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메가 벤다라는 만화는 주인공인 아카메가 갓본도를 휘두르며 못된 탐관오리들을 척살시키는 내용이다. 그렇지만 이번권에는 아카메가가진 비중이낮다 대신 실뜨기를좋아하는 암살자 라바크와 온몸을 갑옷으로감싼 타츠미가 나오니 일본도를 좋아하지 않아도추천, |
|
|
|
대신의 아들 슈라가 운영하는 나이트레이드 척결조직인 |
|
이번 아카메가 벤다 11권에서는 또 한 명의 나이트레이드가 죽게 됩니다. 바로 라바크의 죽음이죠. 라바크와 타츠미는 잠시 잠잠해진 와일드 헌터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제도로 숨어들지만 대신의 아들이 쓰는 제구 샴발라에 기습을 당해 궁전 내부로 공간 이동을 하게 되고, 그 곳에서 또 다른 막강한 제구 사용자인 제도의 부도 대장군에게 둘 다 붙잡히고 맙니다. 한편 라바크는 붙잡힌 상태에서도 꾀를 내어 대신의 아들을 죽이는데 성공하지만, 그 자신도 죽게 됩니다. 그리고 타츠미는 부도 대장군과 에스데스가 직접 공개처형을 하기로 했는데, 타츠미의 연인이 된 마인은 위험을 무릅쓰고 남은 동료들과 타츠미를 구출하기 위해 처형장에 나타납니다. 과연 타츠미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 것인지? 다음 권도 무척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