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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모두들 빠작 빠작~ㅎㅎ 저는 처음엔 과자이름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와우~ 인스타며 교육카페며 모두들 요 빠작이야기를 하는 거있죠.. 그리고 요즘 핫하다는 논술학원 부교재로 빠작을 사용하더라구요~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빠작 독해가 이렇게 입소문이 나게 된걸까 엄청~ 궁금했어요. 우선 빠작은 비문학과 문학으로 나누어서 출간되었어요.
즉 빠작은 비문학, 문학 영역별로 특성에 맞게 훈련하도록 구성된 초등 독해 전문서라는 거죠~!! 비문학과 문학은 독해전략이 조금은 다른 것 같아요. 저희 1호는 문학보다 비문학을 참 어려워해요. 아무래도 핵심주제와 용어에서 벽을 만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어려워하는 빠작 비문학독해로 시작했어요.
빠작은 바른 독해법을 훈련하는 초등 독해기본서 입니다. 바른 독해법은 단순히 답을 찾는 훈련이 아닌,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배우는 첫걸음이자, 글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것을 훈련하는 거죠~ ㅎㅎ 이제 지문을 한번 살펴볼까요
빠작 초등 국어는 지문별로 4쪽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문 이해를 확인할 수 있는 지문 독해 가 나오고 지문에는 위인, 언어, 등 주제도 적혀 있답니다. 아이가 중요한 부분엔 줄을 그어가면서 읽는데, 그 이유는 그냥 눈으로만 읽어서는 문제 풀기가 쉽지 않아서랍니다.
그리고 문제 지문의 내용 구조화가 가능한 지문 분석 문제 / 지문별 5개 필수 어휘 학습 / 3단계 독해 학습이 가능해요. 배경지식도 나오는데요, 비문학에서 배경지식이 참 중요해요. 이 부분까지 다뤄주니 독해 뿐만 아니라 지식을 습득하기에도 좋았어요. 그리고 어휘부분도 자세하게 나와서 어휘까지도 잡고 갈 수 있어요.
그렇다면 문제의 난이도는 어느정도일까요? 예를 들어 수학으로 말할 것 같으면 기본교재인지 아니면 심화교재인지가 궁금한것처럼 말이죠. 제가 찾아보니 비문학 지문은 학년 눈높이에 맞춘 지문 80%, 상위 지문 20% 로 구성되어 있고, 문학 지문은 학년별 추천 도서 80%, 상위 학년 추천 도서 20%로 구성하고 있었어요.
빠작 초등 국어는 전체적으로 중~중상 정도 난이도 입니다. 지문 난이도도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갈수록 역사/정치 등의 영역이 추가되는 등 점진적으로 올라가요. 문학 작품도 저학년은 창작 동화/ 동요 등이 수록되었다면 고학년은 소설/ 고전시가가 수록되는 등 학년 수준에 맞춰서 난이도 조정이 되어 있었어요.
이러한 난이도로 인해서 아이 학년에 맞춰서 구매하면 될까요 빠작 초등 국어는 1, 2단계가 1~2학년용이고, 3,4단계가 3~4학년용, 5,6단계가 5~6학년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가 지문 읽기를 어려워 하는지, 독해 문제집을 경험해 보았는지 등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한 단계 낮추거나, 높여 구매 가능하답니다. 일반적으로 학년에 맞춰서 단계를 선택하시면 되요. 성취 수준이 매우 높은 경우가 아니라면, 빠작 초등 국어를 통한 다양한 지문 읽기를 경험하고, 학년에 맞는 빠작 초등 국어만의 훈련법을 경험해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학습꿀팁은 총 40일차면 끝내는 학습계획표를 이용하시면 밀리지 않고 완북할 수 있어요. 주말 제외한다면 1주일에 5일차까지 공부하고, 총 8주면 완북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료스마트러닝을 활용해보세요! 무료로 강의를 해주지는데 길지 않아서 문제를 풀고나서 꼭 챙겨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빠작은 비문학과 문학 이렇게 두권이 있으니, 비문학 끝나면 문학 혹은 문학 끝나면 비문학으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풀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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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아직까지는 창작동화를 많이 읽는지라 비문학만 띠로 노출해주고 싶었어요 주변에 다자녀맘이 계시는데 사교육 없이 자녀분들 혼공으로 키우시는분의 추천으로 구매. 비문학 부분만 따로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3학년 초반에 노출해주었더니 좀 어려워해서 4학년 초반에 노출해주니 정답율이 확 올라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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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부터 빠작초등비문학으로 독해공부 진행하고 있어요. 빠작초등국어독해는 비문학과 문학을 분리하여, 각각 글의 특성에 맞게 독해하는 법을 훈련할 수 있는 초등국어 독해서 랍니다. 안나는 빠작 문학을 완료하고 비문학을 진행합니다. 실제 비문학류를 많이 접하기 어려워서 4학년이지만 3단계부터 진행하였답니다.
