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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등 4학년이된 아이가 일 년 전쯤 학교도서관에서 조금 읽어보고 재미있다고 해서 작년부터 시리즈로 구매해서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해서 어른인 제가 뒤늦게 읽어보게되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를 아이의 시선에서 이야기 하면서 중요한 부분과 다소 어려운 경제용어를 잘 이해시켜주는 내용이라 아이가 왜 좋아하고 여러번 읽었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용돈을 받기 시작하면서 스스로 용돈을 정리해서 쓰고 해서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책일 읽어보니 이유가 있었네요. 초등아이가 계신 학부모님이시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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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책을 보고 너무 좋아서 샀어요...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었는데 이 책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해하기 쉽고 내용도 재미나서 좋아요.. 아이들 경제관념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길 바랍니다. 강추합니다.. |
![]() 고금리가 비싼 물건을 무작정 사서 영수증 나라에 가게 되었다. 난 절대 안 그럴것이다. 난 이상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왜 그랬는지 알겠다. '내가 열심히 저축하고 큰 부자돼야지~'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아껴써야겠다. 내 장래희망은 신경의과의사 전문의다. 하지만 파산하면 전문의나 의사가 될 수 없다. 난 아직 용돈을 받지 않지만,나중에 필요한 데만 쓰고 아낄거다. 자본주의 편의점을 보고난 뒤, 지식이 많아진 거 같다. 과소비는 너무 많이 돈을 쓰는거다. 그러다보면 위 내용처럼 파산하게 되고, 의사도 될 수 없다. 그래서 돈을 아껴 쓰자고 적은 것이다. 계산한 값이 0.5보다 낮으면 알뜰소비다. 앞에서 '계산'이라고 한 건, 과소비지수계산법 이란거다. 0.7 보다 더 높으면 과소비다. 1 이상이면 아주 심각하고, 0.6이면 걱정소비다. 난 수학도 좋아하기 때문에 이 계산법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