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분량이지만 한 문장 한 문장이 묵직한 영성적 경구로 가득 차 있다.
환경을 탓하며 외부에서 해결책을 찾으려는 나에게 "모든 원인과 책임은 내 안의 생각에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하는 강력한 거울 역할을 하며, 깊은 영성적 통찰을 보여준다.
이 책은 내면의 정서적 혼란이나 마음의 통제 불능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스리는 실천적 이정표가 되어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