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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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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우리의 삶에 있어서 돈이라는 것이 없어서는 안 되지요. 돈 앞에 장사없고 돈앞에 모든 것들이 굴복하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돈. ​ 이 돈을 어떻게 잘쓰고 관리해야할지 그리고 이 돈들이 지구촌에서 어떻게 쓰여지면서 세계를 지배하고 흘러가게 하는지 다양한 부분에서 돈과 경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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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우리의 삶에 있어서 돈이라는 것이

없어서는 안 되지요.

돈 앞에 장사없고 돈앞에 모든 것들이 굴복하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돈.

이 돈을 어떻게 잘쓰고 관리해야할지

그리고 이 돈들이 지구촌에서 어떻게 쓰여지면서

세계를 지배하고 흘러가게 하는지 다양한 부분에서

돈과 경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록 내용은 "세계속의 돈, 세계 경제의시작,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세계의 시민이 되는 길" 부분으로 나뉘어져서

돈을 통해 세계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경제 개념과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옛날 돈이 없을때 물물교환을 통해 어려운점이 생기다보니

돈이라는 재화가 생기고 서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물물교환에서 무역이라는 개념으로

크게 발전되면서 차차 큰 개념으로 도입되어 이해력을 높여주고 있어요.

경제부분이 생각보다 아이들에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어느 부분을 읽어도 책을 읽는 흐름에 지장이 없어서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좋네요.

또한 중요한 점은 글자색을 달리해서

좀더 세심히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미국의 금리 변동이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

 세계가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로 해서

돌고 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j******n 201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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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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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부터 읽기에 딱 좋은 경제책은 나에서 출발하여 가족의 경제, 나라의 경제에서 이제 세계의 경제로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는 마지막 경제 단계로 세계의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경제이야기입니다. 세계의 경제에서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것은 바로 나라의 화폐입니다. 우리나라는 원, 미국은 달러, 중국은 위안, 일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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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부터 읽기에 딱 좋은 경제책은 나에서 출발하여 가족의 경제, 나라의 경제에서 이제 세계의 경제로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는 마지막 경제 단계로 세계의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경제이야기입니다.

세계의 경제에서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것은 바로 나라의 화폐입니다. 우리나라는 원, 미국은 달러, 중국은 위안, 일본은 엔, 유럽은 유로 등을 사용합니다. 화폐에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정치, 문화, 예술, 과학분야의 위인들이 그려져 있습니다.돈은 물간의 가치를 보여주는 단위로 서로 다른 나라의 가치를 이해하는 기본입니다. 나라와 나라간의 무역을 통해 세계는 점점 가까워집니다.

돈이 세계를 돌고 도는 과정입니다. 무역을 하면서 물건은 더 잘 알려지는 상표가 나타나게 됩니다. 나라간 무역을 하다보면 세금을 내야 합니다. 어떤 나라는 같은 화폐를 쓰느 나라도 있습니다. 무역을 하는 나라중에는 부유한 나라도 있고, 가난한 나라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전의 무역을 할 때는 부유해지기 위해서였지만 이제는 공존의 의미가 생겨납니다. 그러면서 서로 도와야 하고, 착치 대신 정당한 대가를 제시해서 같이 살아가는 법을 모색하는 착한 공정무역이 나타납니다.

세계의 경제는 점점 커지고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것들이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의 경제가 지향해야 하는 것은 나라 전체의 생산과 소비능력이 아니라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삶의 질과 행복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웃 나라의 경제 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보면 복잡한 세계 경제가 조금은 이해가 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를 통해 점점 확장되는 경제 흐름을 알게 될 것입니다.

