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good
"good" 내용보기
This is a good book. 광복 70주년을 맞은 올해가 한국교회 갱신을 위한 원년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교회가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대형교회 중심의 성장 제일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저자가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핵심 키워드는 ‘성령’, ‘역사’, ‘회개’다. 지난 과거 한국교회는 3?1운동을 주
"good" 내용보기

This is a good book. 광복 70주년을 맞은 올해가 한국교회 갱신을 위한 원년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교회가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대형교회 중심의 성장 제일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저자가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핵심 키워드는 ‘성령’, ‘역사’, ‘회개’다. 지난 과거 한국교회는 3?1운동을 주도하고 조국 독립에 앞장섬으로 민족종교라 불리며 위세를 떨쳤다. 하지만 새로운 시대정신 정립에 실패함으로써 사람들에게서 신뢰를 잃었을 뿐만 아니라 종교다운 종교라는 평가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이 책의 1부에서는 오늘날의 한국교회 현실과 이를 바라보는 교계 안팎의 인식을 통해 교회의 문제점을 파악하면서, 이를 해결할 대안을 함께 찾아본다. 2부에서는 한국교회사를 되돌아보며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한다. 그러면서 성도의 신앙과 사회적 책임, 기독교와 민족주의, 개인 구령과 사회 참여 등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고, 한국교회가 통일 시대를 앞두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3부에서는 “평양 대부흥운동 100주년 기념예배”에서 옥한흠 목사가 행한 설교에 주목하면서 다시 한 번 한국교회에 진심 어린 회개와 영적 각성을 호소한다. 이와 함께 한국교회가 역사적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깊이 묵상하면서, 그 답을 “통일”에서 찾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19.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