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상게임 현무개전 5권>을 읽었습니다. 무척 재미있습니다. 싸움 도중 타키코는 잠시 현실 세계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아버지와 짧은 대화를 마친 타키코는 어머니를 소생시키겠다는 새로운 뜻을 품고 사신천지서 속으로 다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타키코와 유녀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데요. 재미있습니다! |
|
환상게임 현무개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유두와 눈이 마주치고 현실세계로 돌아가 버린 타카코 자신이 유녀를 사랑한다는걸 깨닫고 현무에게 엄마를 살려달라는 소원을 빌기위해 다시한번 책속으로 들어가 일행과 재회해요 |
| 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현무개전 5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타키코가 드디어 현실 세계로 돌아 왔네요. 지금 5권이나 시간이 지났는데 현실세계는 고작 1시간 밖에 지나지 않았다니.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 될지 어떻게 비밀을 풀어 갈지 기대 됩니다 |
| 개인적으로 전개가 빨리빨리 진행되어서 좋습니다. 5권도 마찬가지로 시원시원하게 전개되는데 현실 세계로 돌아온 타키코가 어머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사신천지서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젠 클리셰가 되어버린 마을 축제에서 둘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 새로운 칠성사를 찾기 위해 유곽에 잠입해서 새로운 칠성사를 만나게 됩니다.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게 만드네요. |
|
환상게임 현무개전 5권 리뷰입니다.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온 타키코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각오를 하고 다시 이세계로 가게 되죠. 그리고 리무드의 고백이 있네요. 나는 그냥 리무드고 너는 그냥 타키고. 나는 그저 한 남자고 너는 그저 한 여자야... 라니 정말 너무 로맨틱한 고백과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더욱 문제는 이것이 한정적이라는 것을 서로가 알고 있고 그래서 지금만이라고 하는 것이 안타까워 애틋함을 더해주네요. 그리고 또다른 칠성사가 나타나는데 좀 손쉬운 녀석은 아닌듯 하네요 ㅎㅎㅎ 다음편도 기다려집니다.
|
|
WATASE Yuu 작가님의 환상게임 현무개전 05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현무개전 5권에서는 요마와 싸우던 동료들과 떨어진 타키코가 현실 세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현실 세상에서는 타키코가 사라진 지 고작 한시간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오스기가 타키코를 발견하고 집까지 바래다주려고 하지만 타키코는 오스기를 돌려보내고 아버지와 만나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장례식을 마저 치르고 책 속 세상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타키코의 아버지가 불길한 플래그를 말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현무개전 5권을 보았습니다. 어찌보면 현무개전에서는 진아와 같은 대립점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내용이 또 흘러가네요. 주작과 청룡이 이전에는 라이벌 같은 구도였다면 또다른 대척점이 이렇게 현무개전에서는 풀려가네요. 현무의 무녀인 여자주인공이 이 과정들을 어떻게 칠성을 모아 풀어나갈지 궁금해져가는 내용입니다. |
|
이 리뷰는 <환상게임 현무개전 5편>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을 보지 않은 분들에겐 다소 스포일러가 될수 있는 내용이 있을수 있으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아버지와의 갈등이 극에 달한 타키코.. 그런 그녀는 더욱 자신을 필요로하는 현무의 나라에 매달릴수 밖에 없습니다..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무녀와 칠성사로서의 소임을 다해야 하는 두사람..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
| 제목 그대로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입니다. 환상게임 원작인 주작과 청룡편도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했는데 그 긴장감과 방대한 스케일이 현무개전에서도 맥을 같이 하고 있네요. 섬세하고 예쁜 그림체 덕에 보는 눈이 즐겁고 한명한명 살아있는 듯한 생생한 캐릭터들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는 마력을 가진 작품이에요. 환상게임을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현무편도 추천합니다. |
|
갑작스레 현실로 돌아온 현무의 무녀는 원래 세상에서는 1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어머니의 장례식을 앞두고는 사신천지서를 찾아 다시 책 속으로 돌아간다. 괴물과 싸우던 일행 앞에 나타난 타키코는 괴물을 물리친 후 칠성사 일행과 함께 유허의 마을로 돌아가고 마침 축제 기간인 이 마을에서 유녀와의 사랑을 서로 확인한다. (덤으로 유허도 유두의 동생과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주작칠성전에서의 유허의 모습을 떠올리면 왠지 비극적인 일이 기다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다시 새로운 칠성사를 찾아 떠난 일행은 흥남국으로 가게 되고 유곽에서 일하는 것으로 추정되자 직접 잠입한다. 유곽의 주인과 타키코가 맞붙게 되고 이 과정에서 유곽의 주인이 새로운 칠성사임이 밝혀지면서 5권이 끝난다. 상당히 스피드 있게 진행된 감이 있는 5권인데 6권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