q****a 201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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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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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사는 동생이 여름에 한국에 들어와서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는데 원화가 없다고 유로로 주더군요. 둘째 아이 같은 경우는 유로를 처음 봐서 그런지 이게 뭐냐고 묻길래 유럽에서 사용하는 돈이라고 하니 바로 쓸 수 없다면서 한국돈으로 바꿔달라고 합니다. 반면 큰 아이는 지금 유로 환율이 떨어져서 조금 더 갖고 있다가 환율이 오르면 바꾸던지 아니면 유럽에 가서 사용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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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사는 동생이 여름에 한국에 들어와서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는데 원화가 없다고 유로로 주더군요. 둘째 아이 같은 경우는 유로를 처음 봐서 그런지 이게 뭐냐고 묻길래 유럽에서 사용하는 돈이라고 하니 바로 쓸 수 없다면서 한국돈으로 바꿔달라고 합니다. 반면 큰 아이는 지금 유로 환율이 떨어져서 조금 더 갖고 있다가 환율이 오르면 바꾸던지 아니면 유럽에 가서 사용하겠다고 하네요. 둘째 아이는 왜 환율이 오르고 내리는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요즘은 교통과 통신이 발달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더 세계의 경제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이런 부분을 아직 잘 모르고 있어서 도움을 주고 싶어서 보여준 책입니다. 이 책은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시리즈 책으로 나를 시작으로 가족, 나라, 세계의 경제로 확장된 경제 개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보게 했습니다. 둘째 아이 같은 경우는 왜 돈마다 가치가 다른지 그게 제일 궁금하다고 하면서 책을 읽어가네요. 책은 지금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오랜 옛날부터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글이 많지 않고 개념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서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다 무리없이 읽을 책이네요. 아이들이 모르는 개념들이 많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생소하거나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책을 읽으면서 의미를 저절로 이해하더라구요. 무역이 시작되면서 돈이 서로 오고가고 다국적 기업이 어떤 것인지도 알아봤습니다. 못사는 나라와 잘사는 나라에 대해 읽으면서 아이는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 난민은 나라가 못 살아서 다른 나라로 간건지 묻네요. 세계의 경제가 각 나라들의 상황과 밀접하게 연계되어서 한 나라가 힘들면 다른 나라도 계속 영향을 받게 되는 걸 알고는 아이는 지구촌 한 나라 같다고 하네요. 끝 부분에 나온 공정무역에 대한 내용을 읽고는 앞으로는 똑똑한 소비자가 되겠다고 합니다~

 

h******6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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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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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요즘 아이들 참 경제개념이 없는 거 같아요. 음,,아니 저희집 아이들이 없는 거 있을수도.. 뭐든 원하는 건 거의 다 들어다 주시피 하는 외할아버지가 근처에 사시니... 아이의 경제개념을 키워주기 위해서 고른 책 중 하나를 소개할려고요~ 1장 세계속의 돈 2장 세계 경제의 시작 3장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4장 세꼐 시만이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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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요즘 아이들 참 경제개념이 없는 거 같아요.

음,,아니 저희집 아이들이 없는 거 있을수도..

뭐든 원하는 건 거의 다 들어다 주시피 하는 외할아버지가 근처에 사시니...

아이의 경제개념을 키워주기 위해서 고른 책 중 하나를 소개할려고요~



1장 세계속의 돈

2장 세계 경제의 시작

3장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4장 세꼐 시만이 되는 길

4장의 구성으로 이갸기가 전개되고 있답니다.


그럼 간단히 1장 세계속의 돈

을 살짝 옅볼꼐요~~^^

동전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두부족간에 화해하고 싶으면 그에 따른 갑을 치러야 하는데

양쪽 모두가 동의하는 값어치를 치루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초기의 동전은 이처럼 평화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답니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물건을 주고 받았는데

처음에는 주변의 사람들과 마을 안에서 거래를 하다가

점차 마을 밖 멀리까지 거래를 하러 떠났는데 이것이 바로 무역이 시작된 거라 말할 수 있답니다.

서로서로 필요한 물건을 바꿔가며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물물교환을 시작으로

물건으로만 하던 물물교환이 불편해지자 동전이라는 금속에 물건의 가치를 부여하였다고 하네요.



