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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결말을 해피엔딩으로 바꿔봐. -페이 폰롱 말中-
"비극적인 결말을 해피엔딩으로 바꿔봐. -페이 폰롱 말中-" 내용보기
이번 2권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이 책이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 특유의 개인(주인공)의 심리서술을 통한 내적 갈등, 작품성, 감동 모두 제가 여태 읽은 책중에서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물론 개인적 의견입니다). 마지막 부분을 다 읽은 후 잠자리에 누웠는데 마지막 부분이 떠오르면서 눈시울이 붉어지 더군요 .. 두 주인
"비극적인 결말을 해피엔딩으로 바꿔봐. -페이 폰롱 말中-" 내용보기
이번 2권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이 책이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 특유의 개인(주인공)의 심리서술을 통한 내적 갈등, 작품성, 감동 모두 제가 여태 읽은 책중에서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물론 개인적 의견입니다). 마지막 부분을 다 읽은 후 잠자리에 누웠는데 마지막 부분이 떠오르면서 눈시울이 붉어지 더군요 .. 두 주인공의 가혹한 운명 .. 하지만 그에 정면으로 맞서기로 한 두 사람 .. 계속해서 눈앞에서 그 장면이 아른거리면서 저까지 우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비록 2권에서는 다소 비극적인 결말이지만 반드시 두 사람에게 해피엔딩이 찾아오기를 바 랍니다.. 3권은 2006년 8월달에 나온다고 하네요 .. 작안의 샤나나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등등 좋아하는 NT는 많이 있지만 이렇게 빨리 나왔으면 하고 기다리는 책은 블러드 링크가 처음이네요 . 사람에 따라서는 별로 특별할 것도 없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테도 최악의 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 하지만 저한테는 정말 최고라고 몇 번을 말해도 부족한 책입니다 . 아직까지도 그 여운이 가시지를 않네요 .. 줄거리는 .. 이야기는 카즈시가 입원하고있는 병원의 병실 안에서 시작된다. 비록 지무시가 됐다고는 하지만 이성을 잃지 않고 있었고 자신을 좋아하던 마키노 카오리를 자신의 손으로 죽여야만 했던 마야마 카즈시는 그 사실을 계속해서 괴로워한다. 그런 그를 위해서 매일같이 병실을 찾아오는 아키즈키 칸나. 하지만 카즈시는 마키노 카오리와 야노쿠라 료코, 그리고 요시노리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칸나를 예전처럼 대하지 못한다. 그리고 퇴원전 병원의 숨겨진 지하3층에서 한 노인을 만나면서부터 그는 칸나를 더욱 멀게 느낀다. 퇴원 후.. 의미없는 학교 생활을 하던 어느날 카오리를 죽게 만든 수수께끼의 팔찌를 주었던 카게로라는 여자가 그의 반 교생으로 오게 된다 .. 그리고 카즈시는 「헤븐스」의 기자인 야가미 료스케를 만나게 되고 .. 그와 만난 후 어느 결심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카즈시의 눈앞에는 .. 이번 2권의 결말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결말중에서 가장 비극적인 결말이 아닐까 싶네요 .. 카즈시와 칸나가 꼭 그 비극적인 결말을 해피엔딩으로 바꾸길 바랍니다 ..

[인상깊은구절]
그러니까 죽이려면 함께 죽어줘. 아니면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말고 함께 살아가줘….
s*****9 200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 1권에 이어서
"음.. 1권에 이어서" 내용보기
내용이 쭉이어지는군요 남 주인공 17세 카즈시 여 주인공 9세 칸나 역시 로리쪽은 큰관심이 없는지라.. 개인적으로 9살 이라는 설정에서 조금 실망 했었지만.. 2권역시.. 9살이라 생각하고 읽으니. 역시.. 조금 뭐야? 라고 생각하는 면이 있군요. 에.. 직접적인 네타는 피하지만.. 1권과는 다르게 2권은 암울 분위기 입니다만.. 나름대로 재밌군요 1권 사신분은 거의
"음.. 1권에 이어서" 내용보기
내용이 쭉이어지는군요 남 주인공 17세 카즈시 여 주인공 9세 칸나 역시 로리쪽은 큰관심이 없는지라.. 개인적으로 9살 이라는 설정에서 조금 실망 했었지만.. 2권역시.. 9살이라 생각하고 읽으니. 역시.. 조금 뭐야? 라고 생각하는 면이 있군요. 에.. 직접적인 네타는 피하지만.. 1권과는 다르게 2권은 암울 분위기 입니다만.. 나름대로 재밌군요 1권 사신분은 거의다 2권 사실것 같다는 느낌.. 2권에서는 카가야 의 언니 도 나옵니다.. 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3권이 기대돼는 군요

[인상깊은구절]
칸나: 카즈시 우리 키스하자 !
m*******3 200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