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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판된 전극진 글/양재현 그림 작가님의 열혈강호 67권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이며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바라요.
한비광의 가족사!! 좀 뜬금없는 기분이었지만 아버지는 찐사였던걸로..ㅎㅎ 부성애가 좀 더 표현되었으면 좋겠는데 엄마만 좋아하고 아들에 대한 애틋함은 너무 적던걸요?ㅋㅋ 근데 작중에도 표현이 있는데 지 애비 닮아서 여자한테 미쳤....ㅋㅋㅋㅋ 아버지의 유산은 찐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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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7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담화린의 활약이 돋보이는 열혈강호 67권이었습니다. 제가 앞전에 표지에 담화린이 나와서 좋다고 리뷰를 쓴적이 있는데 이번권도 역시 담화린이 표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일단 담화린이 표지의 주인공인것처럼 이야기도 담화린이 활약하는 이야기로 진행되어집니다. 이게 너무 흥미롭고 저는 담화린이 너무 좋아서 이번권을 인생작으로 꼽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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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7
정파의 속한 문파는 장백산, 송무문, 벽풍문 이외에도 학산파, 청경문, 연비가, 대도문, 유진문, 선진문, 남궁가, 공손가, 매봉문, 청담파, 신무문, 신도곡, 신전문, 도해파, 호림문, 유상표국, 삼다문, 만계문, 연체문, 시하호 등이 있다. 학산파는 도제 문정후가, 삼다문은 현무문에 이은 정파 최대의 문파로 괴개 백리사우가 문주로 있는데 천마신군과 흑풍회의 연이은 공격에 항복을 선언하게 되고 정파 최초로 사파에 흡수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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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스토리와 과거 입니다. 결국 주인공에게 출생의 비밀이 있고 이비밀을 통해 주인공의 매력이 더욱더 나오는 느낌입니다. 다음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액션 볼만합니다. 다음 이야기와 소재 궁금하네요.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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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궁금해하던 많은 것들에 대한 의구심을 풀어준 67권이다. 한비광의 가족사가 밝혀지며 결국 소멸된 아버지와 어머니! 한비광은 이제 복수를 위해서라도 아니 생존을 위해서라도 처절하게 신지와 싸울수 밖에 없다. 피는 피를 부르는 법! 67권은 재미보다는 슬픈 내용이 많아서 자못 마음이 무거워졌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를 뿌리는 행위는 가급적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에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하루다. |
| 누군지 모를 사람의 전음을 통해 위기에서 탈출한 한비광 일행은 신지 내부의 봉신구라는 곳에서 얼음 빙관에 갇힌 여인을 발견한다. 그 순간 한비광은 봉인 되었던 자신의 과거 기억을 소환해낸다. 신지 지주가 바로 자신의 아버지이며 빙관에 갇힌 여인이 자신의 어머니인 것을 기억해낸것이다. 그러나 신지 지주는 알수 없는 영혼에 지배당해 한비광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한비광은 그가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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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7권을 읽었습니다. 제가 이 작품을 읽을 때마다 비교하게 되는 것은 바로 고수입니다. 고수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이 작품도 재미있습니다. 캐릭터들의 매력이나 줄거리가 흥미진진한 것은 두 작품이 모두 같습니다. 판타지 소설은 즐겨 읽었지만 무협 소설은 하나도 읽지 않았는데 이 작품을 보며 무협소설도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대될지 기대됩니다. 아직 완결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피스처럼 장기연재로 멋진 이야기를 계속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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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