빠작 초등국어 비문학에는 언어, 역사, 사회, 문화, 경제, 과학, 기술, 예술, 인물, 환경 영역의 지문이 담겨져 있어서 다양한 영역의 글들을 읽고 독해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나 비문학은 지식이나 정보 전달 또는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글의 특성이 담겨져 있어서, 글의 내용을 요약하고,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핵심 주제와 문단별 중심내용을 파악하며 읽는 훈련이 중요한데, 빠작 비문학독해에는 그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좋더라구요.
먼저, 왼쪽 상단에 어떤 영역의 내용인지 적혀 있구요, QR코드를 찍으면 지문분석 강의가 제공되어서, 문제를 풀고, QR코드를 찍어서 지문분석 강의를 보면서 지문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하단에는 지문의 내용과 관련하여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들이 있어서 지문의 내용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지문에 나오는 핵심 어휘를 공부할 수 있는 "오늘의 어휘" 가 있어서 어휘력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단어와 알맞은 뜻을 찾아 선으로 이어보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어휘의 사전적 의미를 공부하고,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찾아 쓰면서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는지 파악할 수 있고, 지문에서 설명하는 단어를 적어봅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각 문단별로 맞게 정리된 내용을 찾아 줄그어 봅니다. 그리고나서, 지문의 내용을 문단별로 중심내용을 정리해보고, 오늘의 어휘가 적용된 문장을 스스로 생각해서 적어보면서, 중심내용을 정리하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어요.
처음에 빠작 비문학독해를 풀 때 오답율이 많았는데 문제를 풀면서 점점 오답율이 줄더니 끝으로 갈 수록 오답을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빠작 비문학독해로 독해하면서 어떻게 지문을 분석하고 독해하면 되는지 배우게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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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되고 사회와 과학 비중이 점점 높아지며 그렇지만 아이는 국어와 수학에 지치며 사회국어 공부까지 하라고 하긴 미안한 마음이 항상 가득했는데 이걸 동시에 해결해줄 문제집이 출시되었다 해여 기쁜마음으로 구매해서 신나게 잘풀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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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비문학이라 싫다고 징징거리던 아이였는데 문학과는 또 다른 지문들을 풀다보니 새롭게 배경지식이 쌓이기도 했네요. 비문학 지문 읽고 문제풀고 확장해서 관련책도 읽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빠작 비문학 3단계까지는 문제 풀면서 크게 어려움 없었는데 4단계를 풀면서는 확실히 어렵단 얘기를 하더라고요. 5단계 문학과 비문학도 풀어야하는데 또 어떤 지문들이 기다릴지 기대되네요. |
| 초등때 많이 해주는것이 좋더라구요. 특히 비문학은 문학보다 좀 더 어려워서, 이 교재로 도움받아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초등때 많이 해주는것이 좋더라구요. 특히 비문학은 문학보다 좀 더 어려워서, 이 교재로 도움받아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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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독해를 곧잘 하는 편이라 다른 출판사 걸로 풀다가 좀 쉬운 것 같아서 예전보다 조금 난도가 있는 교재를 고르다가 빠작이 구성이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한 뒤로 단계별로 계속 풀게 하고 있습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지문이 조금씩 길어지네요. 집에서 풀게 하기 좋은 교재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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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방학때 함께 하는 빠작이네요. 이번엔 3단계 비문학독해로 선택해서 학습해봤어요. 빠작 비문학은 언어, 역사, 사회, 문화, 경제, 과학, 기술, 예술, 인물, 환경영역의 비문학 지문이 골고루 발췌되어 있어 독서가 부족한 아이들도 지문을 통해 지문분석훈련으로 바른독해 학습이 가능해요. 그래서 저는 이야기가 있는 동화책만 읽는 딸에게 비문학독해를 방학마다 학습시켜요.
