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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 폴리탄이나 엘르 잡지를 보면
"00한 여자 쿨~하게 사는법......"/"내 남자 사로잡는법"등...
가쉽거리로 쉽게 읽고 지나쳐 버렸던 내용들....
그런 누구나 알고있는 빤~한 내용들을 굳이 책으로 발간한 이유를 모르겠다...
작가 위주의 사고와 검증되지 않은 가벼운 화젯거리들..
한장한장 넘기면서 ''그래두 다음페이지는 조금 낫겠지''..라는 묘한 기대심리로
끝장을 넘겨버린 지금..
너무나도 허무할 따름이다.....
그래도... 책 내용에서처럼..좋은(?) 남자 만나서 좋은(?)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보는것두 좋을 듯... [인상깊은구절] "아름답고 자신있는 뒷모습을 만들어라" 라는 소제목을 보고 내심 내용을 기대하였으나..... 탄력있는 다리...어깨를 펴고 당당히 걷는 모습..팬티라인을 정리할 것 .등.. 내적인 요인보다 외적인 요인에 촛점을 맞춘 작가의 글을보고 다시금 실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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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많은 정보와, 이야깃 거리를 줄 것같은 제목,, 소제목을 보고 읽게 되었다.
하지만 내용은..
ㅡㅡ..
좌절..
정말. 아무리 열심히 읽고 싶어도 도저히 정독을 할 수 없는 책이엇다.
깊이 있는 내용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고, 당당한 여자가 어떻게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예 가 겨우 그런 것 뿐이라는 것에 대실망 했다.
한 3년전 "여자의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라는 책을 보았을 땐, 아 정말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구나.. 그랬는데.
이 책은,, 정말.. 왜 출간되었는지 이유조차 알수 없는 책인 듯 하다.
말하고 싶은건,. 아랫분 말씀대로, 잡지에 정말 가볍게읽는 기사보다도 못한 내용이란 것이다.
다른 좋은 책을 읽어 보시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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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기대했던 탓인지,,, 다 읽고 난 후의 허무감...
마지막 페이지를 넘겨 한장 넘겼을 때, 그 마지막페이지에 짧막한 문구나, 감상이라도 있었음 좋으련만, 몇월몇일 인쇄, 작가 누구, 출판사 누구가 나와 있는 문장을 보고서는
좀 더 마지막 까지 성의를 다했으면 좋았을 걸 이라는 생각을 했다...
사랑도, 이별도, 만남도 다 개인차가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이 책에 있는 것만이 다 옳지도 다 틀리지도 않다는 걸 알고,
자기나름대로의 자기만의 삶을 살 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멋진 삶인것 같다.
가볍게, 연애상담이나 해볼까 라는 심정으로 읽으면 좋지만,
내 상태가 그냥 그럭저럭 상태여서 그런지, 그다지, 큰 감명이나 느낌은 받지 못한것 같다.
... [인상깊은구절] 촌스러운 것이 순수한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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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부담없이 읽기 시작했다.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그러나 책을 덮을 무렵 믿음직스러우면서도 유머러스한 인생선배와 오랜 시간 행복한 수다를 마친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미 나도 알고 있었음직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쾌하게 해석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이 한 순간에 선명히 정리된 느낌이라고 할까.. 연애, 결혼, 패션, 에티켓, 경제관념, 가족관계 등 소소한 어느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종횡무진 넘나 들며 저자의 직,간접적인 다양한 경험을 꽤나 솔직하게, 아낌없이 털어 놓은 듯 싶다.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내 손이 닿지 않는 신체 일부분의 가려움을 신기하게도 콕콕 집어 시원스레 긁어준 절친한 누군가의 애정어린 손길같은 고마움..
