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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말하는 7가지의 습관이라는건 용기와 희망을 품게 하라는 부분은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전기를 들려주고 기초학력부터 다져라는 창의력 있는 아이로 사랑하고, 엄격하라 그리고 신뢰하라는 참을성 있는 아이로 타고난 소질을 최대한 살려라는 공부 잘 하는 아이로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시키고 칭찬하라는 예절을 아는 아이로 날마다 감동하라는 성장하는 아이로 웃는 얼굴로 좋은 말을 하라는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 도움되는 습관이라는 부분 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육아를 하는 과정에서 항상 기억하면서 실천하도록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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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을 보면서 사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생활에서는 잘 실천하지 않는 부분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잘하지 않거나 오히려 반대로 하는 행동이 많았다는 점에서 저 또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식은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성장하는데 앞으로는 계속 어떤 행동에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항상 인식하고 있다가 실천하도록 해야겠네요. 좋은 글 잘 읽었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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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제목답게 습관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이, 창의력 있는 아이, 참을성 있는 아이, 공부 잘 하는 아이, 예절을 아는 아이, 성장하는 아이, 배려할 줄 아는 아이 이렇게 7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는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존재이기에 부모부터가 노력하고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많은 부분을 알고 있고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서적이 나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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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는 건 부모에게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더 많이 알기 위해서 이 서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모든걸 실천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제 상황에 맞춰서 가능한 건 할려고 합니다. 이 서적에서 7가지 습관이라는건 감정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감정적인 부분이 중요하다는 건 다시 한번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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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에 관련된 많은 책들은 딱딱하거나 읽기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읽으면서 공감을 느끼게 해서인지 부담되지 않고 편하게 볼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기초 학력을 다지고 키우기 위해서 전기를 들려주고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면서 아이에게 넓은 시야를 키워주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행에 옮기기엔 어렵다는 것을 공감할 것 같아요 이와같은 넓은 시야는 아이에게 표현력도 길러주고 기초 학력도 다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수 있다는 점에서 이책이 주는 교훈은 큰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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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자신도 모르게 잘못할 수 있는 많은 오류를 다시 일깨워주는 점에서 이책을 높게 평가하고 싶네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에 대한 교육과 훈육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모가 변해야 아이도 부모를 보고 따라서 좋은 습관과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가 된다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마음속으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무심코 부정적인 언어와 말들로 아이들도 따라서 부정적인 습관이 형성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어른들이 모르고 지나친 잘못된 행동과 습관을 고치면 아이는 자연히 따라온다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고 역시 긍정적이고 밝은 습관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점이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 느끼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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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대한 적절한 습관과 교육은 누구에게나 답이 없고 어렵습니다. 일본인이 쓴 책이라서인지 약간은 섬세고 치밀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조바심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남들과 비교하면서 약간만 부족해도 안될 것 같은 조급함이 아이를 다그치고 힘들게 하는 존재로 부모를 느끼게 하였는지 모른다는 점이 책을 읽으면서 조급함을 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느끼게 했던것 같아요 아이를 위해서는 우선 부모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아이를 바르게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한번 느끼게 한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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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라는 내용의 책이에요. 그리고 여러 조사와 사례를 들어서 이론을 펼쳐나가고 있구요. 그런데 내용 속에서 '자신의 부모님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설문조사가 참 많은 생각을 가지게 만드네요. 한국과 미국 일본의 남녀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아버지나 어머니를 존경하는 학생들이 한국과 일본은 모두 20%대였는데 미국만 60%대라니.. 요즘 부모님들이 자식을 대등한 친구처럼 대하기 때문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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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무심코 생각했던 고민들을 다시 생각해 보았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드는 고민은 남들보다 앞서거나 뒤쳐지지 않는 것을 생각해 아이에게 너무 많은 부담과 힘든 상황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잘 설명해 준것 같아요 즉 치열한 경쟁과 어려움에 아이를 내몰수 있는 환경을 변화해서 아이에게 창의성과 자율성 그리고 예절과 꿈을 키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고 이와같은 일들은 아이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변화하고 바른 본보기 모습을 보였을때 아이도 같이 참여하게 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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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어려운 숙제인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을 이책은 쉽게 잘 설명해 준것 같다. 일상에서 배려와 습관들을 몸에 익히게 하고 아이스스로 바라보는 관점과 사고를 넓힐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어렵게만 느낀 육아에 대한 교육 문제를 조금은 편하고 쉽게 다가갈수 있게 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네요 무심하게 생각했던 인사습관과 행동등도 아이에게 매우 중요한 예절과 교육이 된다는 점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부모는 결국 아이의 얼굴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