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마음이 있어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답답하면서도 귀엽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감정이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더 설렌다. 서툴지만 진심인 사랑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두 사람이 솔직해질 날이 기다려지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