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리뷰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리뷰" 내용보기
피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아이는 문학책을 참 좋아합니다. 이야기의 줄거리가 재미있으니 다음에는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해하며 잘 읽어요. 그런데 비문학은 영 다릅니다.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드는지 책을 읽는 것부터 어려워하더라고요. 특히 어휘가 부족한 편이라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어려움을 느낍니다. 문학은 모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리뷰" 내용보기

피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이는 문학책을 참 좋아합니다. 이야기의 줄거리가 재미있으니 다음에는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해하며 잘 읽어요. 그런데 비문학은 영 다릅니다.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드는지 책을 읽는 것부터 어려워하더라고요. 특히 어휘가 부족한 편이라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어려움을 느낍니다. 문학은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앞뒤 이야기를 읽다 보면 대충 짐작할 수 있지만, 비문학은 그렇지 않잖아요. 단어 하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글 전체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를 만나 반가웠습니다. 단어의 뜻을 알려주고 이해하기 쉽도록 예시까지 함께 나오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단순히 뜻을 읽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따라 써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아이에게 모르는 단어를 무조건 외우라고 하면 부담스러워하는데, 이렇게 하나씩 알아가는 방식이라면 조금 더 편하게 시작할 수 있겠더라고요.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어휘를 익힌 다음 그 단어와 관련된 내용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과정이었습니다. 단어의 뜻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살펴보고, 자기 생각까지 표현해 볼 수 있으니까요. 평소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일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데, 이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말에는 한자어도 참 많습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단어인데도 어떤 한자로 이루어져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이 책은 어휘를 익히면서 관련 한자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단어의 뜻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한자 공부까지 할 수 있으니 아이에게는 일석이조인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정답을 맞히고 틀리는 것에 집중하는 문제집이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채점에 대한 부담 없이 단어를 읽고, 뜻을 알아보고, 직접 써보면서 조금씩 익혀갈 수 있잖아요. 비문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이런 과정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비문학 책을 펼치면 어렵다는 말부터 하는 아이지만, 어휘를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글을 읽는 것도 조금씩 편해지겠지요. 문학책만큼 비문학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부담 갖지 않고 꾸준히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쓰면서바로써먹는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피넛출판사 #책세상맘수다

s********e 2026.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과자 값에도 세금이 숨어 있다고?비가 오면 채소 값이 왜 오를까?교과서와 뉴스 속 낯선 낱말을 쓰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를 소개합니다.⠀이 책은 30일 동안 하루 한 주제로 사회·경제·과학·환경·역사 분야의핵심 어휘 200개를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하루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과자 값에도 세금이 숨어 있다고?

비가 오면 채소 값이 왜 오를까?

교과서와 뉴스 속 낯선 낱말을 쓰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를 소개합니다.

⠀

이 책은 30일 동안 하루 한 주제로 사회·경제·과학·환경·역사 분야의

핵심 어휘 200개를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하루 4쪽, 다섯 단계로 이어지는데요.

낱말 6개의 뜻과 예문을 읽고 네모 칸에 써 보고,

그 낱말이 들어간 문장을 깍두기 칸에 따라 쓰고,

최신 소식을 바탕으로 쓴 짧은 글을 소리 내어 읽으며 덧쓰고,

한자 한 글자로 낱말을 넓히고, 사자성어나 관용어로 표현까지 익혀요.

⠀

가장 좋았던 건 '오늘의 세상 읽기'였어요.

1일 차 '우리 고장'에서는 우리 집 주소에 왜 길 이름이 들어 있는지,

도로명 주소에서 왼쪽 건물은 홀수, 오른쪽 건물은 짝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방금 익힌 고장, 장소, 주소, 개발, 환경 같은 낱말이 글 속에서 다시 등장하니

아이가 "어, 이 낱말 아는데!" 하며 자신 있게 읽어 나갈 수 있겠더라고요.

글 속 칸의 연한 글씨가 뒤로 갈수록 점점 옅어져서

처음엔 따라 쓰던 아이가 어느새 스스로 쓰게 되는 구성도 참 섬세했어요.

⠀

'낱말 조립소'도 인상 깊었어요.

바 소(所) 한 글자를 가운데 두고 장소, 주소, 소원, 소중이 줄줄이 이어지니

낱말을 하나씩 외우는 게 아니라 뿌리로 묶어 이해하게 돼요.

처음 보는 낱말도 아는 한자를 실마리 삼아 뜻을 짐작하는 힘,

그게 바로 비문학을 읽는 진짜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뒤 '한자 따라 쓰기 노트'에서 30자를 한 번 더 써 볼 수 있어 복습도 든든해요.

