다가 상승세를 타는거 같길래 상승세에서 샀는데.. 사고나서 다시 하락세로 돌변하여 내가 샀던 금액보다 훨씬 더 떨어졌다.. 


그런 반면 오늘 다른 종목을 보니 몇 일 안본 사이 몇 일전 또 하락세길래 사려다 안샀는데 몇일사이 꽤 올라와있었다..


이런건 감이 좋아야 되는건지.. 내가 뭔가를 빠뜨리고 있는건지.. 주식책을 자주봐도 솔직히 이런 실수는 매번 하는거같다. ㅠㅠ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사서 귀신처럼 팔아치워 수익을 내는 것’은 결국 그 회사의 기술력, 성장성과 재무제표, 실적 등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런건 정보력이 받쳐줘야된다고 생각한다. 


많이 쏟아지는 정보들 중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서 봐야되는데 그걸 거르는 능력 또한 개인치인거 같다.


이번 책은 생소한 용어와 설명이 많이 나와서 한번 더 읽어봐야 될꺼같다.



#주식살때와팔때 #토네이도 #주식 #리프리먼쇼어 #클레어플린레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주식분석

r*****3 202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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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살 때와 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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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살 때와 팔 때』는 종목을 분석하는 데 익숙하지만 매수 이후의 대응에서 자주 흔들리는 독자에게 특히 관심을 끌 만한 책입니다. 손실 종목을 정리할 기준이 모호하거나, 수익을 너무 일찍 확정하는 습관을 돌아보고 싶거나, 자신의 투자 방식을 보다 일관되게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살펴볼 이유가 있습니다.다만 전문 펀드매니저의 사례를 개인 투자에 적용할 때는 그들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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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살 때와 팔 때』는 종목을 분석하는 데 익숙하지만 매수 이후의 대응에서 자주 흔들리는 독자에게 특히 관심을 끌 만한 책입니다. 손실 종목을 정리할 기준이 모호하거나, 수익을 너무 일찍 확정하는 습관을 돌아보고 싶거나, 자신의 투자 방식을 보다 일관되게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살펴볼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전문 펀드매니저의 사례를 개인 투자에 적용할 때는 그들이 활용하는 정보와 운용 조건이 다르다는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특정 인물의 보유 기간이나 비중을 그대로 가져오기보다, 그 결정을 이끈 질문과 검증 과정을 이해하는 편이 더 의미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 관한 자료를 살펴보며 가장 오래 남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좋은 기업을 발견한 뒤, 나는 그 기업을 계속 평가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했던 선택을 계속 지지하고 있는가.

투자의 기준은 처음 주식을 살 때만 필요하지 않습니다. 더 살 때도, 기다릴 때도, 팔 때도 필요합니다. 『주식 살 때와 팔 때』는 그 연속된 결정의 무게를 생각하게 합니다. 다음 투자에서 새로운 종목 하나를 아는 것만큼, 자신의 판단을 한 번 더 정확히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남기는 책입니다.



k****2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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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장들의 매매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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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주식 하시나요?? 저는 이제 주식 투자를 시작한지 6년정도된 것 같습니다. 올 코스피가 9천을 뚫었지만 엄청난 수익을올리지는 못하고 그냥 저냥 살짝 번 정도입니다.그래서 참 주식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렵지만 꼭 해야 한다고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속 공부해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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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 하시나요?? 저는 이제 주식 투자를 시작한지 6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올 코스피가 9천을 뚫었지만 엄청난 수익을

올리지는 못하고 그냥 저냥 살짝 번 정도입니다.


그래서 참 주식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렵지만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속 공부해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책은 세계 최정상 펀드매너저 12인의 매매전략에 대한 책입니다.

저 같은 개미들은 손실 회피 성향이 있어서 떨어지면 물타기를 하던가

그냥 마냥 기다리다가 조금 오르면 파는 경향이 있는데

책에 나오는 주식의 고수들은 정말 압도적인 수익률이더라고요.


확실히 여기 나오는 분들은 주식을 업으로 하는 분들이기에

저보다 훨씬 많은 정보와 전략으로 무장했기에 더 큰 수익을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을 통해 저도 한 수 배울 수 있었네요.



