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부는 빌리가 걱정하는 내용들이 짧은 문장과 다양한 그림으로 펼쳐져서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데요. 후반부는 내용이 좀 길어요. 하지만, 문장이나 사용되는 단어가 크게 복잡하거나 어려운 것은 아니어서 앤소니 브라운 특유의 독특하고 재기발랄한 그림들을 같이 보며 읽어주면, 재미있게 듣네요.
전반부는 빌리가 걱정하는 내용들이 짧은 문장과 다양한 그림으로 펼쳐져서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데요. 후반부는 내용이 좀 길어요. 하지만, 문장이나 사용되는 단어가 크게 복잡하거나 어려운 것은 아니어서 앤소니 브라운 특유의 독특하고 재기발랄한 그림들을 같이 보며 읽어주면, 재미있게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