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리폴 작가님의 댄스 10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한 3권까지 속 지타와 알리스가 정말 전생같게 느껴지네요. 한국에선 10권까지밖에 나오지않아서 그부분이 너무 슬픕니다. 이제야 겨우 한발을 제대로 뗀 느낌인데 니나의 재능이 꽃피어가는 순간을 더 보고싶은데 위대한 프리마돈나 스승이 하나 더 생긴건 정말 좋네요. 이렇게 하나하나씩 성장해갈테니까요.
안마리폴 작가님의 댄스 10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한 3권까지 속 지타와 알리스가 정말 전생같게 느껴지네요. 한국에선 10권까지밖에 나오지않아서 그부분이 너무 슬픕니다. 이제야 겨우 한발을 제대로 뗀 느낌인데 니나의 재능이 꽃피어가는 순간을 더 보고싶은데 위대한 프리마돈나 스승이 하나 더 생긴건 정말 좋네요. 이렇게 하나하나씩 성장해갈테니까요.