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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업하며 세금 줄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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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한국의 젊은 부자들'(토네이도)를 보면 그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투자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며 특히나 세법에 대해서는 전문가 이상의 식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수입을 극대화하고 지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자산이 커지면 커질수록 세금에 대해서 민감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것이 탈세가 아니라 절세라면 말이죠. 게다
"한국에서 사업하며 세금 줄이는 법" 내용보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한국의 젊은 부자들'(토네이도)를 보면 그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투자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며 특히나 세법에 대해서는 전문가 이상의 식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수입을 극대화하고 지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자산이 커지면 커질수록 세금에 대해서 민감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것이 탈세가 아니라 절세라면 말이죠. 게다가 상속세를 걱정할 정도가 되면 '아.. 내가 그동안 참 열심히 살았구나'라고 생각해도 좋은 행복한 고민입니다. 꼭 부자가 아니더라도 세금에 대한 부분은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고령화 저출산이라는 사회흐름을 염두해 둔다면 갈수록 세금이 더 많아지면 많아졌지 줄어들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적법하게 절세하는 방법은 필수교양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샐러리맨이 아닌 사장님을 위한 절세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자칫 어렵게 접근할 수도 있는 세금문제를 사례연구를 통해 가능한 한 쉽게 접근하려는 모습은 긍정적이네요. 하지만 샐러리맨과는 무관한 내용이기 때문에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사업가나 복잡한 세금문제에 대해서 큰 틀을 잡고 싶어하는 초보사업가들에게 참고서적이 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저는 아직 사업가라기 보다 프리랜서의 성격이 강한 지라 이런 세금문제가 아직 절실하지는 않은 것도 한 몫을 하겠지만 저자가 쉽게 설명한다고 노력한 것에 비해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세금걱정을 할만큼 많이 많이 벌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6.6.19.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세금에 대한 사업자의 유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세금은 사회악이라고 생각하며 절대 내지 않으려 하는 유형. 이들은 대개 탈세의 유혹에 쉽게 빠진다. 둘째, 세법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내야 할 세금을 꼬박꼬박 내되 합법적인 절약 방법을 찾아내는 절세형 사업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세금만 생각하면 골치가 아프다며 모든 업무를 세무사에게 위임하고, 1년 내내 세금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 무관심형이다. 세테크를 잘하기 위해서는 절세형 사업자가 되어야 한다.
g*******7 200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