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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은 유럽에서는 최초로 제국이라는 이름으로 부를수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그 세력을 오랜 시간동안 유지를 하였는데 그러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나라의 민족이 영화와 소설속에서는 오로지 쾌락만을 탐하는 문제가 있는 사람들로 보여지고 있다는 것을 반박을 하는 부분도 있는 책인것 같다. 1. 초 기 강건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을 간직을 하고 성적으로 문란한 행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자신의 임무를 완수를 하는데 모든 열정을 바치고 있는 사람들로 등장을 한다. 쾌락과 부패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제국을 만들수는 없는 것처럼 그 당시의 공화정 초기와 중기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위치를 하고 있는 국가의 영역을 넓히는데 모든 힘을 투사를 하고 있던 시기여서 쾌락에 관하여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2. 중 기 공화정 후기와 제정 초기라고 할 수가 있는데 이 당시의 상황은 많은 전쟁을 통하여서 국가의 영역을 넓히고 많은 부를 로마의 품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시기였지만 집안의 주체가 되는 남성들이 오랜 기간동안의 전쟁으로 인하여서 가정이 파괴가 되고 일부의 부유한 귀족들이 대농장을 만들어서 자신의 부를 더욱 강화를 하는 시기가 되었다.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부를 이용을 하여서 편안한 생활을 영위를 하고자 하였고 부를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처지를 잊고자 더욱 타락을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러한 시기가 중기라고 생각을 한다. 3. 말 기 처음에는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던 로마도 제정이 중기를 넘어가면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와 주변의 야먄족들의 침공으로 제국이 혼란으로 빠지고 혼란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안정적으로 어루 만져줄수가 있는 종교에 탐닉을 하던지 아니면 모든 것을 잊고 쾌락에 빠져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에 등장을 하고 있는 모습들은 제정의 초기에 황제들이 벌이는 주지육림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황제들이 정사를 돌보지는 않고 오로지 쾌락만을 행하는 모습은 로마만의 모습이 아닌 황제를 가지고 있었던 다른 나라들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할 수가 있는데 자신의 힘으로 만들은 나라가 아닌 오로지 핏줄로 인하여서 얻은 거대한 제국을 다스리기 위하여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노는일에 집중을 하였던 사람들이 갑자기 제국을 다스리는 경우에는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절감을 하고 더욱 쾌락으로 흐르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런 모습들이 당시에는 강건한 정신을 유지를 하고 있던 작가들의 눈에는 괴상한 모습으로 보여서 기록에 남고 후대의 사람들의 눈에 로마인들은 부정한 행동을 일삼았던 인물들로 보이는데 일조를 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