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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부터 빠작초등비문학으로 독해공부 진행하고 있어요. 빠작초등국어독해는 비문학과 문학을 분리하여, 각각 글의 특성에 맞게 독해하는 법을 훈련할 수 있는 초등국어 독해서 랍니다. 안나는 빠작 문학을 완료하고 비문학을 진행합니다. 실제 비문학류를 많이 접하기 어려워서 4학년이지만 3단계부터 진행하였답니다.
빠작 초등국어 비문학에는 언어, 역사, 사회, 문화, 경제, 과학, 기술, 예술, 인물, 환경 영역의 지문이 담겨져 있어서 다양한 영역의 글들을 읽고 독해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나 비문학은 지식이나 정보 전달 또는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글의 특성이 담겨져 있어서, 글의 내용을 요약하고,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핵심 주제와 문단별 중심내용을 파악하며 읽는 훈련이 중요한데, 빠작 비문학독해에는 그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좋더라구요.
먼저, 왼쪽 상단에 어떤 영역의 내용인지 적혀 있구요, QR코드를 찍으면 지문분석 강의가 제공되어서, 문제를 풀고, QR코드를 찍어서 지문분석 강의를 보면서 지문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하단에는 지문의 내용과 관련하여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들이 있어서 지문의 내용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지문에 나오는 핵심 어휘를 공부할 수 있는 "오늘의 어휘" 가 있어서 어휘력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단어와 알맞은 뜻을 찾아 선으로 이어보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어휘의 사전적 의미를 공부하고,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찾아 쓰면서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는지 파악할 수 있고, 지문에서 설명하는 단어를 적어봅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각 문단별로 맞게 정리된 내용을 찾아 줄그어 봅니다. 그리고나서, 지문의 내용을 문단별로 중심내용을 정리해보고, 오늘의 어휘가 적용된 문장을 스스로 생각해서 적어보면서, 중심내용을 정리하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어요.
처음에 빠작 비문학독해를 풀 때 오답율이 많았는데 문제를 풀면서 점점 오답율이 줄더니 끝으로 갈 수록 오답을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빠작 비문학독해로 독해하면서 어떻게 지문을 분석하고 독해하면 되는지 배우게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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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샤스. 바위나리와아기별.강아지똥등 소설은 3지문 시.수필은 1지문씩 40개의 지문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초등3-4학년이 문학작품을 읽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훈련중심의 문제가 많고, 지문분석훈련을 통해 독해연습을 할수있어요. 인상적인 지문3개를 고르자면.. 처음지문은 만년샤스에요 창남이가 말한 만년샤쓰는 맨몸 이지만. 창남이는 당당하고 부끄러워 하지 않아요. 그당시 1920년대는 일제 강점기였고, 전부 가난하고 생활이 어려웠죠.. 요즘은 너무 풍족한 시대라 아이들은 모를거같아요 이런지문은 옛날 이야기를 할수 있어 좋은거같고, 생각외로 어휘부분이 어려웠어요. 예전 글이라 옛단어.고전단어 들이 나와서 아이가 어려워했어요. 두번째지문은 고은별 이고은별 이에요 고은별 이고은별은 며느리라고 차별받은 엄마를 위해 공정하게 엄마아빠 성을 다 불러달라고하는 당차고 멋진 은별이 이야기에요.. 은별이 이야기에 공감해주는 선생님도 멋있고, 글이지만 아직도 현실적으로 있는 일이라 너무 격분하며 읽었네요..ㅎ;;; 인상적인 세번째지문은 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이에요 초저 아이라 친구의 우정얘기가 나오니 눈을 부릅뜨고 지문을 꼼꼼히 살펴보았어요. 송아지때문에 싸우고 질투하며 조금더 끈끈해 지는 우정도 보기좋고 문제도 좋았어요 조금어려웠는지 틀렸지만, 이렇게 연습하면서 실력이 쌓이겠죠. 아직 시,수필파트는 공부하지못했지만 남은 기간 힘내서 완북하겠습니다^^ 공부하면서 글의주제나 사건전개, 중심소재파악하는건 한결 쉬워하는거같고 어휘력도 많이 는거 같아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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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문제집 표지가 귀엽게 바꼈네요. 문학과 비문학 번갈아가면서 풀게하고 있는데 이번에 독해 1,2권 다풀어서 3권으로 넘어왔어요 꾸준히 독해문제집을 했더니 그리 어려워하지 않고 잘 푸는것 같아요 다하면 4권도 또 구매할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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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방학에 빠작을 구매해서 같이 풀어봤는데, 아이가 흥미를 가지며 제법 잘 풀길래 이번 겨울방학에도 빠작 합니다. 