각 장마다 깔끔하게 정리된 tip은 그야말로 핵심.. 때로 큼직큼직한 삽화들로 인해 조금은 시선이 분산되기도 했지만 고만고만한 연애지침서들의 일부라고 섣불리 판단하지는 마시기를.. 친한 지인들에게 살짝 선물해 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내 인생의 관찰자이자 충실한 조언자다. 사랑으로 이루어진 조직이자, 가장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구성원들의 조합이다. 그러니 한 번쯤 가족으로부터 진정한 독립을 선언하는 것도 좋다. 가출 따위의 치기 어린 행로가 아닌, 정신적 독립을 통해 한 걸음 떨어져서 가족을 바라보는 태도는 당신과 가족 모두에게 필요한 일이다. 가족은 당신의 운명이 아니다. 가족은 각자의 운명을 함께 헤쳐가는 동반자다. |
| "그는당신에게반하지않았다" 의 한국판 아류작 그러나 수준은 반에반도 미치지 못함 작가가 그책을 보면서 이걸 쓴듯한 느낌이 팍팍 오고있음 중간중간 몇페이지정도만 발췌해서 읽어주는 것이 감상 포인트 처음부터 차마다 끝까지읽지 못하겠음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지 못한사람이라면은 작가가 박식하고 경험 많아보이겠지만은 요런 책이란 책은 섭렵한 나에게는 수준미달 기대이하 짜증 -_- 이 밀려옴 인생경험좀 더해요 작가님 책의 디자인과 삽화수준도 떨어짐 종이질만 좋음 시간없는사람말고 방금 실연해서 허우적대는 사람만 일도록 단 친구에게 빌려서 - |
| 참 어이없다 정말 내 돈 주고는 못 산다 선물로 받았는데도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잡지에서나 가볍게 읽을만한 것들을 책으로 역어서 10000원씩이나 가격을 매겨서 양심은 있었던지 다이어리같은 것을 끼워서 팔고.... 책 읽는 걸 즐기는 사람은 절대 이 책을 안 산다 서점에서 서서 슬 읽다가도 화가 날 만한 책이 아닌가 싶다 살다살다 이런 책 처음이다 저자는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냈는지?? 저자의 인생관이 궁금해진다 다음엔 어떤 책을 낼런지 기대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면 정말 된장이다 |
| ''남자보다 짜릿한 여자 인생 극복기'' 라는 부제가 무색할 정도로 이 책이 담보하고 있는 경험과 지식은 수준 이하다. 남녀관계에 대한 저자의 생각 또한 기존의 성관념이 갖고 있는 남성 위주의 사고방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좀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외모지상주의와 소비주의, 황금 만능주의 사고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이건 잡지 기자 출신인 저자가 갖고 있는 장점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이 책이 필요한 독자도 분명 있을 것이다.) 어쨌든 나에게는 최근 읽었던 책들 중 최악이다. 굳이 얻은 교훈을 말하자면 역시 책은 서점에서 내용을 훑어보고 사야 한다는 사실이다. |
| 우선 얼마전부터 위시리스트에 담을정도로 구매하고 싶은책중에 하나였습니다 책표지도 남달랐고 무엇보다 얼핏 책방에서 보니까 소제목도 끌리는 부분이었구요.그래서 큰맘먹고 사게 되었죠.그런데 너무 실망했습니다.겉치레스러운 요점이-라고 해야할지. 마지막부분에 tip을 적혀진것을 보면 괜히 샀다할정도입니다.우선 모두가 공감할수있는- 이야기도 아닌 단지 주관적인 패키지만을 가지고 이야기 했단 점과 목록하나하나는 그냥 스쳐가도 될만한 주제인거죠. 전 이걸읽고 저의 여성관을 바꿀수도 있겠다 싶어서 구매한건데, 읽고나서 먼가 허전한느낌이 -들었답니다.물론 책표지하며,안쪽에 그림을 봤을땐 끌리게 만드는 그런건 있습니다만,기대와는 떨어진 너무 식상한 이야기들 뿐이었고,작가님껜 죄송하지만,일반 잡지수준이었다는거에요.그냥 소장가치를 생각하고 구매할정도는 아닌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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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로 떠있기에 괜찮은듯 하여 구입했는데... 오프라인 서점가서 함 읽어보구 구입할걸.. 그냥 인터넷구입했더니.. 누구나 아는 그런 뻔한 내용이네요..ㅠㅠ
소제목은 여러갠데, 거기에 관한 내용은 1~2장정도 간략하구요. 뭔가 큰 기대를 하고 배우기를 바랬는데, 솔직히 별로..권하고 싶진 않네요...ㅡㅡ; 차라리 ''당당하고 쿨하게 사는 여성들의 좋은 습관''이란 책이 더 나은것 같아요. 제가 여성에 관한 지침서같은 책을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도 읽었고, 당당하고 쿨한여자~이것두 읽었구 ''남자보다 적금통장이 좋다.''등 대략 3~4권정도 읽었는데요. 그중 가장 못한것 같아요.ㅠㅠ 악평을 해서 죄송합니다만 솔직한 심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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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의 내용이 맘에 들어서 친구 생일 선물로 구입하면서 소장용으로
함께 구입한 책..
"여자의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의 내용의 풀이를 따라한듯한 구성과 내용.
요즘 여성을 위한 지침서가 많이 나오는데
비슷 비슷한 내용들만 모아 놓은 것 같다.
더욱이 이 책의 특징은 다른 분들의 리뷰처럼 가벼운 잡지 기사 같은
내용들의 모음집이라는 점이다.
가슴에 새길만한 구절보다는 지금 잡지를 보고 있는 듯한
가벼운 마음이 더 많이든다.
다소 조잡하여 실망스러운 책..
그냥 가볍게 읽고 싶다면 몰라도 가슴 깊이 "아..."라는 감탄사를
기대한다면...깊게 생각해보고 구입하시길... [인상깊은구절]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