⠀

'내 생각 톡! 톡!'에는 정답이 없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새 길에 이름을 붙일 수 있다면 어떤 이름을 짓고 싶나요?"처럼

배운 낱말로 내 생각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 보게 하니

읽기에서 그치지 않고 생각을 넓히는 시간까지 이어져요.

키오스크와 인권, 기후 변화, 인공지능, '가장 맛있는 과자는 사실일까, 의견일까?'까지

주제도 아이 생활과 지금의 세상에 맞닿아 있어 이야깃거리가 많았어요.

⠀

눈으로만 본 낱말은 금세 날아가지만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고, 문장 속에서 다시 만난 낱말은 오래 남는다는 것.

하루 15분, 아이 곁에서 읽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읽는 눈이 한 뼘씩 자라날 것 같아요.

⠀

비문학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 3~6학년,

교과서 속 낯선 낱말 앞에서 자꾸 멈추는 아이에게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추천합니다!


#쓰면서바로써먹는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초등비문학어휘 #비문학어휘 #피넛 #피넛초등뿌리연구소 #임가은 #초등어휘력 #초등문해력 #비문학독해 #어휘력 #따라쓰기 #한자어휘 #초등한자 #교과어휘 #초등3학년 #초등4학년 #초등5학년 #초등6학년

⠀


YES마니아 : 로얄 s****9 2026.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도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특히 사회나 과학은 낱말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글을 읽어도 내용을이해하기 쉽지 않은데요.아무리 글을 많이 읽어도 모르는 어휘가 많으면내용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본 어휘를 차근차근 익히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도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특히 사회나 과학은 낱말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글을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기 쉽지 않은데요.


아무리 글을 많이 읽어도 모르는 어휘가 많으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본 어휘를 차근차근 익히는 과정이 중요하겠더라고요.


이번에 만나본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는 

교과서와 뉴스에 등장하는 다양한 어휘를 

직접 읽고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사회, 경제, 과학, 환경, 역사 등 

여러 분야의 핵심 어휘 200개를 담고 있으며,

하루 4쪽씩 30일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낱말의 뜻을 익히고 문장을 따라 쓴 뒤,

짧은 비문학 글을 읽고, 배운 어휘가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그래서 실제 문장과 글 속에서 뜻과 쓰임을

함께 익힐 수 있고,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농촌에서 드론이 하는 일이나

교실 규칙과 나라의 법이 어떻게 다른지,

비가 많이 오면 채소값이 오르는 이유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경지식도 넓힐 수 있겠더라고요.


비문학 공부라고 하면 긴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부터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 책은 그보다 먼저 글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어휘를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하루 학습량도 부담스럽지 않아 

꾸준히 활용하기 좋을 것 같고, 

낱말을 읽고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에 익숙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휘를 하나씩 알아가는 경험이 쌓이다 보면 

낯설게 느껴졌던 교과서나 

뉴스 속 글도 조금씩 친숙해지겠죠.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는 

초등 비문학을 처음 시작하거나 

교과서 속 어려운 어휘 때문에 고민인 아이들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혀 보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쓰면서바로써먹는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초등비문학 #초등어휘력 

#초등독해력 # 피넛 #피넛초등뿌리연구소 #임가은감수 #책서평

r******s 2026.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휘력익히기에 굿 부담없는구성 탄탄한구성
"어휘력익히기에 굿 부담없는구성 탄탄한구성"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교과서와  세상속 글을 스스로 읽어 내도록 돕는 30일완성 비문학어휘 결정판!!.초등 비문학어휘따라쓰기~^^읽는힘을 긴드는것은 쉬운 낱말에서 시작합니다요즘아이들의 어휘력이 떨어지는데ㅜㅜ 그러다보니 긴글을읽는어려움이 생겨 문해력에도 영양을 끼치게되지요이책은30일동안 하루한주제로 사회 과학 문화
"어휘력익히기에 굿 부담없는구성 탄탄한구성"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교과서와  세상속 글을 스스로 읽어 내도록 돕는 30일완성 비문학어휘 결정판!!.

