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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뒤쳐지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그들의 성적이나 실력이 아니라 상처 받고 좌절하는 그들의 마음 때문에 가슴이 아픈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아무리 외쳐봐도 그들은 그 흐름에서 낙오자로 낙인 찍히고 만다. 이 책은 비록 지금은 어려움과 역경, 그리고 편견을 벗어 났지만 우리의 아이들과 비슷한 과정 아니, 더한 순간들을 이겨 낸 사람들의 이야기요 실제적인 적용 방법을 제시해 준다는 면에서 기분이 좋은 책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임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불굴의 정신을 어떻게 일깨워야 할지 질문하는 그런 책이다. 스스로 느껴 보고 실천할 수 있는 사례별 적용 방법이 특히나 마음에 든다. 아이들을 향해 왜 그렇게 뒤쳐지냐고 소리만 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실질적으로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을 어른들 먼저 찾고 모색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3절 : 노트 학습 배운 것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복습을 해야 한다는 말을 지금까지 우리는 수천 번도 넘게 들어왔다. 이 절에서 우리는 노트를 복습하는 방법에 대해 가볍게 다루려고 한다. 복습이 강의 내용을 잊어 버리지 않는 방법으로 효과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하루 종일을 거기에 매달려 시간을 소비할 수 필요는 없다.여기, 당신의 스케줄에 맞출 수 있는, 간편하고 효율적인 복습법 세 가지를 소개하겠다. 강의실을 오갈 때 복습하라 강의가 끝난 후, 그리고 다음 강의실로 이동하는 짧은 시간 동안, 필기한 내용을 머릿속에 넣을 수 있는 비법이 여기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