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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아이의 맘입니다. 세 아이를 키우면서 여러가지 책을 많이 보고 읽어주었지요. 개인적으로도 보리 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림이나 색감이 애들이 좋아해요, 4살 된 막내가 넘 좋아하네요. 큰애들도 받자마자 보고.. 정말 추쳔하고 싶네요. 보면서 책에 나온 거을 물어보네요."이게 뭐야" 책 사이즈도 유아가 보기 좋구, 다른 책들처럼 겉면이 날가롭지도 않아요. 애가 좋아하니 다른 말이 필요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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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정밀하고
같은 어구가 계속적으로 반복돼서 읽어주는 사람도 재미가 있네요.
어른들도 처음 보는 곤충이랑 식물들이 많구요.......
아직 5개월 밖에 안된 우리 아기가 아직은 관심을 잘 안보이지만
좀 더 크면 많이 좋아할 거라 믿습니다.
전집 다 사줘도 너무 저렴하고...
보리세밀화는 아이들에게 필수도서라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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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추천도서라 믿고 샀습니다.
시리즈 모두를 샀는데 우리 아가는 냠냠짭짭을 제일 잘 봐요...
과일들 색감이 좋잖아요
지금 15개월인데 조금 일찍 사줄걸 그랬어요...
다른 글이 많은 책 보여주다 이책을 보여주니 다소 시큰둥한면이...T.T
그리고 생각보다 책이 굉장히 작아서
어디 들고 다니기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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