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하면서 너무 피곤해 점점 책을 읽지 못했는데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나른한 오후의 커피 한잔 같겠어요.
책읽기 친구로 만난 작가님들 부럽습니다.
읽는 동안 우리는...
마음도 얼굴도 예뻐질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위안과 감동을 주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