빠작은 문학, 비문학, 어휘x독해로 크게 3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름방학에 어휘x독해를 했기때문에 문학을 선택했습니다. 문학은 동화, 시, 수필, 희곡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지문을 읽고 중심내용과 소재를 파악하며 세부적인 표현과 어휘를 학습하고 지문분석과 배경지식을 구체적으로 학습합니다. 오늘의 어휘를 보며 각 단어의 뜻을 알고 알맞게 사용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지문분석 OR코드를 찍어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내용을 살펴보면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 모르는 단어도 있고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본문이 대체적으로 재미있어서 아이가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풀 수 있어서 완북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국어는 빠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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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방학때 함께 하는 빠작이네요. 이번엔 3단계 비문학독해로 선택해서 학습해봤어요. 빠작 비문학은 언어, 역사, 사회, 문화, 경제, 과학, 기술, 예술, 인물, 환경영역의 비문학 지문이 골고루 발췌되어 있어 독서가 부족한 아이들도 지문을 통해 지문분석훈련으로 바른독해 학습이 가능해요. 그래서 저는 이야기가 있는 동화책만 읽는 딸에게 비문학독해를 방학마다 학습시켜요.
이번에는 딸이 qr코드에 있는 동영상 강의 도 들으면서 문제를 풀어서 포스트잇에 필기도 예쁘게 하면서 풀었어요. 그래서 기특해서 사진을 찍어 놨죠. ^^ 악성댓글은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없이 너무 심각한 문제인데요. 특히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더 심각해요. 아이돌에게 악성댓글을 다는 악플러가 알고보니 초등학생이었다! 라는 기사도 본적이 있는데 , 예를 들면서 아이에게 너무 중요한 문제라고 교육시키면서 학습을 마무리했어요.
자전거의 원리에 대해 공부해보고, 자전거의 구조와 보호장비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자전거 타러 공원에 가자고 하면서 학습을 마무리했답니다. 비문학독해의 문제중에 2번,3번 문제는 글이 세부내용을 이해했는지에 대한 문제에요. '모두 고르시오'가 함정인듯 아이가 자주 틀려서 요즈음 지문 똑바로 읽기 훈련을 하고 있거든요. 많은 도움이 되고, 지문 구조 분석 문제나, 배경지식의 삽화는 정말로 지식쌓기 좋은 부분이라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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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집 들 다 전부 한번씩 샀던 것입니다. 큰애가 3학년때.. 빠작을 한번 풀어보고 마음에 들어서 계속 끝가지 풀어서 시리즈를 마무리 했었는데, 그 기억이 나네요 어느덧 둘째가 공부할 나이가 되었고, 이제 다시 빠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는 균형잡힌 지문, 억지스럽지 않은 문제, 상세한 해설이 마음에 들어서 둘째한테도 시키는데 물론 혼자 맡겨둔것은 아니고 부모입장에서 계속 진도를 살펴보고 모르는 문제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무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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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이 초등학생 내내 빠작 문학 비문학 독해 시리즈를 독파했습니다. 실제로 국어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중학교 가서 시험을 봐야 알 수 잇겠지만, 일단은 진도는 잘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빠작의 장점은 지문이 상대적으로 무난하고, 문제도 억지스럽지 않다는 점입니다. 다른 일부의 책들은 교사가 아닌 제가 봐도 문제가 억지스럽다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답안도 잘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둘째가 빠작으로 공부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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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어렵지 않게 집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학글들로 되어 있어서 집에서 책을 잘 읽지 않아도 빠작 초등국어를 잘 활용하면 책을 읽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다양한 문학글을 포함하고 있어서 아이한테 좋은 것 같아요. 또 하루에 2장씩 풀면되니 아이도 부담감이 없이 공부하기에 좋아요.