세계 여러나라의 돈

미국은 달러 중국은 위안 네팔은 루피 일본은 엔 유럽은 유로~~
세계여러나라의 돈은 이름이 다른 만큼 생김새도 달라요.

앞면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정치 문화 예술 과학 분야의 위인들이 그려져 있으며

뒷면에는 그 나라의 특징이 될만한 동물 또는 건축물 등이 그려져 있답니다~^^


 생각이 커지는 열살부터 읽기에 딱 좋은 경제책!!!

이 책은 경제의 흐름을 한눈에 그려지는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4번째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편이예요.

어마어마하게 큰 세계의 경제...

우리나라 이웃나라의 경제 소식에 귀 기울이면

돌고 도는 복잡한 세계 경제의 원리가 보일거예요~~


7*****z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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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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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초3 딸아이가 새롭게 사회과목을 접하게 되면서 읽어야할 책도 알아야할 내용도 작년에 비해서 확실히 많이 늘어났는데 그 중에서도 경제관련 개념을 익히기 위한 책들역시 필독서라 방학때도 여러권을 읽게 했는데요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는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시리즈 4권으로 세계 경제를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을 길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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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초3 딸아이가 새롭게 사회과목을 접하게 되면서

읽어야할 책도 알아야할 내용도 작년에 비해서 확실히 많이 늘어났는데

그 중에서도 경제관련 개념을 익히기 위한 책들역시

필독서라 방학때도 여러권을 읽게 했는데요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는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시리즈 4권으로

세계 경제를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을 길러주는 책이에요.

세계 여러 나라들이 끊임없이 교류하는 가운데 잘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는
떻게 해서 생기는지, 왜 서로 돕고 협력해야 하는지 G7과 세계은행, 국제 통화 기금,
OECD와 같은 굵직한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들려주는데

사실 아이에게는 조금 생소하기도하고 아직 개념을 쉽게 이해시키기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지만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경제에대한 관심이나 이해력도 키워줄 수 있을것 같아요~


딸아이가 EBS에서 나눔이라는 TV프로를 매주 보고있는데

볼때마다 왜저렇게 저나라 사람들은 못사냐는 질문을 하곤하는데

많은 빚을 지고, 경제 성장이 더딘 나라들의 가난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그 원인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읽은 경제관련 책들은 주로 가장 기본적인 개념이거나

아니만 우리나라를 기본으로한 경제서였다면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는 오늘날의 여러 가지 경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세계 경제의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과 물물교환을 하다가 이웃 마을, 바다 건너까지 거래를 넓혀 본격적으로 무역을

시작하게된 기원까지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경제의 기원을 알아가다보면 세계의 경제를 바라보는

폭도 길러줄 수 있고 경제에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게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이 책을 100% 이해했다고 보긴 힘들지만
고학년까지 꾸준히 반복해서 읽어주면 좋을듯 합니다~


p*******3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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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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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열살부터 술술읽는 경제시리즈는 총 4권이에요. 그중에 마지막 4권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경제 권장연령이 초등3~6학년인데, 정말 어렵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경제용어를 쉽게 설명해준 책이에요. 경제의 기초용어와 지식을 쌓기위해 더없이 좋은 도서에요. 개암나무 출판사 책들은 워낙 유익해서  믿음이 가는데,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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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열살부터 술술읽는 경제시리즈는 총 4권이에요.

그중에 마지막 4권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경제

권장연령이 초등3~6학년인데,

정말 어렵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경제용어를 쉽게 설명해준 책이에요.

경제의 기초용어와 지식을 쌓기위해 더없이 좋은 도서에요.

개암나무 출판사 책들은 워낙 유익해서  믿음이 가는데,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제목도 쏙쏙 눈에 띄고 명료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마지막엔 정리콕콕으로 한눈에 보는 세계의 경제 총정리를 해줍니다.


