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선물 사주려고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신간코너에서 이책을 봤습니다. 이번에 새로 이책을 샀는데, 동생을 주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감동적이고, 더구나 수화를 배울 수 있도록 책자까지 있으니 저도 배우고 싶더라구요. 동생과 함께 배워보려구요~ 동생한테 만화책이나 사주곤 했었는데, 이 책을 사주니까 정말 뿌듯하고 동생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구 책이 너무 좋아서 저도 한번 읽어보려구요~ 조금 있으면 장애인의 날인데, 그냥 잊혀지기 쉬운 날,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