초등 비문학어휘따라쓰기~^^

읽는힘을 긴드는것은 쉬운 낱말에서 시작합니다

요즘아이들의 어휘력이 떨어지는데ㅜㅜ 그러다보니 긴글을읽는어려움이 생겨 문해력에도 영양을 끼치게되지요


이책은30일동안 하루한주제로 사회 과학 문화분야의 기본 낱말200개를 익힐수있게 구성되어있어 좋더라구요


낱말과 뜻을 익히고 문장을 따라쓰고 최근소식을 바탕으로 새로 쓴 짧은글을 읽으며 덧쓰고 한자한글자로 낱말을 넓히고 사자성어나 관용어로 표현을 익히게 총5단계로 구성되어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 굿


하루15분 30일이 지나고 나면 어느새 어휘력두 쑥쑥 글읽는 실력이 늘어나는 기적을 볼수있기를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26.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세상을 이해하는 힘.그 출발은 '어휘를 아는 것'입니다.아이를 키우다보니 새삼 어휘의 중요성이 늘 크게 와닿습니다.비문학 지문은 사회, 과학 교과서만 열심히봐도 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사실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다니다보니, 방학때만 볼 수 있다는게 늘 아쉬움이었어요.독서를 통해 채울수도 있지만, 우리 어린이들 너무 바쁜 세상에 살고 있잖아요,,하루 1권, 또는 몇쪽,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세상을 이해하는 힘.

그 출발은 '어휘를 아는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새삼 어휘의 중요성이 늘 크게 와닿습니다.

비문학 지문은 사회, 과학 교과서만 열심히봐도 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사실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다니다보니, 

방학때만 볼 수 있다는게 늘 아쉬움이었어요.


독서를 통해 채울수도 있지만, 우리 어린이들 너무 바쁜 세상에 살고 있잖아요,,

하루 1권, 또는 몇쪽, 또는 10분만.. 겨우 독서를 유지하기도 해도

늘 어휘에 대한 고민을 한켠에 두고 있어요.


그런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줄 초등친구들이 가볍게 따라쓰며 익힐 수 있는

#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책이 출간되었어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강력추천하는 이유! 소개해볼게요 :)

사회, 경제, 정치, 과학, 환경, 역사 등 

비문학 분야의 다양한 어휘를 200개 다루고 있어요.

200개를 30일안에?? 구성은 1일 2페이지로 하루 6개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제안하는 내용일 뿐 아이가 어려워한다면 아이 상황에 맞춰 천천히 나아가도 된답니다^^

각 주차별 큰 주제와 어떤 내용의 어휘를 학습하는지 소주제를 알 수 있어요.

저희집 친구는 꾸준히 독해학습을 해왔던지라,

1일 2페이지 분량의 학습을 할 수 있어서 30일 완북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어요.

 

1일차 4쪽  분량의 구성입니다.

1쪽엔 6개의 어휘와 뜻을 읽어보며 어휘를 따라 써봅니다.

2쪽엔 어휘가 적용된 문장을 바른글씨로 따라써봅니다.

3쪽엔 최근 소식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읽으며 배운 어휘를 한번더 써보고

마지막으로 주요 한자와 관용어, 사자성어 등으로 표현을 읽혀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저희 친구 글씨가 가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지라

회색글자부분을 천천히 따라써보길 권유하는 메모도 적어두었답니다 ㅎㅎ

 


비문학 어휘뿐만 아니라, 어휘가 쓰이는 문장

특히 3쪽의 내 생각 톡톡 부분에서 아이의 기발한 생각들이 엿보이는 것 같아

살펴보며 웃음이 나더라구요.


사회를 배우기 시작하는 3학년부터 낯선 어휘들의 등장으로

교과서가 어렵고 글 읽는 호흡이 멈추기도 하는데,

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에 사회 과학 등 교과서의 주요 어휘 200개가 있기에

덜 낯설게, 또 조금씩 익숙해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과정은 아이가 세상을 이해하는 첫 걸음이 되겠지요?^^

 


책을 살펴보다 뒷편의 한자 따라 쓰기 노트도 발견했어요!

어휘 익히기뿐만아니라 따라쓰기에 진심을 담은 교재같아요 :)

따라쓰기는 눈으로 한번 읽는것보다 손, 귀, 눈 등의 

협응으로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힘이 있다지요?


제가 저희 집 친구에게 이 책을 권한 이유이기도 한데, 

글씨가 교정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어요. 

30일간의 학습으로 완벽한 글씨교정이 이루어지진않겠지만,

바른 글을 따라쓰며 비문학 어휘도 익히고, 본인의 글씨를 되돌아보며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건넸어요.

