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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컬러 일러스트에서부터 서비스신이 호화롭게 그려져있던 11권 이였습니다. 11권의 중심 소재는 사진기와 '엘비아' 의 언니인 '아마테나' 가 되겠네요. 아마테나는 애니메이션 부분에서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책에서는 7권인가 8권 쯤에 등장을 해주었었죠. '엘던트' 에 사진기가 퍼지면서 여기저기 사진 열풍. 더불어 코스프레도 파티식으로 열리게 됩니다. 다만, 이 부분은 내용전개에 있어 개그 요소 및 복선 역할이 되고 진짜는 아마테나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앞권에서 나왔지만 아마테나는 '비하이람' 왕국의 소속으로 신이치가 있는 '엘던트' 와는 적대 국가의 입장입니다. 그리고 비하이람은 신이치를 유괴도 했었죠. 그러다 그게 어찌저찌 잘 해결되고 신이치와 몰래 오타쿠 문물의 교류를 하고 있었으나 그것이 비하이람 국가에 몰아치는 음모론에 휘말리게 되어 잠시 신이치의 집에 몰래 몸을 의탁하게 됩니다. 처음에 엘비아가 아마테나와 그 부하 '클라라' 가 숨어있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질 않아 여러 해프닝이 또 일어나게 되는 것은 당연(컬러 페이지의 일러스트 부분), 결국 신이치 일행에게 걸립니다. 비하이람 에서는 특수부대까지 보내 아마테라를 살해하려고 하지만 신이치 일행은 이를 격퇴하고, 마지막에는 방심한 탓에 인질도 잡히는 상황이 오지만 이는 아마테나와 엘비아의 큰 언니인 '지지레아' 에 의해 수습됩니다. 아마테라를 둘러싼 음모론도 사실을 지지레아 쪽이 만든 것으로 숙청 대상자들이 방심하게끔 하기 위한 계략이더군요. 동생까지 위험한 일에 바로 이용해먹는 이 지지레아 라는 캐릭터는 나중에 뭔가 큰 에피소드에 얽혀서 하나 나와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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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흥미진진한 아웃브레이크 1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유괴의 주모자를 우리의 주인공이 숨겨주는 조금 아이러니한 상황! 하지만 엘던트측에서는 카메라붐이 일고?! 상당히 재미있는 설정으로 이번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야 그나저나 설마 주인공에게 그런일이 생길줄은 정말 예상을 못했네요! 다음권이 무척 기다려지는 그런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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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바야흐로 도촬의 11권! 입니다. 무사이 일본에서 돌아온 신이치 일행은 일상을 누비다 학교에 촬영이 유행하는걸 보게됩니다. 그리고 엘비야의 언니인 아마리스가 바하이람에서 숙청을 피해 도망옵니다 엘비야는 그런 언니를 숨겨보겠다고 노력하긴하는데 역시 엘비야는 바로 들킵니다 ㅋㅋ 그래도 한번 확인해보곘다고 목욕탕에서 연기하다가 읏흥! 얏흥! 한 사건도 일어나죠 ㅋㅋ 사방에서 찍어대는 카메라 속에서 바하이람의 일행을 숨기기위한 노력이 보이는 1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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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재미있다보니 더살의향이생기더러군요 ㅎㅎ 이책의장르는 "이세계러브코미디물"이며 이번권줄거리는 "이전에그(카노 신이치)(ps.기생수에서나오는신이치아닙니다)를유괴했던 이웃나라 바하이람에서 이변이일어났다 엘비아의쌍둥이자매중하나인 아마테나와그부하 클라라가 유괴주모자였던 그두사람이 뜻밖에도 엘던트로 도망쳐왔다 그녀들과비밀리에 거래하던 신이치는 일단그두사람을숨겨주기로하나 때마침 어뮤택이운영하는 학교에선 카메라가 일대 붐이였다. 마음대로찍어대는 무수한카메라앞에서 두사람을 무사히 숨길수있을까? 그리고 무투파 독재국가 바하이람에서 위험한추적자가 찾아온다 어쩔것인가,신이치(ps.쯔메따이)(죄송합니다 신이치하니 기생수생각이나서한번말장난..)"인데요 개인적으로 이번권으로 더사야겠다는맘이들더러군요 이책을읽은소감은 "스토리괜찮네 보는내내즐거웠다"입니다 하루빨리 사카키 이치로님이 후속권을 써주셧으면 좋겠내요! [출처]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11권을읽고|작성자 가루루돌격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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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키 이치로 작가 선생님의 작품 '아웃브레이크 컴퍼니'의 제 11권 입니다. 어느새 11권 까지 온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입니다...본 작품은 필자가 1권 때부터 빼먹지 않고 정독한 작품 입니다만...요즘은 조금씩 흥미를 잃어 갑니다...그 이유는 스토리가 전개가 않된다고 해야 할까나? 너무 질질끌고 메인 스토리에서 벗어나는 이야기가 난입하고...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이 어서 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독자들은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건 좀 너무 억지스럽달까? 슬슬 전개를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 아마 15권 이상은 가야 완결이 나지 않을까 싶은 작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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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브레이크 컴퍼니의 각 권들을 읽을 대마다 우리가 즐기는 서브컬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오타쿠 문화라 불리는 특정 문화계층의 문화의 바른 방법론이라든지 과도한 상술로 하나의 문화가 말살 될 수 있다는 점 등, 서브컬처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시리즈인 듯 합니다. 이번 11권은 도촬과 같은 우리가 무심코 저지를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큰 줄기와 더불어 소재로서 적절히 활용해 독자가 매우 흥미롭게 한 권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전개 자체도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 역시 작가의 필력을 칭찬 할 수밖에 없는 권이 되었습니다. 이번 권까지 많은 오타쿠 문화의 이면을 이 시리즈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그리고 이 시리즈의 앞으로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지 더욱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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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브레이크 컴퍼니 11권의 리뷰를 시작 하겠습니다. 일단 줄거리는 일본에 생긴 수수께끼의 구멍에는 다른 이세계와 연결이 되어 있고 일본 정부는 여러가지 방면으로 교섭할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오타쿠 취미를 전파 하는 것인데 주인공은 오타쿠 취미를 이 다른 세계에 전파는 임무를 띄고 건너오는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재미있으니 봐주시기를 권하는 작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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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김에 한껏 매력을 뽐내는 작품 되겠습니다. 원래 가벼운 분위기로 시작했던 작품이라 그런지 몰라도 어설프게 진지하게 이야기가 흘러가면 재미가 없어지는데, 이번에는 아웃브레이크 컴퍼니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잘 발현한 한권 이였던것 같습니다. 적당히 서브컬쳐 내용과 현지 이야기를 잘 결합시킨것도 있고, 유겐 특유의 일러로 잔뜩 제공된 서비스씬도 꽤나 매력적이더군요. 물론 유녀이신 여왕님께서 등장씬이 적었던건 좀 아쉽지만 뭐.. 이케저케 해도 이야기를 진행시키는것보다 이런 분위기로 이야기가 흘러가는게 조금더 재밌다는게 다시금 증명된것 같긴한데, 다르게보면 앞이 잘 보이지 않네요. 잘 끝내보려고해도 잘 끝내기 어려울것 같기도하고 음.. 물론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런게 더 재밌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슬슬 꺼려지는 작품이 되어가는것 같기도하네요. 이러한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할지 사카키 이치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