이 책의 좋은 점은 인터뷰 형식의 책이라서 책이 정말 잘 읽힌 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형식이라서 제가 그 주식거장들과 얘기를 나누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의 저자가 정말 좋은 질문을 던져주셔서 저도 정말 재미있게 읽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네요.



마지막에는 이렇게 각 주식거장마다 일반적인 원칙

수힉상황과 손실상황에서의 대처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한번 더 정리하기 좋았습니다.

요 부분만 반복해서 읽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책에 나오는 12명의 주식거장들의 방법은 제각가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그 각각 모두 자신의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지켰기 때문에

큰 돈을 굴리고 있음에도 엄청난 수익이 나는 것 같네요.


저도 이번 책을 읽고 저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정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다잡게 되었네요. 저만의 원칙을 정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공부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b******h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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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살 때와 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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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꺄아아아ㅠㅠ 요즘 국내 주식시장은 정말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아요. 뒤늦게 주식을 시작한 뒤로 맨날 드는 생각이 "우리나라 주식시장 너무 버라이어티해!!!"입니다ㅠㅠ 너무 공부 없이 시작한 탓인지, 주가가 크게 오르내릴 때마다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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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꺄아아아ㅠㅠ 요즘 국내 주식시장은 정말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아요. 뒤늦게 주식을 시작한 뒤로 맨날 드는 생각이 "우리나라 주식시장 너무 버라이어티해!!!"입니다ㅠㅠ 너무 공부 없이 시작한 탓인지, 주가가 크게 오르내릴 때마다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나름 열심히 주식 책들을 읽으면서 공부 중인데요. 이번에 읽은 책은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 12명의 매매 전략을 총정리한 <주식 살 때와 팔 때>입니다.


요즘 워낙 주식 장이 안 좋으니까 제 주위에도 슬슬 국내 주식은 정리하는 분들이 생기시더라고요. 그냥 미국 장을 가실 거라면서요. 근데 저는 해외 회사들은 잘 몰라서 미국 주식 시장도 좀 무섭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뭘 공부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게 됐는데요. 사실 이런 엉망인 장에서도 분명 주식으로 재미를 보시는 분들은 계실 거란 말예요? 그렇게 생각해보니 중요한 건 매수/매도 타이밍이 아닐까 하는 데 생각이 미쳤습니다. 그럼 진짜 주식 전문가인 사람들은 언제 주식을 사고 파는 걸까요?


그 답을 알고 싶을 때 도움이 될만한 책이 바로 이 <주식 살 때와 팔 때>입니다. 과연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들은 어떤 때 주식을 사고 어떨 때 주식을 파는 걸까요? 이 책은 전세계 유명한 펀드매니저들에게 투자 전략을 묻고 있는데요. 놀랍게도 모두가 다 다른 답을 들려줍니다. 그럴만도 해요. 제 주변에 물어봐도 다 각자만의 기준을 가지고 주식 투자를 하고 있었거든요. 전문가들도 나름의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주식을 투자하고 있었는데, 그 방법이 다 달라서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만도 흥미롭더라고요.


제일 좋았던 건 펀드매니저들의 성공담만을 들려주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왠지 이런 책은 각 전문가들이 엄청나게 수익을 올린 것들만 담았을 것 같잖아요? 그런데 의외로 손해를 보고 파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다만 다른 점은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서 더 떨어질 것 같을 때 판매한다는 부분이었어요. 저는 왠지 손해보고 팔면 무조건 실패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중요한 건 당장의 손실이 아니더라고요. 내가 팔 때보다 더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매도해서 더 큰 손해를 안 보는 게 중요하다는 걸 잠시 잊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각 전문가들이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파는 지에 대해 읽다보니 확실히 기준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 전에 회사에 대해 알아볼 때는 이런저런 부분은 꼭 살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이래서 책이 좋은 거겠죠. 직접 만나서 조언을 들을 수는 없는 전문가들이지만, 책 한 권으로 그들의 주식 투자 방법을 조금이나마 배워볼 수 있으니까요!