다 같은 마음이실 것 같아요^^


암기보다는 문장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비문학 어휘,

쉽게 시작해서 차츰 효능감을 키울수 있는 비문학 어휘,

사회, 과학, 환경 영역을 어려워하는 친구들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경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6.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문학 쉽게 시작하는 어휘교재로 추천,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비문학 쉽게 시작하는 어휘교재로 추천,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 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아이들의 독해 학습을 하다보면 막히는 부분이 바로 비문학이에요. 평소에 비문학 관련 배경지식을 쌓겠다는 목표만은 아니고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사회,과학 책도 많이 읽는 편인데도 비문학 지문을 만나면 여러 번 읽어도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답니다. 생각해보니 사회, 과학 영역 책을 읽을 때에도 " 엄마
"비문학 쉽게 시작하는 어휘교재로 추천,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 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의 독해 학습을 하다보면 막히는 부분이 바로 비문학이에요. 평소에 비문학 관련 배경지식을 쌓겠다는 목표만은 아니고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사회,과학 책도 많이 읽는 편인데도 비문학 지문을 만나면 여러 번 읽어도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답니다. 생각해보니 사회, 과학 영역 책을 읽을 때에도 " 엄마 이거 무슨 뜻이야?" 하고 어휘 질문이 많았던 터라 한번 비문학 어휘만 잡아줘야겠다 생각하던 차에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는 사회 과학 문화 등 비문학 글에서 자주 쓰이는 낱말 200개를 모아 30개의 주제로 나누어 하루 6개씩 차근차근 배워볼 수 있는 교재에요. 


하루 2장의 학습 구성을 살펴보면 먼저 비문학 어휘의 뜻과 쓰임을 소리 내어 읽고 어휘가 들어간 문장을 직접 쓰면서 알아가기에 띄어쓰기와 같은 맞춤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그 다음 '오늘의 세상 읽기'를 통해 글 속에서 비문학 어휘 및 배경지식을 함께 쌓은 다음 주제 지문에 내 생각을 더해 표현하는 코너도 거쳐 마지막으로 오늘의 한자와 오늘의 표현을 익혀요. 


머리말을 보면 소리 내어 읽기와 직접 써보는 쓰기 경험을 강조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눈으로만 읽고 휘발되는 어휘가 아니라 직접 소리 내어 읽고 써봄으로 나만의 단어장을 차곡차곡 쌓아간다는 느낌이에요. 

아이가 이전에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어휘 따라쓰기>를 학습하면서 주제 어휘로 어휘력과 표현력 높이는 학습을 한 적이 있던터라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의 하루 학습 구성 중 어휘 익히기와 문장으로 써보기, 짧은 글에서의 어휘 적용까지는 능숙하게 해낼 것 같고, 거기에 이 교재의 특장점으로 볼 수 있는 오늘의 한자와 표현 익히기를 통해 비문학 글에서 모르는 어휘가 나와도 배운 한자를 활용해 뜻을 유추해내기 좀 더 수월하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사회, 과학 교과를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시작하면 교과 학습이 수월해짐과 더불어 현재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읽는 힘을 만들어줄 <쓰면서 바로 써먹는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를 통해 어려운 비문학 학습 토대를 단단히 쌓는 어휘 학습을 시작하길 추천합니다. 

n******i 2026.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후기|초2가 시작한 이유와 하루 15분 어휘 공부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후기|초2가 시작한 이유와 하루 15분 어휘 공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안녕하세요, 봄감자입니다 ☺️☺️저는 얼마 전 현직 교사의 인터뷰를 읽었는데요,그 중 인상 깊었던 내용을 세 가지로 정리하면첫째,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안내문과 설명문도 비문학이라는 것.둘째,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능력은 어휘력이라는 것.셋째, 아이의 독서 영역을 넓힐 때는 학년별 교과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후기|초2가 시작한 이유와 하루 15분 어휘 공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봄감자입니다 ☺️☺️


저는 얼마 전 현직 교사의 인터뷰를 읽었는데요,

그 중 인상 깊었던 내용을 세 가지로 정리하면


첫째,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안내문과 설명문도 비문학이라는 것.

둘째,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능력은 어휘력이라는 것.

셋째, 아이의 독서 영역을 넓힐 때는 학년별 교과서의 문장과 어휘를 참고하면 좋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해봤습니다. 😁😁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표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초등 3~6학년 강력 추천!'이라는 문구였어요.


그런데 초5 첫째를 키워보니 어휘라는 게 익히고 활용하기까지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고요.

