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다 작가님 책을 읽고 독자가 된지 좀 되었어요. 토끼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는 게 매력적입니다.이번 책도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책은 더 깊어요. 상실이라는 감정을 깊이 깊이 건드립니다. 함께 슬퍼하고 함께 생각해보게 됩니다. 상실과 치유에 대해서요.
설레다 작가님 책을 읽고 독자가 된지 좀 되었어요. 토끼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는 게 매력적입니다.이번 책도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책은 더 깊어요. 상실이라는 감정을 깊이 깊이 건드립니다. 함께 슬퍼하고 함께 생각해보게 됩니다. 상실과 치유에 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