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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쓰고 싶은 대로 썼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쓰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작품은 군상극은 아니지만 지리멸렬한 묘사 때문에 집중이 잘 되지 않습니다. 모처럼 좋은 캐릭터를 만들어놓고 활용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목이 1/6로 시작햇으면서 6/6까지 이르지도 못하고 뜬금없이 결로 마무리 지은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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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히토마작가의 크로크로클락 1권입니다 이로마 히토마작가의 책은 이번책이 첨인데 찾아보니 꽤 유명한 작가더군요 전 단지 표지일러가 예뻐서 책을 구입했는데
진짜총인줄알고 잘못팔았다는걸 아는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책엔 6명의 주요 남녀가 출연합니다
하나사키 타로 - 로리콘 탐정, 잃어버린 모델건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으나 진짜총인가 가짜총인가 아리송해 하면서 의뢰를 받은 잃어버린 권총을 탐색 중입니다
미도리카와 엔지 - 도예가로 할동한지 6년정도된 나름 조금은 인지도있는 도예가로 젊은 남자 제자를 두고 있습니다
6개의총과 6명의 인물이 하루동안 벌이는 사건이 이책의 주요 이야기입니다 책의 초반과 중반까지는 등장인물의 소개와 묘사부문으로 조금 지루한감이 있었지만 후반부에 슈토유키가 일으킨 사건으로 긴장감이 생기면서 재밌어지기 시작합니다 처음 읽어보는 작가분책인데 나름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책제목이 크로크로클락1/6이고 책마지막에 둘째날로 이어진다는거보니 6권으로 완결이 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다음권도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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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히토마+미사키 쿠레히토라 고민없이 구매했네요 1권 전체적인 평을하자면 좀 무난했습니다 6명의 주인공들이 시점을 바꿔가며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군상극으로 처음에는 그냥 일상물인줄 알았는데 이 주인공들이 각자 1자루씩 권총을 가지고있는데 이루마씨의 다른 작품들이 그랬듯리 이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괴짜,머리에 나사가 한두개씩 빠져있는 인물들이라 평범한 이야기는 아니라 피냄새가 조금씩 흘러내리는 이야기인데 딱히 1권에선 임팩트있는 장면도 덜하고해서 특별한 재미를 느낄수는 없었지만 개성넘치는 수많은 등장인물들의 디테일한 이야기는 나쁘지 않았기에 다음권에서 더 재밌어질수있는 여지는 충분한 작품이니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