아들이 아직 초등4학년이라 무역이나 수출입, 환율, 그런 용어에 대해

정확히 알진 못하지만 뉴스를 통해서도 많이 들어본 말이라고 하네요~

용어의 정확한 의미와 뜻을 간단명료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게 넘 마음에 들어요.

워낙 글자가 많은 책을 아들이 기피하는 편인데, 이 책은 제목처럼

술술읽는 책이에요^^ 페이지당 그림이 반, 글자는 많지 않거든요,

핵심적이고 중요한 경제용어에는 초록색밑줄과 별표가 첨부되어 있어,  용어설명해주기 좋더라구요.


"다국적기업 "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아이가 물어보면 정확히 설명해주기 어려울거 같았는데,

책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어요~ 전 세계 매장을 두고 특정나라 간섭없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코카콜라,  맥도널드,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같은 기업이

다국적기업이라고 합니다~


 국제통화기금IMF  나  경제개발협력기구 OECD ,세계은행,

공정무역 등 아이들이 세계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단체, 용어를

이 책으로 모두 익힐수 있어요,

책에 실린 실제 사진들도  경제의 용어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초등학교에 경제 과목이 생긴다면 교과서로 채택해도 될만큼 넘 유익한 책이에요.


열살부터 술술읽는 경제시리즈

1~3권도 찾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나의 경제, 가족, 나라, 세계의 경제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이

아이들 머릿속에 뚜렷하게 그려질것 같아요.

초등학생 경제 관련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o******7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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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을 들썩이는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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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글.게리베일리, 펠리시아로 그림.마크비치 개암나무       ​ ​초등학생용 경제 이야기입니다. 열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시리즈로 총 4권이 구성인데 그 중의 한권입니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의미하듯이 세계여러나라는 옆 마을처럼 느껴질 때도 많이 있지요. 특히 요즘 그리스의 외환위기를 보면서 느끼는것이 이제 바다건너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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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글.게리베일리, 펠리시아로

그림.마크비치

개암나무

 

 

 

초등학생용 경제 이야기입니다.

열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시리즈로 총 4권이 구성인데 그 중의 한권입니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의미하듯이 세계여러나라는 옆 마을처럼 느껴질 때도 많이 있지요.

특히 요즘 그리스의 외환위기를 보면서 느끼는것이 이제

바다건너 유럽의 이야기도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 것이지요.

중국에서 감기를 앓으면 우리나라는 독감에 걸린다고도 하지요.

세계 무역에 많은 의지를 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외국의 경제 상황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차례를 살펴보면

돈이 생기기 시작한 이유부터 풀어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무역고 세계 경제가

시작된 이유가 설명되고 잘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에 대해 알려주고

세계시민이 되는 길을 알려주는 흐름입니다.

 

초등학교 사회과목에서도 돈이 생기게 된 이유는 많이 알려주지요.

모든것을 자급자족을 하던 시대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물물교환을 하게

되었는데 물물교환이 한계가 오면서 화폐라는 매개체가 생기게 되고

그 이후에 더욱 더 멀리 무역이 가능하게 되었지요.

 

가까운 지역에서 한계를 느낀 사람들이 이제 더 멀리 바다건너 다른 나라와의

무역을 열게 되고 탐험가들에 의해 더욱더 먼 나라와의 교역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나라가 발달을 해가면서 외국브랜드가 익숙한 다국적기업이 등장하게 되고

무역이란 더이상 가까운 나라와의 교역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상대로 한

무역이 당연하게 됩니다.

 

나라들을 잘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로 구분을 할 수도 있는데

잘사는 나라는 못사는 나라를 돕기도 하고 재난이 닥치면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착한 소비와 무역을 통해 세계시민이 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페이지마다 알아야하는 용어는 밑줄을 그어놓았습니다. 한번 더 주의

깊게 볼 수 있도록 배려를 해 놓았습니다.