4학년 버전도 아이와 함게, 빠작으로 시작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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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트렌드나 아이의 성향 그리고 학교 교과과정이 잘 수록되어 있는 아이에게 맞는 책에 대한 고민에 자주 빠지곤 한다. 우리 딸의 경우는 특히나, 어릴때부터 이론 공부에 관련해서는 학원을 다니지 않았고, 집에서 꾸준히 해왔던터라, 학원에 대한 거부감이 좀 강한편인듯 하다보니, 집에서 여러가지 문제집을 통해서 아이에게 학교 교과과정을 따라잡게 할 수 밖에 없었다.
아이와 서점에 가서 같이 책을 고르는 편인데 워낙 많은 문제집들이 있는데다, 아이와 내가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접점을 찾기가 어렵고, 인터넷에서도 워낙 홍보 문제집이 많다보니, 이렇다할 문제집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사실 어떻게 보면, 아이에게 중점적으로 해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 포인트로 잘 구성되어 있는 책을 찾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너무 많은것을 한가지 문제집에서 찾으려 하면 복잡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이와 하던 온라인 독해수업을 집에서 하다가, 익숙해져버리는 온라인 수업에 요령이 생기고, 문제의 유형이나 트렌드를 파악해버리는 온라인만의 단점때문에 다시 문제집을 통한 책읽기로 옮겨온 케이스이기도 하다.
그래서 내가 찾았던 문제집의 포인트는 독해! 그리고 독해를 통한 중심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잡아주는 문제였다. 거기에 재미있는 문학중 동화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에게는 낯설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읽고, 재미있는 문장 중에서 중심문장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것! 그거 하나 바라보고 빠작 문학독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동아출판에서 나와서인지, 동아맘 카페에서 공부계획표를 올려주어서 다운받아 아이와함께 일정을 잡고 체크를 하며, 매주 카페에 꾸준히 한주마다 학습 한것을 올리며, 약간의 강제성을 띈 규칙도 따르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유는 아이도 중간에 쉬거나 힘들어한다고 책을 덮어버릴수도 있고, 나 또한 마음이 약해져서 반복된 학습을 지향하지 않을까 싶어, 서로를 위한 안전장치를 해두었다고 해야하는게 맞을 것 같다. 사실 반신반의하면서 아이의 꾸준함을 목표로 했지만, 반은 어쩌면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을까 하여 고민이 많이 되었었다.
결과적으로는 첫주의 3-4일이 제일 고비였고, 그 고비를 넘긴후로는 점점 습관화되어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 생기면서, 아이가 어느순간 당연히 해야하는 홈스쿨중의 하나인 과제로 인식하면서 스스로 해나가며 스케쥴표를 체크하기도 했다. 이런 과정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첫주를 잘 해쳐나가면 두번째주부터는 조금은 수월해지며 아이도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처음 빠작을 고를때 고민이 많았다. 세분화된 단계때문이었다.
내 아이가 책을 조금 읽었다고 해서, 국어 독해 문제집을 잘 풀수 있을까 어렵진 않을까? 3학년초입이지만, 2학년 수준의 2단계를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긴 고민끝에 대상학년이라고 되어 있는 3단계를 우선 해보고, 어려워하면, 한학기 지나서 풀게 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3단계 문학독해로 구입을 하게 되었다. 결론은 아이에게 잘 맞는 단계였고, 어렵지 않게 풀수 있었다.
책에 구성된 동화 및 시 그리고 수필을 보면, 아이가 유아기때 많이 읽어봤을법한 동화의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었다. 그렇기에 아이가 거부반응이 많이 없었고, 사실 동화는 아이나 어른이나 읽다보면 재미가 있고, 기승전결이 뚜렷하기 때문에 특히 인과응보가 확실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전래동화이다 보니, 아이에게는 흥미로운 내용이다.
유아기때 많이 읽은 책이지만, 이번에는 유아기와 다르기 중심내용과 글쓴이가 의도한 바 그리고 세부내용에 대한 구분이 이루어지면서 내용에 대한 이해와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기에 접근하는 방식이 유아기 때 책을 읽어나가는 것과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한다는 점이 포인트인것 같다.