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요즘 장이 엉망이라서 저처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럴 때일 수록 공부가 필요한 것 같아요. 특히 매수/매도 기준을 세우는 게 어렵거나, 다른 전문가들은 대체 언제 주식을 사고 팔면서 수익을 억거나 손해를 적게 만드는지 살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주식 살 때와 팔 때>를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요! 수익을 보장하는 정답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지만, 투자의 기준을 세우고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m******8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주식 살 때와 팔 때(리 프리먼 쇼어, 클래어 풀린 레비, 이주영 옮김/토네이도 출판사)
"서평-주식 살 때와 팔 때(리 프리먼 쇼어, 클래어 풀린 레비, 이주영 옮김/토네이도 출판사)"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의 숲 카페에서 <주식 살 때와 팔 때>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계셨다. 이 책은 주식을 사고 파는 좋은 타이밍을 알려주는 책인데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할지 잘 몰라서 벌었던 수익을 다 반납하거나 하락으로 손실을 본 경험이 많았다. 이 책을 읽고 주식을 사고 파는 정확한 타이밍을 알고 싶어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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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의 숲 카페에서 <주식 살 때와 팔 때>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계셨다. 이 책은 주식을 사고 파는 좋은 타이밍을 알려주는 책인데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할지 잘 몰라서 벌었던 수익을 다 반납하거나 하락으로 손실을 본 경험이 많았다. 이 책을 읽고 주식을 사고 파는 정확한 타이밍을 알고 싶어서 서평단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리뷰의 숲 카페님! 토네이도 출판사님!






이 책에서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주식 투자자 12명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을 직접 들어본다. 12명 중에는 전설적인 헤지펀드 매니저도 있고 잘 알려지지 않은 뮤추얼 펀드와 액티브 ETF 운용자도 있다. 이들은 국적도 다양하고 구사하는 투자 전략도 다양하며 활동하는 지역도 북미, 유럽, 아시아로 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유동성이 제한적이고 정보가 부족해 매매하기가 까다로운 소형주에 집중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시가총액과 관계없이 투자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12명의 거장이 가진 공통점은 뛰어난 종목 선정가인 동시에 누구보다 탁월한 실행의 대가라는 점이다.

이 책의 구성은 이 책의 각 장 마다 주식 시장의 거장, 진정한 실행의 달인들과 나눈 대화가 실려있다.

유럽, 중국, 미국, 글로벌 주식 시장의 거장들을 다루며 유럽의 경우, 유럽 최고의 투자자들인,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최정상의 투자자들인, 헤지펀드와 롱온리(Long only/주식 매수 위주 전략) 자금을 운용하는 고름 토마센(Gorm Thomassen), 디르크 엔더라인(Dirk Enderlein), 제임스 잉글리스 존스(James  Inglis-Jones)와 사만다 글리브(Samantha Gleave)를 인터뷰했다.

중국 주식 시장의 경우에는 세계 최고의 중국 주식 운용역이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존 린(John Lin)을 인터뷰했다.

미국 주식 시장의 경우에는 롱온리 투자의 전설 두 명과 소형주를 중심으로 투자하는 숨겨진 보석 같은 두 명을 인터뷰했다. 

글로벌 주식 시장의 경우에는 최고의 투자자 3명을 모았는데 수상 경력을 가진 헤지펀드 매니저이자 해당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투자자 중 한 명인 제임스 핸버리, 롱온리 펀드 부문에서는 같은 투자 회사 출신인 전설적인 투자자 스티븐 애니스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앤드류 홀을 인터뷰했다.



책을 읽고 난 뒤 현재 잘나가고 투자를 정말 잘하는 투자전문가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나는 주식투자를 할 때 단기적인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이 힘들었다. 이번 코스피 불장에서도 고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50퍼센트의 손실을 보았다. 어떻게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아야할지 몰랐지만 이 책에서 전문가들이 알려준 매수/매도 타이밍 잡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다음에는 전문가들의 방법을 똑같이 따라해봐야겠다. 틀렸을 때는 나의 실수/실패를 빠르게 인정하고 빠르게 손절하고 맞았을 때는 익절하지 않고 추세를 끝까지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부터는 정확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뉴스를 분석하고 제무제표를 잘 확인하고 좋은 종목을 잘 찾는 경우는 많다. 그러나 좋은 종목을 찾아도 모두가 다 좋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심지어 손해보기도 한다. 왜냐하면 주가가 조금 올라도 이 이익이 사라지기전에 빠르게 익절해 수익을 조금만 내거나 떨어진 주식은 빠르게 손절하지 못하고 물타기를 추가로 하다가 손해보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을 읽으면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도와주며 90퍼센트의 투자자들이 어떤 종목을 살지 고민하는데 시간을 거의 다 쓰는데 어떤 종목을 사는것보다도 중요한것은 종목을 산 이후의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했었던 실수를 알게 되었으며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책에서 준 가장 큰 가르침은 얼마나 많이 맞히느냐가 아닌 틀렸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를 알려준것이 나에게 가장 큰 유익한 가르침이였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마인드셋과 투자 전략,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 수 있어 유익했다.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노하우를 나의 투자 전략과 섞어서 사용해봐야겠다! 좋은 책 제공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리뷰의 숲 카페님.^^ 토네이도 출판사님.^^






