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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비를 넘어가게 도와주는 책이다. 정독한 후 늘 책상에 꽂아두고 힘든 일이나 고민되는 일들이 있을 때마다 한 장씩 펼쳐서 읽고 있다. 그때그때 필요한 말들을 들려주는 책이다. 상황에 떠밀려 자칫 실수하게 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마음을 부드럽게 해 주고 순간 보다는 미래의 평화를 보게 하고 싸움 보다는 배려와 협력을 하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다.
책읽을 시간이 부족한 분들도 잠깐씩 짬이 날 때 마다 부분부분만 읽어도 좋을 유익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