처음에는 방정환 소설의 만년샤쓰인데 워낙 유명하다 보니, 문제집의 첫 단원을 차지한것 같다. 동화의 챕터가 이루어져있지만, 짧게 한 문단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거의 대부분 01문단의 3부정도로 나온다. 짧게 가볍게 문장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독해를 위한 문장의 깊이까지 감안해서 문장이 나와있어서 이점이 나는 가장 마음에 들었다.
넷째주에는 아이가 스스로 어떤 문장이 재미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할정도로 여유가 넘치는 시기로, 돌로 만듯 갓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어 했다. 책의 문제 끝에 나오는 주제에 연결되어지는 역사적 사실이나 배경지식들을 넣어주는 내용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잘 읽지 않겠다 싶었는데, 배경지식이 있어서 재미가 있다는 답변을 보여서 내가 어쩌면 편견을 가지고 있었나보다 생각한 부분이기도 했다.
이제 5주차에 접어들어서 동아맘카페에서는 4주까지만 체크를 해주는 역할을 하는것 같았다. 하지만 이제는 자리를 잡아서, 지금도 꾸준히 잘 해내고 있다. 오늘까지 해서 5주차에 접어들어서 마지막 문학의 동화부분은 마무리되었다.
이제 다음주부터 들어갈 시 부분은 사실 나도 약한 부분이라 살짝 걱정은 되지만, 약간 부분인 만큼 특히나 문장으로라도 자주 보고 익혀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부분까지 넣어두어서 오히려 만족스럽다. 아마도 지금처럼 하면 6주차에 한권을 다 마무리 지을수 있지 않을까 하고 계획해본다.
문제집의 답안이 잘 수록되어 있고, 별첨으로 따로 빼놓을 수 있어서 점수 매길때 너무 편리하다. 요즘은 문제집의 답안이 대부분이 이런 형식으로 나오는 듯하다.
사실 하면서 만족도가 높은 문제집이다 보니, 이번 3단계를 끝으로 4단계를 구입해서 다시 아이와 함께 꾸준히 해나가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아이도 어쩌면 처음 3단계를 접했을 때보다는 조금 더 익숙해지고 자연스럽게 문제를 풀어나가리라 생각되고, 3학년 교과과정의 수업단계를 보면 국어시간이 가장 많은 만큼 중요한 과목이기 떄문에 지속적인 홈스쿨링으로 하려면 지속적인 학습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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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비문학 독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터에 <빠작 초등 국어 비문학 독해> 로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냈어요!!
문학 독해의 경우에는 많이 접해보기도 했고, 슬슬 비문학 독해도 연습해봐야겠다는 생각이었죠. 역시나,, 문학독해보다 조금 더 지문 읽기나 독해를 어려워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3학년 2학기를 맞이하기 전에 준비해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죠!!!
<빠작 초등 국어 비문학 독해> 3단계는 언어, 역사, 사회, 문화, 경제, 과학, 기술, 예술, 인물, 환경 파트의 지문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역시나 관심분야의 경우는 집중해서 잘 읽어서 그런지 독해도 잘 되고 오답수도 현저히 적어지더라구요. 율이는 역사파트가 역시 대박..ㅎㅎㅎ
빠작 초등 국어 독해는 문학과 비문학을 나누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만든 독해 전문 교재입니다. 율이가 방학동안 학습했던 비문학 독해는 영역별로 다양한 주제의 지문을 제시하고 있고, 까다로울 수 있는 비문학 독해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설명문, 논설문 등 비문학의 종류별 지문 분석 훈련을 통해 바른 독해 학습이 가능하도록 해준답니다~
지문만 툭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지문분석 강의도 제공되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울 때 강의를 들으며 어려울 수 있는 비문학 지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독해 문제 자체도 구조화 되어있어서 핵심 제제와 주제를 파악 - 세부 내용 이해 - 적용, 추론, 어휘, 어법 이러한 순으로 풀기 때문에 정말 체계적이라고 느꼈어요!!
지문 구조를 분석하고 배경지식까지 추가로 제공해주어 만족도가 업!! 이구요. 빠뜨릴 수 있는 어휘도 짚어주니!! 너무너무 만족한 교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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