 

 

또 중요한 개념이나 설명이 필요한 경우는 박스를 묶어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일종의 정리 개념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일 마지막엔 세계 경제에 대한 요약을 두페이지로 간단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앞에서 읽었던 내용에 대해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게 해 놓았어요.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 수록 경제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이 시리즈 중 다른 시리즈들도 읽게 해주고 싶게 만드는 책이네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s*******7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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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4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세계의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걸까요? 각자 나라마다 다른 화폐를 사용하고 생활을 하는 것도 다른데 서로 연관이 되어 있어요 세계의 나라들은 서로 무역이라는 거래를 하면서 연관이 되어 있지요     세계 속의 돈은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다 돈이에요 각자의 나라에서 모두 돈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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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4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세계의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걸까요?

각자 나라마다 다른 화폐를 사용하고 생활을 하는 것도 다른데 서로 연관이 되어 있어요

세계의 나라들은 서로 무역이라는 거래를 하면서 연관이 되어 있지요

 

 

세계 속의 돈은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다 돈이에요

각자의 나라에서 모두 돈의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요

사람들이 처음에는 서로 물건을 교환하는 물물교환을 했어요

물물교환을 하다보니 서로의 물건을 교환하기가 쉬운 일은 아니었지요

그래서 멀리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나에게 필요한 물건과 교환을 했지요

그러면서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다른데로 교환을 하러다니는 상인도 생겼어요

동전이 평화를 얻기 위한 상징적인 목적으로 사용된걸 알고 계세요?

사이가 서로 좋지 않은 부족들이 화해를 하기 위해서 동전을 사용했다고 해요

 

 

 

 

세계가 어우려져 경제 활동이 시작된 것은 새로운 길이 만들어졌기 때문이에요

육상으로 가는 길, 바다로 가는 길들이 생겨나고 상인들이 다니며 물건을 사고 팔았지요

큰 무역선이 다니는 길들에 있는 도시들은 크게 발전을 했어요

오늘날에는 과거에 비해서 큰 무역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다른 나라로 물건을 파는 수출, 다른 나라에 물건을 사는 수입 등으로 경제 활동이 일어나고 있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는 가난한 나라도 있고 부자 나라도 있어요

가난한 나라는 사람들이 먹고 살기가 힘들 정도라고 해요

유럽에는 12개의 나라가 모여 같은 화폐를 쓰기로 했어요

유로라는 단위의 화폐를 사용하는 나라들이에요

세계 여러 나라들 중에서 기업 활동이 활발하고 산업이 아주 발달한 나라가 있어요

그 중에 G7에 속한 나라가 기업 활동이 가장 앞선 나라들이에요

그러나 요즘에는 신흥 강국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서 새로이 G20이 생겼어요

G20에는 한국도 포함이 되지요

 

 

 

 

 

우리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만 세계의 시민이 되어야 해요

모두 다 함께 사는 세계니까요

내가 세계의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까요?

함께 고민해봐요

 

 

 

 

 

제가 학교를 다닐 때는 경제 과목을 정말 싫어했어요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무역수지 적자 막 이런 단어들이 나오면 머리가 빙글빙글 했지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이 보는 책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설명이 참 쉽게 되어 있어요

술술 읽히면서도 머리속에는 기억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세계 속에서 배우는 복잡한 경제 상황을 그림으로 보면서 배우니 더 좋았어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책으로 먼저 한번 배워보면 좋을 것 같아요^^

i*****3 2015.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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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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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하게 큰 세계의 경제는 누가 어떻게 움직일까요? 곧 중학생이 되는 큰 아이, 이제는 경제를 좀 더 구체적으로 공부하고 알아가야 할 때입니다.어려운 경제라도 개암나무의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책을 잘 활용하면세계 경제에 대해 차근차근히 이해해나갈 수 있을 듯 한데요,,책을 읽어가면서 경제를 바라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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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하게 큰 세계의 경제는 누가 어떻게 움직일까요?


