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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교육과 미디어를 전공한 사람이 진심을 담아 청년 설교를 고민하면 이런 책이 나오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책! 강단에 올라가기 전, 강단 위에서, 강단에서 내려온 이후 로 나누어진 각 장의 제목에서부터 이 책의 내공이 느껴진다. 경험이 내재된 이론의 힘이 있는데,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고 친절하다. 내 설교를 돌아보고 어떤 점을 적용할 수 있을지, 무엇이 더 필요할지를 고민하게 만들뿐만 아니라 실제로 해볼 수 있도록 독려한다.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 이해를 위한 QR 코드와 부록에서 하나라도 더 먹이려는 어미 새의 마음이 와 닿는다. 청년 사역자 뿐만 아니라 들리는 설교를 고민하는 모든 설교자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