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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하렘으로 달리는 발키리 웍스입니다! 어느새 3권! 거기다가 이번에는 상당히 이상한 히로인이 등장하는데요?! 1권에서 등장했던 그녀도 그렇지만 상당히 이상한 애들만 꼬이는 우리의 주인공! 하지만 점점 하렘이 되가는 주인공의 주변환경을 보고 괜히 흐뭇합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 히로인들의 활약이 상당히 대단하더군요!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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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캐릭밖에 안보이던 작품에서 드디어 ㄹㄹ가아닌 새로운 히로인..1권부터 나왔지만. 머리가 사람머리가되니 매우 매력있는 여성입니다. 적극적이고 순종적인게 제취향.. 어쨋든 점점새로운 발키리들의 등장입니다. 악당도나오고 반전도있고 4권이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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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웍스 3 리뷰입니다.
역시 늘 그렇듯 리키의 하렘왕국이 다시 한 번 확인되는 3권이었습니다. 2권의 슈베르트라이테에 이어 이번에는 신위의 마력으로 얼굴을 바꾼 로스바이세도 잠시 리키의 집에 더부살이로 들어가게 됩니다. 1권 2권과 마찬가지로 리키의 엄마에게 이번에 새롭게 들어온 발키리에 대해 소개하면서 이후에 같이 식사도 하게 됩니다. 물론 야한 짓을 하면서 같이 놀기도 하고 혼욕을 하기도 합니다. 그 와중에 히로인들 간의 리키 쟁탈전은 큰 재미를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리키의 엄마도 공략대상...) 아무튼 (리키의 생각을 빌리자면) 이러쿵 저러쿵은 이러쿵 저러쿵인 것입니다!
3권의 중요한 내용은 따로 있습니다.
3권에서는 1권, 2권과 다르게 이전에 깔린 복선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환됩니다. 어떤 이유로 전환되는지 언급하자면.
1. 인간계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오르틀린데의 등장 2. 서로 돕고 살자고 생각하는 리키가 '적'이라고 부를만한ㅡ새로운 발키리의 등장 3. 그동안 알게 모르게 지나친 리키 주변의 사건들
그리고 펠스즈의 정체
리키와 펠스즈, 로스바이세는 후드를 쓴 인물과 조우하게 됩니다. 후드를 쓴 인물은 인간계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오르틀린데로서 펠스즈를 제거하려고 하지만 리키 일행이 막아냅니다. 이후 진정이 된 오르틀린데에게 펠스즈를 제거하려한 이유를 묻게 되고, 리키는 슈베르트라이테와 로스바이세가 펠스즈에 대해 가졌던 공통된 의심 그리고 책에서 언급되었던 복선에 대해 듣게 됩니다. 오르틀린데는 펠스즈를 제거해야한다고 다시 주장하지만 리키의 논리를 펼쳐 결국 저지하게 됩니다.
1권 2권이 단순한 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