곧 중학생이 되는 큰 아이, 이제는 경제를 좀 더 구체적으로 공부하고 알아가야 할 때입니다.
어려운 경제라도 개암나무의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책을 잘 활용하면
세계 경제에 대해 차근차근히 이해해나갈 수 있을 듯 한데요,,
책을 읽어가면서 경제를 바라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약속]

- 돈은 재산의 가치를 계산하여 보여 주는 단위예요.

- 돈은 물건으로 교환할 수 있어요. 돈으로 물건을 사고팔 수 있지요.

- 돈도 거래돼요. 주스를 사고파는 것처럼 '원'이나 '달러'도 사고팔 수 있어요.

- 사람들은 돈으로 노동력에 대한 대가를 받을 수 있어요.

- 그 밖에 여러분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이처럼 모든 사람들이 돈에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답니다.

​또 어떤 나라의 돈의 가치가 갑자기 오르락내리락하면 세계 경제도 영향을 받습니다.

반대로 세계의 경제 변동이 한 라에 영향을 주기도 하지요.

따라서 다른 나라 돈의 가치를 인정하는 건 세계 경제를 이해하는 기본이랍니다.

원, 달러, 위안 등 세계는 수많은 나라의 화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건과 서비스로 교환되기도 하고, 화폐끼리도 교환되지요.

나라와 나라가 끊임없이 무역을 하고 관계를 맺으면서 말이에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의 경제, 하지만 우리나라, 이웃 나라의 경제 소식에

귀 기울이다보면 돌도 도는 복잡한 새계 경제의 원리가 보일 것이랍니다.

열 살부터 읽기에 딱 좋은 이번 책을 통해서 경제의 흐름을 알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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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쉽게 읽고 이해할 수 경제책으로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를 읽게 해준 적이 있었어요..쉽게 풀어 개인경제에 대한 내용이라 용돈기입장을 쓴다던지 하는 작은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죠.. 내 개인경제가 가족의 경제로, 나라의 경제로 더 나아가 세계의 경제의 기본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 바로<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인것 같아요..세계의 경제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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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쉽게 읽고 이해할 수 경제책으로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를 읽게 해준 적이 있었어요..
쉽게 풀어 개인경제에 대한 내용이라 용돈기입장을 쓴다던지 하는 작은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죠..
내 개인경제가 가족의 경제로, 나라의 경제로 더 나아가 세계의 경제의 기본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 바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인것 같아요..
세계의 경제는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굴러가고 있을까? 
경제를 그냥 좀 안다가 아니라 나를 둘러싼 세계 경제의 큰 맥락을 이해하고 책을  통해 경제속성과 세계인이 더불어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것 같아요~~

 

세계 경제를 다각도로 이해할수 있는 관점을 길러줍니다.
세계 여러나라들이 끊임없이 교류하는 가운데 잘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는 어떻게 생기는지, 왜 서로 돕고 협력해야 하는지, G7과 세계은행, 국제 통화기금, OECD와 같은 굵직한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풀이 되어 있어요..

많은 빚을 지고, 경제 성장이 더딘  나라들의 가난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도 살펴보게 되네요..
자원부족과 척박한 자연환경도 이유가 되겠지만 전쟁, 부정부패등도 원인이 되고 이를 돕기 위한 국제 사회의 활동도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정리콕콕~~  이 부분은 아주 간단히 정리되어 있어 아이와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었어요..

경제에 관련된 내용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아닌 경우가 종종 있어 쉽게 풀이되어 있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삽화까지 있어 아이가 읽기에 편하게 읽어 나가네요~~~
우리가 받는 용돈부터 우리가족의 경제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 우리나라는 어떻게 하는지~~
지구촌의 경제까지도 조금은 살펴볼수 있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읽다가 가끔 모르는 용어들이 나오긴 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물어보고 검색?하면서 읽으니 더 좋았어요.
아이도 경제에 대한 새로운 것을 알게 해주었지만 함께 살펴 본 저도 알게된게 많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