분명 아는 단어인데 독해 문제에 나오면 틀리는 겁니다. ㅇㅅㅇ;;


그래서 둘째는 초2인 올해 11월부터 조금 일찍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


대신 진도는 아이 속도에 맞춰 진행하려고요.

1일 분량이 4바닥이지만, 어려워하면 하루 1 바닥만 해보는 거죠.😆😆

총 6주, 30일 과정으로 인권, 정치, 경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비문학 어휘를 다루고 있어요.


특히 '인권과 평등'은 첫째가 초5 사회에서 배운 내용이라 반가웠습니다 :)

단어를 써봅니다.

표정을 보니 괜찮아 보이길래 저도 오랜만에 필살기를 써봅니다.


봄감자: “한 번만 쓰는 건데… 그래도 어렵지?”

작은애: “아니!”

이대로 예문도 씁니다. 크!

참고로 초5 큰애한테는 안 먹힙니다.

걔는 오늘 스케줄상 어렵다고 합니다. (특. 유튜브를 보며)

앞에서 배운 어휘를 바탕으로 짧은 비문학 지문을 읽고, 자기 생각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한자 한 글자와 그 한자가 들어간 단어들을 살펴보며 하루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


🌱 초2가 해본 후기 :)

처음에는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었어요.


초3부터 권장하는 교재인데, 초2에게 너무 이른 건 아닐까 싶었거든요.ㅡㅡ;;


그렇다고 3학년이 될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도 없었어요.


그때 가서 낯선 어휘 때문에 교과서를 읽는 것부터 막힌다면, 과연 수업 시간이 즐거울까 싶더라고요.


아직도 어느 쪽이 맞는지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지만, 일단 천천히 해보려고 합니다.


어차피 해야 할 공부라면 즐겁고 아무렇지도 않게 했으면 좋겠어요. 😊


#초등비문학 #초등어휘 #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초2어휘공부 #초등국어문제집 #초등문해력 #초등어휘력 #피넛출판사 #초등3학년준비 #초등학습교재

a*****5 202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3~6학년 추천>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초등 3~6학년 추천>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한글은 읽을 줄 알지만 문장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특히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교과서나 책에서 접하는 어휘의 수준이 높아지고, 평소 사용하지 않는 낯선 단어들도 하나둘 늘어나게 된다. 그러다 보니 글을 읽어도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거나 단어 하나의 의미를 몰라
"<초등 3~6학년 추천>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한글은 읽을 줄 알지만 문장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특히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교과서나 책에서 접하는 어휘의 수준이 높아지고, 평소 사용하지 않는 낯선 단어들도 하나둘 늘어나게 된다. 그러다 보니 글을 읽어도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거나 단어 하나의 의미를 몰라 글의 흐름을 놓치는 경우가 생긴다.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고 문해력을 높이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책 읽기 자체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그 과정마저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 한권으로 비문학 어휘를 익히며 직접 써 봄으로써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는 30일 완성 비문학 어휘 결정판으로 평소 아이가 접하기 어려운 개념어를 고장과 사람, 규칙과 정치, 경제와 시장, 자연과 지구, 환경과 미래 기술, 문화와 세계의 주제로 무엇을 배울 것인지 미리 알아보는 매일 5개의 어휘를 살펴보고 총 핵심어휘 200 수록, 그 어휘가 들어간 문장을 쓰면서 익히기, 최신 소식과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쓴 글 읽기와 질문을 읽고 떠오르는 생각을 글이나 그림으로 자유롭게 작성하기, 한자 따라 쓰기와 그날 글과 이어지는 사자성어나 관용어 익히기로 사자성어 20개와 관용어 10개로 총 5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단순히 어려운 단어를 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아이들이 비문학 어휘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직접 써 보며 자신의 언어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어휘를 익히는 것에서 나아가 독해력과 문해력 더 나아가 생각을 표현하는 힘까지 키워 줄 수 있다. 초등 문해력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다면 한 번 살펴보아도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요즘 국어에서 가장 많이나오는 말이 비문학인것같아요.비문학은 다양한 장르의 글을 통해어휘를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라점점 더 중요해지는것같더라구요.초등교과서에서 5학년부터 어려워진다는이유가 교과서속 비문학어휘를 어려워하다보니교과서 내용이 이해가 되지않고 이해가 되지않으니 당연히 무슨말인지몰라서 어려울수
"쓰면서 바로 써먹는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요즘 국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비문학인것같아요.

비문학은 다양한 장르의 글을 통해

어휘를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라

점점 더 중요해지는것같더라구요.

