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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록 5권 완결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연이어 발생하는 심장척출 사건에 단어람의 부탁으로 탁청과 고운이 개입하게 되고, 마지막에 일어난 사건은 이전 사건과 다른것을 고운이 알아채고 범인을 잡아 해결하였으나, 심장적출 사건의 연쇄살인범을 찾기 위한 수사는 여전히 진행된다. 이를 위해 탁청이 범인을 유인하는 계획을 세워 진범을 잡게 되며, 탁청과 누승상은 마침내 혼례를 치르게 된다. 그런데 태후의 계략으로 혼례식이 중단되고, 탁청의 지혜로 계략이 파헤져지게되며, 태후는 처벌을 받게 되고, 누승상과 탁청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해피엔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