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두 돌이 막 지난 우리 아들녀석이 손가락을 많이 빨아서 육아서를 많이 사보는데요.. 생각했던 것 보다는 별로인 것 같습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엄마라면 대부분은 알고 있을것 같은 내용들이구요(전문적인 지식은 어느정도 제외하구요..) 그다지 가슴에 와 닿는 육아서는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부분별로 세세한 부분까지 따로 설명되어진 점은 괜찮네요... 손을 빠는 것에 관한 내용도 있었습니다만..아이의 버릇을 고치는데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했네요.. 하지만 아직 아이가 태어나지 않았고, 다른 육아서를 많이 비치해두지 않으셨다면 한 번 보셔도 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