이번에는 딸이 qr코드에 있는 동영상 강의 도 들으면서 문제를 풀어서 포스트잇에 필기도 예쁘게 하면서 풀었어요. 그래서 기특해서 사진을 찍어 놨죠. ^^ 악성댓글은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없이 너무 심각한 문제인데요. 특히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더 심각해요. 아이돌에게 악성댓글을 다는 악플러가 알고보니 초등학생이었다! 라는 기사도 본적이 있는데 , 예를 들면서 아이에게 너무 중요한 문제라고 교육시키면서 학습을 마무리했어요.
자전거의 원리에 대해 공부해보고, 자전거의 구조와 보호장비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자전거 타러 공원에 가자고 하면서 학습을 마무리했답니다. 비문학독해의 문제중에 2번,3번 문제는 글이 세부내용을 이해했는지에 대한 문제에요. '모두 고르시오'가 함정인듯 아이가 자주 틀려서 요즈음 지문 똑바로 읽기 훈련을 하고 있거든요. 많은 도움이 되고, 지문 구조 분석 문제나, 배경지식의 삽화는 정말로 지식쌓기 좋은 부분이라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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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이 초등학생 내내 빠작 문학 비문학 독해 시리즈를 독파했습니다. 실제로 국어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중학교 가서 시험을 봐야 알 수 잇겠지만, 일단은 진도는 잘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빠작의 장점은 지문이 상대적으로 무난하고, 문제도 억지스럽지 않다는 점입니다. 다른 일부의 책들은 교사가 아닌 제가 봐도 문제가 억지스럽다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답안도 잘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둘째가 빠작으로 공부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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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비문학 독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터에 <빠작 초등 국어 비문학 독해> 로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냈어요!!
문학 독해의 경우에는 많이 접해보기도 했고, 슬슬 비문학 독해도 연습해봐야겠다는 생각이었죠. 역시나,, 문학독해보다 조금 더 지문 읽기나 독해를 어려워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3학년 2학기를 맞이하기 전에 준비해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죠!!!
<빠작 초등 국어 비문학 독해> 3단계는 언어, 역사, 사회, 문화, 경제, 과학, 기술, 예술, 인물, 환경 파트의 지문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역시나 관심분야의 경우는 집중해서 잘 읽어서 그런지 독해도 잘 되고 오답수도 현저히 적어지더라구요. 율이는 역사파트가 역시 대박..ㅎㅎㅎ
빠작 초등 국어 독해는 문학과 비문학을 나누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만든 독해 전문 교재입니다. 율이가 방학동안 학습했던 비문학 독해는 영역별로 다양한 주제의 지문을 제시하고 있고, 까다로울 수 있는 비문학 독해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설명문, 논설문 등 비문학의 종류별 지문 분석 훈련을 통해 바른 독해 학습이 가능하도록 해준답니다~
지문만 툭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지문분석 강의도 제공되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울 때 강의를 들으며 어려울 수 있는 비문학 지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독해 문제 자체도 구조화 되어있어서 핵심 제제와 주제를 파악 - 세부 내용 이해 - 적용, 추론, 어휘, 어법 이러한 순으로 풀기 때문에 정말 체계적이라고 느꼈어요!!
지문 구조를 분석하고 배경지식까지 추가로 제공해주어 만족도가 업!! 이구요. 빠뜨릴 수 있는 어휘도 짚어주니!! 너무너무 만족한 교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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