초등교과서에서 5학년부터 어려워진다는

이유가 교과서속 비문학어휘를 어려워하다보니

교과서 내용이 이해가 되지않고 

이해가 되지않으니 당연히 무슨말인지

몰라서 어려울수밖에 없다는말을

들었어요.

비문학어휘에 대해서는 

일부러 다양한 제제의 글을 읽히기도

하고 교과서도 읽긴 하지만 

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는

조금 다르게 접근하더라구요.


이책에서는 교과속 비문학어휘에서

뉴스와 일상의 비문학지문을

읽어보면서 어휘를 공부할수있는데

더 좋았던건 따라쓰기라는 부분이였어요.

주제와 연결된 어휘를 먼저 공부하고

어휘가 들어간 문장을 따라쓰게

했더라구요.

저희아이는 초2라서 학교에서 받아쓰기를

매주하는데 받아쓰기를 하는부분에서

단순히 맞추고 틀리고보다

글을 쓰는 시간이 있다는게 

좋았는데 이책이 딱 그런 저학년의

글쓰기연습을 같이 할수있어서

좋더라구요.

내년이면 초3이라서 사회과목을 만날텐데

사회교과속 어휘의 뜻과

어휘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따라쓰다보면 눈과 손과 머리가

함께 글을 읽게되더라구요.


짧은글의 지문을 읽어보고

내생각 톡톡을 써보는것도 좋았어요.

지문만 읽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지문과 관련된 나의 생각도

한번더 적어볼수있수있어요.

사회어휘는 우리주변 이야기라서

책과 직접 체험해보는게 좋다고하는데

교재속에서 생각으로 체험해볼수있는것

같아요.

비문학어휘에서 또 중요한게 한자이지요.

우리말에는 한자가 많다보니 

더 어려운것같아요.


하루하나의 한자어휘로 매일매일

한자하나씩 공부하는것도 

한자공부에 도움이 될것같아요.

이 비문학어휘책은 말 그대로

어휘를 위한 어휘를 제대로 학습하기에

좋은책인것같아요.

문제가없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같아요^^


#쓰면서바로써먹는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피넛출판사#책세상맘수다


p********3 202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면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쓰면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제목부터 아주 매력적인 교재<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아이가 비문학 지문을 잘 이해하고설명하는 글, 설득하는 글 등의 핵심을 잘 파악해서문항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국어 비문학 교재를 꾸준히 풀게 하고 있습니다.문제를 푸는 중에 갑자기 하는 질문"엄마, ○○○ 뜻이 뭐에요?"예전에 사용하던 전자사전이 있
"쓰면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제목부터 아주 매력적인 교재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아이가 비문학 지문을 잘 이해하고

설명하는 글, 설득하는 글 등의 핵심을 잘 파악해서

문항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국어 비문학 교재를 꾸준히 풀게 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중에 갑자기 하는 질문

"엄마, ○○○ 뜻이 뭐에요?"

예전에 사용하던 전자사전이 있어서 

그 전자사전을 사용해서 국어 뜻을 찾아보라고 하면

다시 그 사전의 의미안에서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것이 생기기도 합니다.

다시 또 찾아봐야하는데, 아이는

그 과정을 꽤 힘들어해서 뜻을 알려주기도 하고

글 문맥중에서 알아보는 것이 필요한 부분은

함께 해결해보곤 합니다.


결국 비문학 지문을 초등학교시절부터

잘 읽고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면

많은 어휘를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한데

본격적으로 국어어휘를 공부하게 하는 학습지는

있기는 하지만 지루하게 되어있는 편이기도 해서

아이가 지속적으로 잘 안하게 되기도 했어요.


이번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는

어휘를 익히고, 문장속에서 쓰고

짧은 글에서 쓰고, 한자로도 써보고

표현으로 다지면서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듭니다.

무엇보다 필사책처럼 따라쓰게 되어 있어서

글을 잘 쓸 수 있지만

글씨를 예쁘게 쓰지 않는 아이에게

글씨를 교정하는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한자를 익힐때는

한자급수 공부 하면서 만났던 단어지만

한글 어휘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것은 모르는 것도 있었는데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하면서 

따라 읽어보고 써보고 하니

다른 단어에도 같은 한자어가 쓰이면

활용해서 사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이가 국어 어휘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고 곧바로 실행해야한다면

 <초등 비문학 어휘 따라쓰기> 로 

시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쓰면서바로써먹는초등비문학어휘따라쓰기 #피넛출판사 #책세상맘수다카페 




YES마니아 : 골드 b*****x 202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