d**********0 202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 살 때와 팔 때』 잘 사는 것보다 잘 파는 게 어려운 이유
"『주식 살 때와 팔 때』 잘 사는 것보다 잘 파는 게 어려운 이유" 내용보기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이상한 순간이 있다. 주가가 오르면 더 오를 것 같으면서도 지금 팔아야 하나 고민되고, 반대로 떨어지면 언젠가는 다시 오르겠지 하는 마음에 쉽게 못판다...“왜 우리는 수익이 날 때는 서둘러 팔고, 손실이 날 때는 오래 기다리게 될까?”세계적인 펀드매니저 12인이 실제로 주식을 사고팔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좋은 주식을 찾은 다음 어떻게 행동해
"『주식 살 때와 팔 때』 잘 사는 것보다 잘 파는 게 어려운 이유" 내용보기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이상한 순간이 있다. 주가가 오르면 더 오를 것 같으면서도 지금 팔아야 하나 고민되고, 반대로 떨어지면 언젠가는 다시 오르겠지 하는 마음에 쉽게 못판다...


“왜 우리는 수익이 날 때는 서둘러 팔고, 손실이 날 때는 오래 기다리게 될까?”


세계적인 펀드매니저 12인이 실제로 주식을 사고팔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좋은 주식을 찾은 다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집중한다.


수익이 나는 종목은 무조건 빨리 팔지 말 것. 손실이 나는 종목은 막연한 기대만으로 버티지 말 것. 기업에 대한 확신이 커지면 비중을 늘리고, 투자한 이유가 달라졌다면 미련 없이 줄일 것.


말로는 쉬운데 실제로 지키기는 어려운 원칙들이다.


특히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팔 필요는 없다. 기업이 여전히 잘 성장하고 있다면 조금 더 기다리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반대로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고 해서 무조건 싸진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가격보다 처음 투자했던 이유가 여전히 유효한지 살펴봐야 한다.


LVMH의 투자 비중을 늘려간 사례나 시장의 거품을 판단하고 매도했던 경험을 읽으면서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뛰어난 투자자라고 해서 미래를 정확히 아는 것은 아니라는 것. 그들 역시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상황이 바뀔 때마다 자신의 판단을 점검하고 있었다.


우리는 작은 수익에는 쉽게 만족하면서도 손실은 인정하기 싫어한다. 이미 내린 결정이 틀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도 어렵다. 투자에서 가장 힘든 상대는 시장이 아니라 내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물론 전문 투자자들의 방식을 평범한 개인투자자인 내가 그대로 따라 하기는 쉽지 않다. 공매도나 적극적인 비중 조절은 충분한 경험과 분석 능력이 필요하다. 또 수익이 나는 주식을 오래 보유하는 것이 언제나 정답인 것도 아니다.


그래도 그들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는 건 분명히 있다.


잘될 때는 조금 더 기다릴 줄 알고, 잘못됐을 때는 자신의 판단을 바꿀 줄 아는 것.


주식을 잘 사고파는 일이 단순히 타이밍을 맞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눈도 중요하지만, 수익 앞에서 조급해하지 않고 손실 앞에서 고집부리지 않는 마음도 그만큼 중요하다.


앞으로 주식을 사고팔 때는 한 번쯤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겠다.


지금 팔고 싶은 이유가 주가 때문일까, 아니면 처음 투자했던 이유가 달라졌기 때문일까.


이 질문 하나만 기억해도 덜 흔들리는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주식 살 때와 팔 때'는 수익을 오래 지키고 손실을 현명하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좋은 투자자는 맞았을 때 수익을 키우고 틀렸을 때 손실을 줄일 줄 아는 사람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주식살때와팔때 #주식투자책추천 #투자심리 #토네이도

n********r 202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